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만큼은 아이돌 부럽지 않은 인기의 소유자!

엄홍길 대장님과의 등산 함께 하실래요?

 

행복원정대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바로가기GO

 

"강북난나청소년복지관 앞에서 만나요!"라는 엄홍길 대장님의 지령에 따라

김진세 박사님과 고등학교 때 이후로 산이라고는 오른 적이 없다는(평소에도 10보 이상은 차량으로 이동하는) 사진기자와 만난 날은 지난 12월 15일 일요일 아침이었습니다.

역시나 꼼꼼한 박사님께서는 등산 문외한 일게 뻔한 저희를 위해서 여분의 등산스틱과 아이젠까지 준비해오셨지요.

 

 

이게 무슨 일이냐고요?

 

 

지난해까지 우리 시대 행복 멘토들의 조언을 전해주셨던 김 박사는 2014년부터는 행복 실천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2012년부터 2년 동안 이 시대의 행복 멘토들에게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을지를 묻고 배웠습니다. ‘잘 놀아야 행복하다’는 최광식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하고 싶은 것을 하고, 후회하지 않는 것’이 행복이라는 조병국 홀트아동병원 전 원장에 이르기까지, 스물네 분으로부터 고귀한 행복 노하우를 배웠습니다. 하지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행복해지는 방법을 많이 알고만 있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제는 실천입니다. 귀한 옥구슬을 정성스럽게 꿰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목걸이를 만드는 마음으로, 행복에 대한 귀한 가르침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여러분과 저의 행복을 위해서 말입니다."

 

- 2014년 1월호
행복 디렉터 김진세의 행복 실천
1월-엄홍길 대장님, 같이 가요!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