"너무나 좋아하는 분이 가셨습니다, 하늘로. 행복하시길...

최인호 님, 그 분을 꼭 다시 뵈었으면 합니다.

일대기라면 너무 거창하지만, 그분을, 그분의 책들을 다시 만났으면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매달 저희 레이디경향을 보신다는

경기 고양시의 이영 독자님, 보내주신 애독자 엽서 잘 받았습니다.

최인호 작가님의 소식은 저희도 참 안타까웠습니다. 

영원한 청년작가를 이대로 떠나보내기가 아쉬워

고인의 절친한 친구이자, 대표작 [별들의 고향]을 스크린에 옮긴

이장호 감독님을 만나 함께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유진 기자가 전하는 특별한 이야기는 10월 23일 발간되는 레이디경향 11월호에 실릴 예정입니다.

 

최인호 작가님에 대해서 알고 싶다고 하신

대구 달서구의 김정희 독자님도 꼭 이번 기사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