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경향 소식통 /재테크/육아'에 해당되는 글 38건

  1. 내 아이 제대로 칭찬하는 방법
  2. 집 가진 가난뱅이 ‘하우스푸어’들의 생존법
  3. 아이 경제 교육에 있어 부모가 알아야 할 10가지 원칙
  4. [돈 모이는 집의 12계명] 알짜배기 가족 재테크! (2)
  5. 겨울방학 아이와 갈만한 곳 추천
  6. 형제 서열별 대표 성격 "너는 몇 째니?"
  7. 0원부터 1억원까지 자금별 종잣돈 재테크
  8. 레이디경향 육아멘토 손석한 박사님의 신간이 나왔어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칭찬'은 내 아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데요.

 

칭찬받으며 자란 아이가 자신감 있는 어른이 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부모가 무턱대고 '가장 똑똑해', '천재야', '너만 최고야' 의 말로 교육을 시키면

사회에 나선 아이는 현실에서 부모에게 느꼈던 최고의 기대감에 큰 좌절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따라서 아이가 잘 되기를 바라는 부모라면 칭찬에 신중해야할 필요가 있지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칭찬을 할 때는 진심으로 말해주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내 아이에게 얼마나 ‘제대로, 잘’ 칭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1 ‘나’ 중심의 문장으로 칭찬하라
“넌 정말 착한 아이구나” 같은 말은 아이에게 마치 돌에 새겨진 판결문과 같다. 하지만 ‘나’ 중심의 문장을 이용한 칭찬은 아이가 자신의 의지대로 받아들이거나 거부할 수 있는 하나의 의견으로 전달된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숙제를 시작하는 네가 엄마는 참 대견스럽단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2 치우치지 않는 말로 칭찬하라
“착한 네 덕분에 친구들이 화해를 했구나”라는 말보다는 “친구들이 화해하는 데 네가 큰 도움을 주었구나”라는 말이 더 좋은 칭찬이다. 이 말에는 아이에 대한 판단이 담겨 있지 않다. 즉 “너는 이런 일을 할 만한 가치가 있어”라든가 “계속 이런 칭찬을 들으려면 엄마가 기뻐하는 일들을 하거라”와 같은 메시지가 담겨 있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는 어른들에게 좋은 소리를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자신의 행동 자체를 숙고하게 된다.

3 무언의 칭찬을 하라
긴 말보다 짧고 강한 행동이나 표정이 더 진심 어린 칭찬이 되기도 한다. 고개를 살짝 끄덕여준다든가, 가볍게 어깨를 두드려준다든가, 윙크, 미소, 입맞춤, 포옹, 오른손 치켜들기 등이 그 예다. 말을 적게 할수록 메시지는 진심으로 전달된다. 아이에게 똑똑하고, 잘생겼고, 이해심 많고, 예절 바르다는 말을 너무 자주 하면 아이는 이렇게 생각하기 쉽다. “엄마가 제게 자신감을 심어주려고 그렇게 애쓰는 걸 보니 저를 교묘하게 속이려는 것 같군요.”

4 귓결에 들리는 칭찬을 하라
아이가 듣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한 칭찬은 아이에게 훨씬 진실하게 와닿는다. 아이는 그 말을 의심하지 않는다. 이런 식의 칭찬은 엄청난 효과를 낸다. 가령 아이가 듣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아빠에게 이렇게 칭찬하는 것이다. “지수가 피아노를 얼마나 잘 치는지 모르죠? 그동안 연습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5 자유롭게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하라
자유롭게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은 아이가 자신의 행동과 그것이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도록 자극한다. 예를 들어 아이가 학교에 제출할 그룹 과제를 방금 완성했다면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다. “과제에서 가장 잘 된 부분이 어디라고 생각하니?” “가장 어려운 부분은 뭐였니?” “가장 어려운 부분을 어떻게 해결했니?” “이 과제를 마쳤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어?” 위의 질문들에는 판단이 담겨 있지 않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아이는 외부의 의견에 개의치 않고 자신의 성취에 대해 스스로 자부심을 갖게 된다.

6 완벽하다는 칭찬은 하지 마라
아이의 성과에 대해 “식탁에 수저를 아주 완벽하게 놓았구나”와 같은 칭찬은 바람직하지 않다. 아이가 완벽함을 추구하려고 발버둥치려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말이다. “완벽하다”는 말 대신에 “정성을 다해서 수저를 놓았구나”라고 얘기하면 좋을 것이다.

7 구체적이지 않은 칭찬은 피하라
구체적인 사항을 전혀 언급하지 않는 칭찬에 길들여진 아이는 내면의 칭찬보다는 외부의 칭찬에 의존한다. 더군다나 구체적이지 않은 칭찬은 진실하지 않은 말이나 빈말로 받아들여지기 쉽다. 예를 들어 “네 방을 아주 깨끗이 정리했구나! 장난감을 상자에 집어넣고, 옷은 제자리에 넣고, 바닥은 청소기로 밀고, 이불은 반듯이 개고 말이야!”라고 말할 때 아이는 엄마가 자신이 한 일을 세심하게 살펴보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8 긍정적인 꼬리표나 비교도 좋지 않다
나름 ‘좋은 어른’에 속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도 아이들에게 “넌 역시 착한 아이구나” “너는 우리반에서 가장 똑똑해” 등의 말을 하는 것을 자주 듣는다. 이런 칭찬으로 아이에게 호의를 보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이에게 기대감이라는 짐을 지우는 셈이다. 또, 이런 말은 아이에게 모든 측면에서 다른 사람을 능가해야 한다는 강박감을 심어줄 수 있다. 

9 성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
“너 올해 수영팀에 들어가고 싶지 않아? 지금까지 온갖 종류의 트로피와 상은 다 받았잖아!”라는 식의 결과 중심적 칭찬은 좋지 않다. 상을 강조하는 경쟁은 트로피를 받은 사람과 못받은 사람, 즉 승자와 패자 사이를 크게 갈라놓는다. 

10 과도한 칭찬은 유익하지 않다

끊임없이 칭찬만 해대다 보면 아이가 자라서 세상에 나갔을 때 좌절하기 쉽다. 어릴 때부터 뛰어난 소질을 보인다고 듣던 능력이 기껏해야 평범한 수준밖에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되거나 천부적으로 타고났다고 믿어온 재능이 사실 자신에게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아이는 지금까지 들어온 말이 다 거짓이고 위선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또, 자신이 탁월한 능력의 소유자라는 잘못된 인식은 정말로 뛰어난 인물이 되는 데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하우스푸어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지요? 

과도한 대출로 집을 마련했으나 금리인상으로 인한 이자 부담 때문에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을 말합니다. 

 

무리한 대출로 내 집 마련의 꿈은 이루었으나 꿈을 이룬 즐거움도 잠시,

매월 지출되는 이자와 대출상환 비용으로 허덕이고 있는 것인데요.

무리한 대출을 통한 주택 구입은 하우스푸어로 이르는 지름길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불안정한 부동산 정책 안에서는 누구나 피할 수 없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가져도 가졌다 말 못하고 속병을 앓는 하우스푸어들의 내 집, 내 자산 지키는 6가지 방법을 알아봅니다.

 

 

 

 

 


1 전세 만기 때 유입되는 전세금 인상분 현금을 노려라
현재 하우스푸어 입장에서는 전세가격이 하락하지 않는 상태여서 다행이다. 전세가격이 상승하는 상태인 경우 버틸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 전세가격 상승은 비단 강남 특정 단지나 서울 지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수도권 전체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띠고 있다. 현재 대출과 낮은 전세금으로 고생하고 있더라도 결국 입주물량이 급감하는 올해나 내년에는 전세난이 불가피해지면서 전세금의 인상분이 유입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따라서 전세금 상승분이 하우스푸어들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


2 중도금 대출 보증을 선 시공사 발목을 잡아라

 

분양권 가격이 급락했을 경우 하우스푸어가 자신의 자산을 지키는 방법이다. 때로는 물귀신 작전이 하우스푸어에서 탈출하는 전략 중 하나가 된다. 아파트를 분양받은 계약자들이 힘들어하는 경우는 분양가 대비 큰 폭으로 떨어진 마이너스 프리미엄 분양권을 보유하면서 동시에 이자까지 꼬박꼬박 빠져나가는 상황이다. 중도금 대출을 받을 때 건설사인 시공사와 사업주체인 시행사가 공동으로 중도금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을 해주는데 하우스푸어가 된 경우, 이런 건설사 발목을 잡을 필요가 있다. 분양권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 입주 시점에 중도금 대출을 상환하지 않으면 건설사는 은행 측에 대신 변제를 해줘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계약해제 요구와 입주불가 사유 등을 담은 내용증명을 건설사와 은행 측에 보내는 것이 좋은데 거창할 필요는 없다. 필요한 부분만 기재하고 계약해제와 중도금 상환 어려움에 대한 사정만 담으면 무방하다.


3 일시적인 신용불량 등재를 너무 겁내지 마라
하우스푸어 탈출의 기본 원칙은 사실상 투자가치가 없거나 시세가 급락한 아파트나 분양권을 위해 통장 잔고가 줄어드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수도권에 쏟아지는 비분양가 상한제 물량 아파트단지들의 입주물량이 많으면 입주 예정자들이 모여 분양가 할인이나 잔금유예를 요구하는 취지로 중도금 이자 납부 거부나 잔금 납부 거부 같은 강경투쟁을 할 수도 있다. 그럴 때 흔히 건설사나 은행 측에서는 원리원칙대로 중도금 대출이자를 안 낼 경우 신용불량자로 등록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실제 이런 경우, 지레 겁을 먹어 입주예정자협의회에서 일탈하는 계약자들이 많다. 그러나 일시적인 신용불량과 악성 신용불량은 분명히 차이가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협의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일시적인 불이익 등은 타결을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크게 문제 될 게 없기 때문이다.


4 가압류를 대비해 다른 자산은 미리미리 정리하라
악성 미분양 아파트를 산 하우스푸어라면 입주 시점 상황을 살펴가며 최악의 경우에는 계약해제를 요구하고 입주 포기를 해야 한다. 이런 아파트를 붙들고 있어봐야 시세 회복 기간도 길고 마이너스 폭이 너무 크기 때문에 잔금을 치르는 것보다 차라리 입주를 포기 하는 것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고육지책이다. 입주를 포기하는 경우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소위 집도, 절도 없는 사람이다. 위에 언급했듯이 어차피 계약금 정도만 포기하면 된다. 그러나 다른 부동산이나 재산이 많은 경우가 문제다. 입주를 포기할 경우 건설사가 대위변제를 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면 혹시라도 은행에서 가압류가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건설사가 부도 직전이나 극심한 경영 악화가 아니라면 대신 변제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 부동산 시장이 좋지 않아 건설사 자금난이 벌어졌을 때 상황이다).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 부동산이나 타 자산은 가급적 정리하는 것이 좋다. 이 정도의 상황까지 가면 안 되겠지만 말이다.

 

5 ‘언더워터’만 아니라면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언더워터(Under Water)’는 ‘물 아래’라는 의미이며 이는 순자산의 가치가 대출금이나 차입금보다 더 낮아진 주택을 의미한다. 따라서 언더워터에 봉착한 부동산이라면 부득불 손절매나 포기가 불가피하다. 부동산 폭락 사태를 겪은 미국 주택의 약 22%가 집값이 대출금보다 낮은 이른바 ‘언더워터’ 상태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주택담보대출 규제는 세계적으로 강도가 높은 편이며 총부채상환비율(DTI) 외에도 담보인정비율(LTV) 등으로 집값의 60% 이상을 대출받기는 매우 까다롭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경우 언더워터에 직면한 주택은 극히 제한적이다. 강남의 주택 중에서도 언더워터가 된 경우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이들은 대출 비중이 높다는 이유로 하우스푸어로 몰아붙이기 바쁘지만 사례를 꼽기 힘들 정도로 미미한 수치일 뿐이다. 결국 문제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적어도 올해 이후에는 시장이 나아질 것이므로 지금 섣불리 침체 막바지에 멀쩡한 주택을 포기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선택이 될 것이다.


6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라
시장이 잘 돌아가고 시세차익을 누리며 부동산 경기가 호황일 때는 부동산 투자 고수가 아니라도 집을 잘 구입할 수 있다. 그러나 시장이 침체되고 불황일수록 신중하게 판단해야 하며 최대 2명 이상의 전문가에게 조언을 듣는 것이 좋다. 요즘은 부동산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들이 있고 카페 내에 답변을 제공해주는 무료상담실이나 묻고 답하기 코너가 있다. 언제든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 최소한의 조언을 들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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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만 열심히 하면 안정된 직장과 편안한 노후가 보장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날로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자녀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키우고 싶다면

이제 경제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데요. 

바른 경제관을 갖게 해주는 것만큼 아이에게 중요한 교육이 또 없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부모가 용돈을 잘 관리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용돈 교육으로 씀씀이를 바로잡아줄 때 우리 아이들은 바른 경제관을 갖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부모가 먼저 확고한 경제관념을 갖고 아이에게 올바른 교육을 가르쳐 줘야하는데요.

 

부모가 먼저 알아야할 10가지 경제교육 원칙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아이 용돈 및 경제 교육에 있어 부모가 알아야 할 10가지 원칙>

 

 

 

 


1 용돈 관리는 아이들에게 자율적으로 맡긴다

용돈을 처음 받았을 경우에는 대부분 먼저 다 써버리고 돈이 모자라 쩔쩔매게 된다. 그렇다고 부모가 옆에서 간섭을 하면 안 된다. 이런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돈은 적절하게 조절하며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되는 것이다. 또한 ‘우리 부모는 부자다’라는 생각을 갖게 하면 언제든지 부모로부터 돈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돈에 대한 책임감을 잃어버린다.

2 칭찬과 격려를 함으로써 성취감을 준다
아이들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다 보면 많은 실수가 생길 것이다. 용돈 기입장에 기입하지 않을 수도 있고, 돈을 너무 빨리 써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그때마다 아이를 나무라고 혼내기보다는 조그만 일에 칭찬을 하고 격려를 함으로써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3 용돈을 받으면 먼저 저축부터 하게 한다
자수성가한 부자들이 재산형성의 첫 번째로 꼽는 것은 적금이다. 먼저 적금을 통해 재테크를 시작할 ‘종자돈’을 마련하라는 것이다. 아이에게 용돈을 줄 때 저축할 돈을 용돈에 포함시키자. 저축은 용돈의 30%선이 적당하다. 용돈을 받으면 우선 저축부터 하고 남은 돈으로 소비하는 습관을 길러주자. 그러면 성인이 되어 월급을 받았을 때 적금부터 넣고 나머지 돈으로 생활할 것이다.

4 부모가 솔선수범한다
부모가 계획 없이 지출을 한다거나 과소비를 하는 것을 지켜본 아이가 제대로 된 경제관념을 알 리가 없다. 우선 부모가 모범을 보여야 한다. 부모가 가계부를 쓰면서 건전하고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한다면 아이들도 자연스레 용돈 기입장을 쓰면서 용돈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나갈 것이다.

5 자녀의 연령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지도한다
아이가 아직 어려 스스로 용돈을 관리할 능력이 생기기 전이라면 부모가 옆에서 세심하게 지도해 주어야 한다. 초등학생의 경우는 은행이나 증권사에 데리고 가 금융기관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것도 좋다. 아이가 고학년이라면 통장을 만들어주고 용돈을 통장으로 넣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중학생이면 적금이나 편드의 개념도 설명해주면 좋다.

6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지도한다
우선 용돈을 어느 선까지 지출할 것이지를 결정해야 한다. 예를 들면 군것질이나 간단한 학용품까지만 쓸 것이지, 아니면 옷이나 그 이상의 것까지 허용할지를 말이다. 만약 아이가 충동구매를 한다든지 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당장 도와주지 말고, 그 대가로 한동안 어려움을 감수하게 한다.

7 가족 예산을 관리하게 한다
성인이 되면 예산이라는 문제와 자주 부딪히게 된다. 월급으로 생활해야 하고 부서의 예산 범위 내에서 일을 추진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예산을 다루는 훈련을 시킬 수 있는데, 그리 어렵지 않다. 음식을 주문해서 먹을 때 아이에게 일정 금액 내에서 음식을 주문하게 하거나, 여행할 때 간식이나 저녁거리 당번을 맡겨 예산 내에서 물건 사는 일을 시켜보자. 예산 내에서 아이가 선택하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는 훈련을 할 수 있다.

8 기부할 곳을 선정하고 기부하게 한다
기부는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와 지혜를 익히는 일로, 미래에 리더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의 아이라면 기부할 곳을 스스로 찾게 하자. 자발적, 계획적, 장기적 기부를 가르치기 위해서다.

9 우리집 살림살이에 대해 솔직히 말한다
부모가 아이가 원하는 것을 다 사주지 못하는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아이 앞에서 집이나 주식, 연금, 편드, 보험 같은 집안 경제 상황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화를 하자. 이런 대화는 아이의 경제 IQ를 높일 뿐 아니라, 고가의 물건을 쉽게 사달라고 조르던 아이도 가정 재테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게 만든다.

10 경제 관련 서적을 많이 읽게 한다
「12살에 부자가 된 키라」(을파소),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비룡소)는 주인공들이 경제활동을 하면서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외에도 「아이들이 읽어야 할 경제 이야기」(사계절), 「그림과 만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백과」(을파소), 「피노키오의 몸값은 얼마일까요?」(아이세상), 등이 있다.

 

 

 

 

 

쓸 것 다 쓰고 품위 유지까지 다하면서도 돈이 모이는 집과

시장에서 콩나물값 천원을 깎느라 실랑이를 하는데도 돈이 새는 집의 근본적인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세상에 당당하고 남들 앞에 ‘꿀리지 않게’ 돈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가족 재테크의 모든 것.

 

'돈 모이는 집의 12계명'을 잘 명심하고 따라한다면

우리집도 부~자 될 수 있습니다.

 

 

 

1 CMA로 현금 흐름을 관리하라

예금·적금의 만기가 되거나 펀드와 주식 투자를 통해 수익이 발생하면 그 차익을 CMA 계좌에 넣어라. 매월 저축이나 투자를 할 수 있는 현금 흐름의 상태가 좋아지면서 저축률도 높아진다. 불규칙적인 소득 구조를 가진 개인 사업자는 물론이고 일반 직장인들도 수시로 나오는 상여금이나 수당들이 의미 없이 지출되는 것을 막아준다.


2 절대로 빚지지 마라

마이너스 통장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열심히 돈을 모으면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당장 버리는 게 좋다. 저축이란 빚을 다 갚고 자신이 벌어들인 재산을 모으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마이너스 통장을 정리한 다음에 저축으로 자산을 만드는 것이 올바른 돈 관리의 순서다.


3 자신의 몸값과 흑자율을 높여라

연봉을 더 받을 수 있는 회사로 이직하거나 회사 내 승진을 통해 소득을 늘리는 것도 일종의 재테크다. 당장 그럴 수 없다면 흑자율을 높이자. 소득의 5%를 먼저 떼어내고 저축하면 불필요한 지출을 막을 수 있다. 명절이나 여행 등을 위한 자금은 평소에 저축을 통해 준비하고 연말과 명절 보너스, 연말정산 환급금과 같은 부정기적인 소득은 없는 공돈이라고 생각해 무조건 묶어두자.


4 통장에 꼬리표를 달아라

매월 정기적으로 저축하는 통장이 있다면 만기가 된 후 이자를 포함한 돈을 받게 되었을 때 무엇을 할지 통장에 적어라. 돈을 불려 나갈 때도 5년 후 얼마짜리 집을 구입한다거나 10년 후 자녀의 유학 자금을 만드는 등 중·장기 계획을 달성하려면 몇 퍼센트의 수익으로 몇 년간 운영해야 하는지 확인해 목표와 계획을 통장에 적어두자. 그리고 이에 맞춰 꾸준히 돈을 불려 나가야 한다.


5 신용 카드를 없애라

카드를 사용하면 자연스레 과도한 소비를 하게 된다. 각종 우대 혜택이나 포인트에 현혹되어 신용카드를 맹신하는 함정에도 빠지지 말자. 소득공제를 위해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연말정산으로 공돈이 생긴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이것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점을 명심하라. 각종 포인트나 소득공제 혜택에 아쉬움이 남는다면 체크카드를 쓰자. 체크카드는 지출을 통제할 수 있으며 소득공제도 신용카드보다 5%가량 높아 상대적으로 좋다.


6 하나를 사도 명품을 사라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명품에 투자하는 것이 자산을 빨리 불려 나가는 비결이다. 많은 사람들은 빨리 내집을 마련하기 위해 돈에 맞춰 값싼 주택을 구입하려 한다. 그렇기 때문에 구입할 수 있는 주택들은 대개 외곽 지역의 아파트나 빌라 등이다. 하지만 이런 물건의 경우 부동산 경기가 좋아도 오름 폭이 크지 않고 최근처럼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을 때는 하락 폭이 크고 매매조차 하기 어렵다. 시기를 늦추더라도 핵심 지역의 집을 사라. 이를 목표로 종자돈을 모으는 것이 상대적으로 이익이 큰 재테크 방법이다.


7 부모님 용돈은 모아서 드려라

신혼부부의 경우 주택 마련을 위해 대출을 받았다면 대출금 상환의 어려움을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도움을 받지 않는 것을 조건으로 매월 용돈을 드리는 대신 보너스를 받아서 1년에 한 번 용돈을 드리는 것으로 조정하자. 이렇게 하여 고정적으로 나가던 매월 30만원의 용돈을 매월 20만 원씩 저축해 1년에 한 번 목돈을 드리는 것으로 한다. 그럼 매월 10만 원의 저축 여력이 생기고 부모님도 목돈으로 받으면 돈의 효용성도 키울 수 있어 서운함이 덜할 것이다.


8 자동차는 출산 후에 구입하라

자동차를 구입하게 되면 구입 비용 외에도 보험료, 기름값, 톨게이트 비용에 건강보험료도 오르는 등 단순히 차량 가격만 생각하고 사면 예상보다 치러야 할 대가가 너무 크다. 중형차를 한 대 구입함으로써 발생하는 비용은 연간 2천만원이 넘는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차는 재테크의 적이라고까지 말한다.


9 돈 관리는 아내가 하라

미국의 백만장자들을 대상으로 부자가 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소가 무엇인지 물었을 때 80% 이상이 아내를 잘 만났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돈 관리나 현실을 보는 안목이 높은 여성은 남성들에 비해 남의 말에 귀를 더 잘 기울이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틀렸다고 생각하면 바로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고, 그만큼 가정의 돈 관리에 있어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


10 재정 주치의를 곁에 둬라

돈 관리를 할 때는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라. 이는 우리가 아프면 병원에 가서 치료받는 것과 마찬가지다. 전체적인 자산 배분을 하고 균형을 잡아줄 수 있는 전문가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은행, 증권, 보험, 부동산 등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잡아줄 코디네이터 역할의 실전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필요하다.

11 소득 감소에 늘 대비하라

맞벌이 부부는 외벌이 부부에 비해 소득이 많기 때문에 고정 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그만큼 경제적인 어려움에 노출될 가능성도 높다. 먼저 고정 지출의 비중을 따져보고 한 사람, 특히 남편의 소득 범위 이내로 지출을 줄여야 한다. 현재 고정적으로 지출되고 있는 항목들이 남편의 소득 범위를 넘어섰다면 위험하다.


12 비상 예비 자금은 따로 관리하라

갑작스러운 지출에 대비한 비상 예비 자금은 반드시 준비해둬야 한다. 비상 예비 자금은 갑자기 목돈이 필요할 때 이자를 못 받고 적금을 해지하거나, 손실이 발생한 펀드를 울며 겨자 먹기로 환매하지 않아도 되도록 현금의 흐름을 원활히 해주고 재산을 불려 나갈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개인적으로 '하나를 사도 명품을 사라' '돈 관리는 아내가 하라' 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

저처럼 맘에 드신 분 손가락 꾸~욱 눌러주세요

 

 

기나긴 겨울방학이 시작됐습니다.

 

학기 중간에 있는 여름방학과는 달리 겨울방학은 무척 중요한 시기인데요.

겨울방학이 끝나면 진학이나 진급 등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기 때문에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스키캠프나 눈썰매장 정도로 겨울놀이를 계획하셨다면

올 겨울방학은 아이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춥다고 움츠려 있지 말고, 긴 겨울방학을 이용해 할 수 있는~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여행체험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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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걸음마다 역사를 만난다
대구 근대문화골목투어

 

 

올레길, 둘레길 등 길을 따라 걷는 것이 여행의 한 경향으로 자리 잡았다. 앞서 말한 두 길이 자연과 힐링에 초점을 맞췄다면, 대구 골목 투어는 역사에 중점을 두었다. 근대 역사를 가늠해볼 수 있는 뜻 깊은 유적이 많은 지역을 연결해 총 5개 코스를 마련했다. 그중 제2코스인 근대문화골목이 가장 인기다. 서울과 평양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세워진 고딕양식의 계산동성당,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쓴 민족 저항 시인인 이상화가 말년을 보낸 고택, 뽕나무로 맺어진 사랑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는 뽕나무 골목 등 곳곳에서 볼거리와 이야깃거리를 만날 수 있다. 제2코스는 총 1.64km로 탐방하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된다. 주요 역사 유적지를 방문할 때마다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 유발에 좋다. 매주 토요일마다 골목해설사와 정기 탐방이 무료로 진행된다. 오전 10시 선교박물관, 오후 2시 이상화고택 앞에서 출발한다.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인 만큼 예약은 필수다.
위치 대구 중구 동산동 194 선교박물관
문의 053-661-2194, gu.jung.daegu.kr/alley/main

 

 

 

하얀 눈꽃 세상으로의 초대

태백산 눈축제

 


올해로 벌써 20년을 맞은 태백산 눈축제는 오랜 기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내실을 다졌다. 덕분에 한겨울에 열리는 축제임에도 관람객의 참여도가 높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뛰어놀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이 특히 눈에 띈다. 눈미끄럼틀, 얼음썰매, 얼음미끄럼틀, 눈으로 연탄 만들기, 눈사람 미니 랜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준비돼 있다. 개썰매 타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 개가 이끄는 썰매를 타고 하얀 설원을 쌩쌩 달리는 특별한 경험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일정 2014년 1월 17~26일

위치 강원 태백시 천제단길 168 태백산도립공원

입장 요금 어른 2천원, 학생 1천5백원

문의 033-550-2828, festival.taebaek.go.kr

 

 



 반짝반짝 빛나는 환상적인 빛의 향연

크리스마스 빛축제


매년 12월이 되면 청도 프로방스는 산타 마을로 변한다. 전 세계의 개성 넘치는 각양각색 산타부터 코가 빨간 루돌프,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까지 눈부신 장식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크리스마스 빛축제는 밤이 되면 절정에 달한다. 까만 어둠이 내려앉으면 수천 개의 조명이 하나 둘 켜지며 황홀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특히 빛으로 바닷속을 표현한 야광 물고기 이야기, 환상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거울 미로는 아이들이 손꼽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시간 오전 10시~오후 10시, 빛축제 점등 시간 일몰~오후 11시

위치 경북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893-1 청도 프로방스

입장 요금 중학생 이상 6천원, 초등학생 4천원

문의 054-372-5050, www.cheongdo-provence.co.kr

 

 

 

 

겨울밤에 떠나는 별자리 여행

별마로천문대

 


‘별을 보는 고요한 정상’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별마로천문대는 봉래산 정상인 해발 799.8m에 자리 잡고 있어 최상의 관측 조건을 갖췄다. 지름 80cm 주망원경이 있는 주관측실에서는 성운, 성단, 은하 등은 물론 달 표면까지 자세히 볼 수 있다. 아이가 우주의 실제 모습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에 좋은 장소다. 굴절망원경과 반사망원경 등이 있는 보조관측실에서는 낮에는 태양의 흑점을, 밤에는 달, 행성, 별을 감상할 수 있다. 매달 관측할 수 있는 별자리가 다르니 방문 전 관측이 가능한 주요 별자리와 행성 등을 미리 공부해 가면 아이의 흥미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시간 오후 2시 30분~오후 9시 1시간씩 총 5회 운영

위치 강원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산59 봉래산 정상

 입장 요금 어른 5천원, 학생 4천원

문의 033-374-7460, www.yao.or.kr

 

 

 

 1년에 딱 한 번 볼 수 있는 풍경

한국민속촌 초가집 새 지붕 얹는 날

 


매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한국민속촌에서는 90여 채에 이르는 초가의 낡은 지붕을 털고 지난 가을 추수한 볏짚으로 새 지붕을 얹는 행사가 열린다. 짚으로 이엉 잇기, ㅅ자 모양의 지붕 머리인 용마름 틀기 등 지붕 재료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을 통해 조선시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헌 지붕을 벗겨내면 모습을 드러내는 굼벵이 잡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흔치 않은 경험이다. 한국민속촌 굼벵이는 1년 동안 초가지붕 아래의 짚만 먹고 자라 한약재로 사용될 정도로 귀하신 몸이다. 거대한 굼벵이 모양의 전시 터널에서는 귀여운 캐릭터로 재탄생한 굼벵이 5마리가 흥미진진한 모험기를 들려준다. 굼벵이의 성장 과정과 유충 키우기 등 자연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최고의 굼벵이를 뽑는 ‘우량 굼벵이, 왕 꿈틀이 선발 대회’, 굼벵이들의 ‘숨 막히는’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영광의 굼벵이 레이서 굼벵이 F1‘ 등 재치 만점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세계 유일의 굼벵이 레이스인 ‘굼벵이 F1’은 자신이 꼽은 굼벵이가 우승하면 선물을 증정해 지켜보는 아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일시 12월 15일까지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

 위치 경기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90

입장 요금 어른 1만5천원, 청소년 1만2천원, 아동 1만원

문의 031-288-0000, www.koreanfolk.co.kr

 

 

 

 

2014년 새해를 맞이하러 가는 길
정동진 해돋이 공원

 


정동진은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조그마한 바닷가에 불과하지만 매년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일출 명소다. 특히 전국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을 배경으로 철로와 소나무가 어우러진 가운데 맞이하는 일출은 그 숨 막히는 아름다움에 보는 이의 가슴을 벅차게 한다. 굳이 1월 1일이 아니더라도 2013년을 보내고 2014년을 맞이하는 의미에서 아이들과 찾는 것도 권할 만하다. 떠오르는 해를 보며 새해 계획을 세우거나 한 해의 목표를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위치 강원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문의 033-640-4536

 

 

 

 

고즈넉한 겨울 트레킹 명소

문경새재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선정된 문경새재 길은 겨울에 걸어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전국이 국토 개발로 시끄럽던 1970년대에도 문경새재만큼은 개발의 광풍을 빗겨갔다. 덕분에 조선시대 한양 가는 지름길이었던 예전 모습 그대로 보존돼 있다. 겨울이 되면 발목까지 눈이 쌓여 발이 푹푹 빠지지만 걷다 보면 아름다운 경치에 취해 힘든 줄 모를 정도다. 특히 하얀 설원 위에 고즈넉하게 서 있는 낙락장송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할 정도로 장관이다. 주흘관에서 조령관으로 이어지는 트레킹 코스는 한 번 가본 사람들은 잊지 못하고 다음에 다시 오게 할 정도라고. 겨울을 제대로 느끼고, 트레킹을 통한 성취감도 맛볼 수 있는 이색 체험이 될 것이다.
위치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288-1

문의 054-552-3210, saejae.gbmg.go.kr

 

 

 

 

 숲해설사와 함께 걷기

개운산 겨울 숲길 여행
춥다고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아이에게 겨울에도 세상의 생명체는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해주면 어떨까. 온통 하얗게 뒤덮인 산과 눈꽃송이를 입은 나무도 장관이지만 얼음 아래 나지막하게 흐르는 물소리, 사각사각 눈 밟는 소리 등 자연의 소리가 아이들의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얼핏 조용한 겨울 숲처럼 보이지만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움직이는 동식물들이 있다. 그냥 걷기만 한다면 지나치기 쉽지만 숲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보고 듣는다면 겨울 숲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푸른 침엽수 찾기, 나무의 겨울눈 관찰하기, 봄을 기다리는 꽃눈 살펴보기 등 매서운 추위에도 잠들지 않고 생명을 싹틔우는 대자연을 만나볼 수 있다. 숲길 여행을 원한다면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일시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12시

위치 서울 성북구 종암동 개운산 참가비 무료

문의 02-920-3797, parks.seoul.go.kr/park/

 

 

 

 

 아이의 잠재된 예술 재능을 깨운다

세계악기감성체험전

 


2010년 관람객 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업계에서 화제를 모았던 체험전이다. 1천여 점의 악기를 마음대로 연주해보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 향상을 꾀할 수 있고, 전문 상담 프로그램을 이용해 아이의 음악적 재능을 깨울 수 있다는 점에서 여느 체험전과 차별성이 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은 단연 악기를 마음껏 두드리고 만질 수 있는 악기 체험.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드럼은 기본, 전통 악기인 대북, 현대 악기인 신시사이저까지 장르와 시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악기가 있어 흥미를 돋운다. 꼼꼼한 방음 설비 덕분에 아이가 자신이 연주하는 악기 소리에 더욱 집중할 수 있고, 연주실 밖에서는 소음에 시달릴 일이 없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일시 12월 21일~2014년 2월 28일 오전 10시~오후 6시

위치 경남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181 창원성산아트홀

 입장 요금 1만2천원

문의 1599-8879

 

 

 

1년마다 돌아오는 겨울 친구맞이
겨울철 철새 탐방
옛날 사람들은 철새의 방문을 보고, 본격적인 겨울이 왔음을 알아차리곤 했다.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나기 위해 찾은 철새를 보고 싶다면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된다. 서울을 찾는 철새들도 많기 때문이다. 성북구에서는 개운산과 북한산에서 각각 겨울철 철새 탐방을 진행한다. 개운산은 토요일 오전, 북한산은 일요일 오전에 철새 탐방을 떠난다. 철새 종류, 습성, 생태 환경 등 이론을 먼저 공부한 뒤 탐방에 나선다. 아이들이 사진으로 보던 새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계절의 이치와 새들의 생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시간 토요일 오전 10시~11시 30분

참가비 1천원

문의 성북구 생태체험관 나누기(cafe.naver.com/sbgreensharing)

 

 

 

 

 엄마, 아빠 어린 시절에 놀던 그대로!

옛날옛날 전통놀이 캠프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옛날 전통놀이의 즐거움을 가르쳐주고자 만들어진 캠프다. 시간이 없어 제대로 놀지 못한 아이들에게 2박 3일 동안 맘껏 뛰어놀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가운데 사회성, 대인관계, 정서 순화 등 종합적인 인성교육이 가능하도록 했다. 얼음땡, 말뚝박기, 씨름, 꼬리잡기, 그림자놀이 등 신체를 움직이는 맨손놀이와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고구마 먹기 등 옛날 간식 체험 등 알찬 프로그램 구성이 눈에 띈다.
일정 2014년 1월 8~10일

 참가비 일반회원 22만원, 평생회원 20만원
문의 02-568-2175, www.edulove1004.com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나 얼굴까지 비슷한 형제들. 

 매일 함께 먹고, 놀고, 생활하는 형제인데

성향이 왜 이렇게 다른 걸까요?

 

 

 

 

한 집안 형제의 성격의 차이가 뚜렷한 이유!

바로 각자 서열에 맞는 성격이 있습니다.

 

기질적으로 타고난 성향일수도 있고, 자라면서 주변의 기대로 바뀐 성향일 수 있는

대표적인 성격들은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눠보아도 어림짐작이 가능하지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아도 알 수 있는 서열별 대표 성격 유형

 “너는 몇 째니?”

 

  

 

 

서열별 대표 성격 유형



첫째

-아량이 넓고, 이해심이 깊다.

-책임감이 강하다.

-우유부단하다.
-목표 지향적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알아야 마음이 놓인다.
-필요 이상의 죄책감을 느낄 때가 많다.

-상대방의 기분에 신경을 많이 쓴다.
-미래를 꿈꾸는 시간이 지나치게 많다.

-누가 동의하든 의견이 일치하길 바란다.
-늘 누군가에게 감명을 주고 싶어 한다.

-사람들을 달랠 줄 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게 정의라고 믿는다.

-바른 사람의 의견을 참작한다.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는다.

-자기감정에 어두운 편이다.
-경영자보다는 지도자가 적합하다.

-양보를 잘한다.
-존경하는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이 보람이다.
-우월감을 느끼면서도 겸손해 보이고 싶어 한다.

둘째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모험적이다.

-자유분방하다.
-거칠 것이 없이 딱 부러진다.

-다른 사람에게 충고를 자주한다.
-나의 감정에 다른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고 생각한다.

-임무를 완수한다.
-세밀한 사항에 집중한다.

-험담을 싫어한다.

-칭찬을 잘 못한다.
-완벽주의자다. 논리적이다.

-평가를 많이 하는 편이다.

-분노에 민감하다.
-규칙을 잘 따른다.

 -엄격한 부모가 된다.

-자제력이 강하다.

-유익한 친구다.

막내
-가정 내에서 부모와 밀착 관계가 깊다.

-아이 취급을 받는다.
-다른 형들과 달리 동생에게 자리를 뺏기는 충격 경험이 없어 귀염둥이로 자란다.
-늘 물려받는 신세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다.
-자기보다 힘이 세고 강한 형들에 둘러싸여 심한 열등감을 가진다.
-형과 누나를 능가하려고 노력한다.

-스스로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아이 취급을 받아 버릇이 없고 독립심이 부족할 수 있다.

-성공 지향적이다.
-어리광 속에서 자라 ‘사람 중심형’이 된다.

-주의력 주기가 짧다.
-설득은 물론 사람을 조작하는 기술을 익힌다.

-다정다감하고 쾌활하다.
-애교가 많다.

-대놓고 자기 자랑을 한다.

-행동파로 모험심이 강한다.
-엄청난 특권 의식을 가진다.

-외형적이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따분함을 질색한다.

-약간 자기중심적이고 지나치게 낙관적이다.

외동아이
-첫째 유형의 과장된 성격이다.

-또래보다 연장자와 어울리길 좋아한다.
-책임감이 강하다.

-방해받는 것을 싫어한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다.
-형제자매 없이 어른들 속에서 자라 정신적으로 일찍 성숙한다.
-계획을 열심히 짠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이야기를 잘한다.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느낀다.

-완벽주의자다.

-쉽게 상처를 받는다.
-걱정이 많다.
-비판을 견디기 어려워한다.

-남에게 인정받는 것을 중요시한다

 

 

 

이제 형제의 서열별 성향을 알았으니 

내 아이 어떻게 교육해야할지에 대해 알아볼까요?  

 

<부모가 알아야 하는 서열 육아에 대한 모든 것> 바로가기GO

 

 

 

 

 

달인 김병만의 1억으로 지은 집을 포스팅하다보니

집을 짓고 싶어도 먼저 1억을 모아야 한다는 큰 벽에 가로막혀 버렸습니다.^^

 

월급은 정해져 있고, 지출은 점점 산더미처럼 늘어 가지만

한 살이라도 어릴때 빨리 제태크를 시작하면 꿈을 먼저 이룰 수 있겠지요.

 

그래서 차근차근 합리적인 방법으로 재산을 불려가는 자금 맞춤형 재테크를 공개합니다.

종잣돈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0원에서 1억까지 나에게 맞는 "종잣돈 제태크"로 부자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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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잣돈이 없는 상태, 이 시기 가장 먼저 할 일은 단기·장기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달이 얼마나 모아야 하는지 구체적인 투자 금액과 방법을 가능한 한 상세하게 설계해야 한다.

 

 

Step 1 0원 탈출 포트폴리오 재무제표를 작성하라

 

 

 

당연한 말처럼 들리겠지만 남들이 하는 대로 무작정 따라 하는 재테크는 필연코 손실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시장’이 아닌 ‘때’를 봐야 한다는 점. 이를 위해서는 경제 트렌드를 분석하기 위한 공부를 꾸준히 해야 한다.

종잣돈이 없는 상태, 즉 0원 포트폴리오는 돈을 모으기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거쳐가야 할 필수 코스다. 이 시기 가장 먼저 할 일은 단기·장기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달이 얼마나 모아야 하는지 구체적인 투자 금액과 방법을 가능한 한 상세하게 설계해야 한다. 금융감독원 홈페이지(www.fss.or.kr)에 게재돼 있는 재무제표를 참고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Step 2 1천만원 포트폴리오 저금리 시대, 절세형 금융 상품을 찾아라


1천만원만 만들어도 돈을 굴리는 재테크가 가능하다. 분산 투자를 하기엔 적은 돈이지만 잘 찾아보면 시중 은행보다 높은 투자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처가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천만원 투자의 성공 포인트는 조금이라도 수익률이 높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주가가 요동을 치거나 부동산이 하락세일 때 특히 현금을 안전하게 늘리는 재테크에 집중해야 하는데, 단기 자금이라면 MMF에 넣어두는 것도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제2금융권에 목돈을 맡기는 것이 수익 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소득이 있으면 반드시 세금이 따라오게 마련이다. 저축으로 들어온 이자에도 세금이 붙는다. 때문에 연금저축, 세금우대저축, 장기주택마련저축 등 절세 상품을 잘 따져보고 가입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다.

대표적인 세금우대저축은 예·적금 3천만원까지 이자소득세 14%가 면제되는 농어촌 특별세 금융 상품이다. 만 20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지만 새마을금고, 농협, 수협, 신협 등의 협동조합에서만 판매한다. 이자소득에 대해 9.5%의 세금만을 공제하는 세금우대종합저축도 고려해볼 만하다. 20세 이상은 1천만원까지, 60세 이상은 3천만원까지 공제가 가능하며 만기 1년 이상인 모든 일반 은행의 예·적금에 대해 세금 우대가 적용된다.

 

 


Step 3 5천만원 포트폴리오 배당 투자와 오피스텔을 예의주시하라

5천만원의 종잣돈은 각종 금융 상품에 분산 투자가 가능하며, 일부 자금은 고위험·고수익 상품에 투자해 수익률을 높이는 것도 적극 고려해볼 만하다.

“추천하고 싶은 것 중 하나는 배당 투자입니다.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이자를 주듯 기업도 수익을 내면 주주들에게 배당을 합니다. 이와 같은 배당을 목적으로 배당이 높은 주식에 투자하는 것을 배당 투자라고 합니다. 배당을 잘하는 기업의 주식을 사두면 배당도 받고 시세 차익도 얻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배당 성향은 배당금 총액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배당 성향이 높을수록 수익에 비해 배당금을 많이 줍니다.”

배당 투자의 경우 1년 내내 주식을 갖고 있을 필요가 없고, 회계연도 말인 결산일에만 주식을 갖고 있으면 지급되므로 배당 결산일 즈음 해당 주식을 사두었다가 배당을 받은 뒤 팔아도 무방해 재테크에 유용하다.

더불어 이 시기에는 ‘돈이 돈을 번다’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좀 더 부지런하게 정보를 구한다면 소규모 부동산 투자까지 가능하다. 오피스텔은 초기 투자 금액이 낮고 평균 임대수익률, 월세 전환율 등이 상대적으로 높아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투자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2012년 기준 서울 지역 오피스텔의 연간 임대수익률은 상가와 아파트보다 2.3~2.7%가 높았다. 급매물의 경우 1억원 이하로도 수도권 역세권에서 매수할 수 있는 오피스텔들이 많다.

 


Step 4 1억원 포트폴리오 재개발 지역·경매를 노려라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은 불황 등이 이어지면서 아파트를 사고팔아서 수익을 남겼던 시절은 다시 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국내외 부동산 시장은 극심한 침체기를 맞았고, 집값은 하루가 다르게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내집 마련과 재테크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서는 재개발이나 개발 예정 지구, 지하철이나 고속도로 주변 등 정부의 부동산정책 수혜 지역을 주목해야 한다.

자산이 적은 경우 부동산 경매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 시장이 안 좋을수록 파는 사람보다 사는 사람이 유리하므로 적은 돈으로 경매 건물이나 토지를 구입해 지역 여건에 맞게 활용하면 얼마든지 시세 차익을 남길 수 있다.

법원 경매 물건은 일반 매매가보다 싸지만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대항력이 있는 세입자에게는 기존의 임차 금액을 물어줘야 하는 경우가 있다. 여러 번 유찰된 물건일수록 권리관계가 복잡하거나 임차 금액을 물어줄 가능성이 높으므로 낙찰자가 부담해야 할 채권·채무 관계와 우선순위를 확인해야 한다.

 


 


김경신 경제전문가의 종잣돈 제테크 전문보러가기GO

 

 

 

소심한 아이, DVD에 중독된 아이, 야뇨증이 있는 아이, 그림을 못 그리는 아이 등등 레이디경향육아클리닉 SOS’을 통해 매달 엄마들의 육아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주고 계시는 손석한 선생님의 신간이 막 출간됐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제목은 우리 아이 감으로 키우지 마라.

어딘가 뜨끔하시다구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어느 순간 이라는 게 생기죠? 남들이 듣기엔 그저 이유 없이 빽빽 울어대는 거 같은데, 엄마들은 척척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차리니까요. 그런데 감이라는 게 문제라고 합니다. 엄마의이 분명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육아에 대한 검증된 지식과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니까요.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인 손석한 선생님은,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꼭 기억해야 할 것들 중 하나는 바로아이는 현재 발달 중이라는 점이라고 강조합니다. , 지금 아이가 보이는문제적 모습은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거예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과정에 있는 것이니만큼 부모의 양육노력이 중요하다는 얘기겠죠.

 

육아 관련서들이 숱하게 쏟아져 나오지만 이 책은 현장에서 임상경험을 통해 검증된 육아법을 독자들의 생생한 질문과 전문가의 대답 형식으로 소개해 더욱 와닿습니다. 육아클리닉 SOS 때문에 레이디경향을 본다는 독자분들도 계시거든요.

 

 

 

 

영유아편, 미취학아동편, 취학아동편 등 전 3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금 내 아이에게 해당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육아 지침서로 활용한다면 자녀교육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이 책은 전자책 전용으로 발행되어 내용에 비해 권당 4천원으로 저렴하다는 것도 장점이네요. 서점에 가지않고도 인터넷서점 전자책 코너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으로 볼 수 있어 편리하죠.

 

 

 

 

 

우리 아이 감으로 키우지 마라는 이렇게 구입하세요 

1. 평소 이용하는 국내 온라인 서점을 방문하여 로그인한 후 원하는 책을 구매, 결재하여 다운로드 받는다.

2. 전자책을 처음 구매할 경우, 해당 서점에서 제공하는 뷰어를 설치해야 하며, 책이 보이지 않을 때에는 해당 서점의 고객센터로 연락한다.

3. 구매한 전자책을 볼 수 있는 단말기는 온라인 서점마다 다르므로 책을 다운로드할 때 전자책 이용가능 환경(디바이스)을 확인해야 한다.

4. 한번 결재한 전자책은 다양한 단말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집과 사무실에서는 PC, 이동 중엔 태블릿PC와 스마트폰으로 책 읽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