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검색 상위권에 미란다커다 호주 재벌과 열애중이라는 기사가 랭크되고 있습니다.

호주 재벌 제임스 파커는 호주 3대 재벌로 카지노계의 거물로 재산이 77억

호주달러(한화 약 7조 4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허걱^^;)

 

미란다커가 살짝 부럽기도 하지만 말 많고 탈 많은 재벌은 필요없습니다!!

 

우리에겐 바로 여기 성실함으로 무장한 현빈이 있으니까요.. ^^

 

이 광채나는 남자 배우 현빈이 제50회 저축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17년 동안 35억원을 저축해온 사실이 알려져 현빈의 성실함이 새삼 빛을 바랬는데요.

레이디경향 12월호에 실린 현빈의 저축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연예계 이미지 ‘끝판왕’을 뽑는다면 단연 현빈이다. 해병대에서 모범적인 군 복무를 마쳐 강동원, 조인성 등을 제치고 제대 후 활동이 기대되는 스타 1위를 하더니 이번에는 저축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출중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하고 근검절약과 성실함까지 갖췄으니 완벽한 남자로 인정받는 것은 당연하다. 저축상은 매년 각 은행의 추천을 받아 금융위원회가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여하고 있다. 함께 상을 받은 연예인은 대통령 표창에 배우 한혜진, 국무총리 표창에 방송인 김혜영과 프로야구 선수 이대호, 걸 그룹 카라의 구하라, 금융위원회 위원장 표창에 가수 이적, 이문세, 빅뱅 멤버 탑 등이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현빈의 선정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현빈씨는 타고난 검소함으로 데뷔 이후 대부분의 소득을 계획성 있게 저축해왔습니다. 또 지난해에는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팬들에게 받은 쌀 화환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는 등 봉사와 기부활동을 실천하고 있어 대통령상에 선정했습니다.”

현빈은 지난 2005년에 희귀병 소년에게 병원비를 지원했고 입대 전에는 유니세프에 자신이 타던 고급승용차를 기부했으며 모교에는 총 2억원가량을 장학금으로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해왔다. 또 2011년 한창 인기를 얻고 있던 시기에 해병대에 자원입대해 의무와 책임을 다한 모범적인 태도 역시 수상에 한몫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군대에서 국방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빈은 소감에 대한 질문에 쑥스러워하며 모든 영광을 부모님에게 돌렸다.

“뜻 깊은 날 좋은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아직 결혼도 안 했고, 그러다 보니 아버지께서 돈 관리를 해주시는데 철저하게 잘해주셨어요 

 

그의 재테크 비결은 성실함이었다. 화려한 연예계에 몸담고 있으면서 많은 유혹이 있었을 것이다. 그는 눈앞의 요행에 흔들림 없이 순수한 저축으로 재테크를 해왔다.........    [기사 전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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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하면 해병대를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이 사진들은 지금의 그를 더 빛나게 해주는 것 같아요.

군복을 입고도 이렇게 멋있을 수 있는 남자가 몇명이나 될까요?

 

 

 

 

 

마지막으로 선물하나 더! 드립니다!

안구정화 제대로 되셨지요? 하하

역시 현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