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경향 소식통 '에 해당되는 글 486건

  1. 레이디경향 육아멘토 손석한 박사님의 신간이 나왔어요
  2. 정동길로 오세요 (2)
  3. 대세 쓰레기 정우, 2009년 인터뷰 풉니다! (2)
  4. [B컷 갤러리] 의찬이 점핑! 점핑!
  5. 11월호가 나왔습니다!
  6. 지금 이 시각, 노정연 기자는 걷고 있습니다 (1)

 

 

소심한 아이, DVD에 중독된 아이, 야뇨증이 있는 아이, 그림을 못 그리는 아이 등등 레이디경향육아클리닉 SOS’을 통해 매달 엄마들의 육아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주고 계시는 손석한 선생님의 신간이 막 출간됐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제목은 우리 아이 감으로 키우지 마라.

어딘가 뜨끔하시다구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어느 순간 이라는 게 생기죠? 남들이 듣기엔 그저 이유 없이 빽빽 울어대는 거 같은데, 엄마들은 척척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차리니까요. 그런데 감이라는 게 문제라고 합니다. 엄마의이 분명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육아에 대한 검증된 지식과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니까요.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인 손석한 선생님은,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꼭 기억해야 할 것들 중 하나는 바로아이는 현재 발달 중이라는 점이라고 강조합니다. , 지금 아이가 보이는문제적 모습은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거예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과정에 있는 것이니만큼 부모의 양육노력이 중요하다는 얘기겠죠.

 

육아 관련서들이 숱하게 쏟아져 나오지만 이 책은 현장에서 임상경험을 통해 검증된 육아법을 독자들의 생생한 질문과 전문가의 대답 형식으로 소개해 더욱 와닿습니다. 육아클리닉 SOS 때문에 레이디경향을 본다는 독자분들도 계시거든요.

 

 

 

 

영유아편, 미취학아동편, 취학아동편 등 전 3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금 내 아이에게 해당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육아 지침서로 활용한다면 자녀교육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이 책은 전자책 전용으로 발행되어 내용에 비해 권당 4천원으로 저렴하다는 것도 장점이네요. 서점에 가지않고도 인터넷서점 전자책 코너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으로 볼 수 있어 편리하죠.

 

 

 

 

 

우리 아이 감으로 키우지 마라는 이렇게 구입하세요 

1. 평소 이용하는 국내 온라인 서점을 방문하여 로그인한 후 원하는 책을 구매, 결재하여 다운로드 받는다.

2. 전자책을 처음 구매할 경우, 해당 서점에서 제공하는 뷰어를 설치해야 하며, 책이 보이지 않을 때에는 해당 서점의 고객센터로 연락한다.

3. 구매한 전자책을 볼 수 있는 단말기는 온라인 서점마다 다르므로 책을 다운로드할 때 전자책 이용가능 환경(디바이스)을 확인해야 한다.

4. 한번 결재한 전자책은 다양한 단말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집과 사무실에서는 PC, 이동 중엔 태블릿PC와 스마트폰으로 책 읽기가 가능하다.

정동길로 오세요

 

독자 여러분을 정동문화축제로 초대합니다

 

이 맘때면 생각나는 그 곳이 있죠?

정동길 은행나무가 가을을 타기 시작했어요.

지난 주에는 한바탕 은행을 터는 손길이 분주하더니, 오늘 점심시간에 나가본 정동길 바닥은 깨끗하더라고요. 냄새 걱정은 한결 덜었네요.

물론 정동 생활 8년차가 되다보니 이제는 은행 꾸욱 밟은 냄새가 구수~하기만 합니다.

 

                                                 20분전에 찍어온 실시간 정동 풍경입니다.

 

두둥~

내일 모레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정동문화축제가 열립니다.

 

올해 정동문화축제의 테마는 ‘정동 놀이터’ 입니다.

유서 깊은 정동의 역사를 반영하듯 한국 전통공예전, 전통등 포토존 등이 마련되어 운치를 더하고, 3일 동안 서울시립미술관 앞 분수대 광장에서는 버스킹 공연, 전시, 체험, 일러스트, 퍼포먼스 공연이 진행되어 흥을 돋웁니다.

 

축제기간 중 덕수궁 돌담길에 접어드는 대한문 초입부터 경향신문사까지 정동길 곳곳에서 버스킹팀들이 7080세대가 사랑하는 김광석, 김현식, 유재하, 이영훈 곡을 연주할 예정이고요.

 

 

 

 

레이디경향이 제안하는

정동문화축제 제대로 즐기는 코스

 

1. 비즈, 도자기, 문패, 시화, 한지 그림, 천연 염색, 전통 연, 전통 탈, 짚풀 공예, 천연 비누, 섬유 그림, 나전칠기 등 전통 공예 시연과 체험을 만날 수 있는 ‘아트마켓’은 가족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프로그램입니다.

 

2. 로버트 카파의 작품 1백60점이 전시되는 100주년 기념 미니 갤러리에서는 관련 도록과 엽서도 구입할 수 있어요.

 

3. 대학생들(예공이)의 젊고 참신한 감각을 엿볼 수 있는 100% 수공예 아트마켓도 있어요. 중구청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하는 ‘돌예공’을 이번 축제기간 동안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예요.   

 

4. 국내 최대 연애 정보 커뮤니티인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에서는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세 줄짜리 러브레터 공모전의 당선작 전시회를 갖습니다. 낙엽에 사연을 적어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정동길 사연 이벤트’는 모든 방문객에게 열려있어요.

 

5. 10월 31일 정오부터 열리는 '판타스틱' 개막 공연 외에 행사기간 중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매일 댄스팀과 버스킹팀의 공연이 펼쳐져 관객과 소통의 장을 엽니다.

 

6. 정동길의 한가운데라고 할 수 있는 서울시립미술관 앞 분수대광장에는 풍금이 준비됩니다. 누구나 연주가 가능하며 축제에 참가한 어린이들에게는 풍선도 나눠줄 예정이라고 하네요.

 

 

 

 정동문화축제 올 때 꼭 챙기세요!

 

1. 인기 국악뮤지컬 '판타스틱' 공연을 1만원에!

경향아트힐 2층 전용관에서는 고대 설화를 배경으로 한 시공을 초월하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라이브 국악 선율과 어우러지는 인기 공연 ‘판타스틱’이 문턱을 낮추고 관객을 맞습니다. 정동문화축제기간 중에는 특별히 1만원에 관람이 가능해요. 단, 공연 이틀 전까지 사전 전화 예약(02-3143-5959)을 해야 하니 잊지 마세요!   

2. 따뜻한 커피, 할인 혜택도 누리세요
정동문화축제가 준비한 이벤트는 또 있어요. 정동길 방문객이라면, 낭만에 젖어드는 틈틈이 추억의 보물찾기에 나서는 여유를 부려도 좋겠어요. 정동길 일대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방문객에게 경향아트힐 1층에 위치한 빈스빈스 커피(정동점)의 와플 무료 시식 기회를 드립니다. 아울러 축제기간 동안 정동문화축제 리플릿 지참시 커피 2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어요.

 

 

보너스 팁!

 레이디경향 11월호에는

 

11월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빈스빈스커피(정동점) 커피 20% 할인권,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판타스틱’ 공연 입장료 40% 할인권이 들어있어요!

 

나정이 엄마 잡채가 새끼치듯,

매일 쑥쑥 팬이 늘어가는  

정우의 2009년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한눈팔지 않겠다는 의미에서 윙크한 것..은 아닙니다.

사진은 '최고다 이순신' 출연 당시 경향신문 인터뷰 컷.

 

 

 

지난 주말 친구들 모임에서도,

오늘 아침 취재팀 이연우 기자와의 대화에서도,

제가 자주 가는 주부 커뮤니티에서도 모두 입을 모아 '그'를 이야기 합니다.

'응답하라 1994'의 완소 쓰레기, 천재 의대생 '정우' 말입니다.

면티셔츠 한 장으로도 빛나는 생활근육의 매력남을 모시기 위해 이번 12월호 패션지 화보 섭외 경쟁에 불꽃이 튄다는 소문도 들려옵니다. 아아, 우리 레이디경향의 정우 섭외 담당 기자 역시 지난 주말 마냥 즐겁게만 '응사'를 보지는 못했을 게 뻔하네요--;;

급부상한 정우를 다루는 기사 대부분이 언급하는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바람'입니다. 당시 영화 제작자로부터 연기 끝장 나게 잘하는 주인공이 있다, 는 얘기를 듣고 '바람'을 관람한 기자는 바로 인터뷰를 추진했습니다. 경향신문사 인근 정동길에서 만난 그와의 인터뷰는 더더욱 정우라는 걸출한 배우 탄생에 확신을 주었습니다.

 

"연기 외에 한눈을 팔지 않겠다"던 말을 허투루한 것이 아니었음을, 그동안 그가 쌓아온 필모그래피를 통해서 새삼 느낍니다. 한 번 내뱉은 말은 꼭 지킬 것 같은 모습은 정우와 극중 쓰레기가 꼭 닮아있는 모습이 아닌가 싶어요.

 

2009년 레이디경향과의 인터뷰 전문을 공개합니다.

정우씨, 우리 레이디경향 통해서 조만간, 다시 만나요. 맞나?  

 

 

 

 

레이디경향 2009년 11월호

정우 “때를 기다렸어요. 연기 외에는 한눈팔지 않을 겁니다”

 

‘바람’이라고 하면 누군가는 고개를 갸웃거릴지도 모른다. 중년의 그것이 아니라 10대의 바람이라면 짐작 가는 데가 있다. 정우는 자신이 10대에 겪은 성장통을 영화로 풀어낼 수 있었던 행운아지만, 10년간의 담금질을 거쳐야 했다.

 

 

 

영화에서 만난 아버지 모습에 눈물만


정우(28)의 평소 모습에서 드라마 ‘신데렐라맨’의 ‘마이산’을 상상한다면 큰 오산이다. MBC-TV 아침드라마 ‘녹색마차’의 ‘강석종’으로 친근한 정우는 ‘의외로 선량한’ 얼굴에 민낯을 한 평범한 청년이다. 영화 ‘바람’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인생 최고의 순간을 보내고 나서 약간은 상기된 표정이다. ‘생애 가장 찬란한 시절, 잊을 수 없는 기억’이라는 미니 홈피의 문구처럼 정우에게는 영화 이상의 그 무엇이다.

 

영화 ‘바람’은 첫 공식 상영에서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정우는 부산에 사는 가족을 초대해 함께 영화를 봤다. 이 영화는 엄한 가정에서 자라 명문고에 진학한 형, 누나와 다른 삶을 살았던 짱구(극중 정우의 이름이자 실제 별명)가 악명 높은 상고에 진학한 후 불법 서클의 유혹에 빠져 남자가 되기 위해 몸부림치는 과정을 그렸다.

 

“주연이라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았어요. 막상 제 이야기를 스크린에서 보니 부끄럽기도 하고 그 시절이 생각나서 눈물이 나더라고요. 명색이 주연배우인데 푼수처럼 엉엉 울 수는 없어서 눈물을 슬쩍 훔치느라 민망했어요. 근데 옆에 계신 이성한 감독님도 그렇게 우시더라고요(웃음).”

 

가슴이 들썩거릴 만큼 정우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것은 ‘아버지, 그리고 가족’이었다. 유치장에 갇힌 아들에게 우유를 넣어주던 아버지가 돌아가신 빈자리는 무엇으로도 메울 수 없었고, 막내는 그제야 어머니와 누나를 돌보기 위해 자기 자리로 돌아온다. 간암 투병으로 복수가 차오른 아버지의 모습이 촬영장에서 재현될 때 정우는 영화인지 현실인지 분간할 수 없을 만큼 눈물을 흘렸다.

 

무엇보다 ‘바람’은 그가 주연한 두 번째 영화이자 단독 주연으로는 첫 영화라서 더욱 각별하다. 2001년에 데뷔한 그는 배우로 9년 차지만 주연급으로 발돋움한 것은 지난해였다. ‘숙명’, ‘짝패,’ ‘사생결단’ 등에서 형사나 건달 등 선 굵은 역할을 연기하며 눈 밝은 이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지만 큰 인기는 따르지 않았던 것. 그런데 정작 흥행은 조연으로 나와야 잘된다며 걱정스러움을 내보인다.

 

“작년에 ‘스페어’로 첫 주연을 맡았는데 잘 안 됐어요. 단역보다 주연일 때 더 잘되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제가 내년이면 딱 서른이라서 아무래도 걱정이 많아요. 20대에는 뚝심과 열정만으로 버틸 수 있었지만 이제는 현실도 생각해야 하잖아요.”

 

 

 

배우로 끝장 보고 싶은 스물아홉 청춘


 

7년이나 이름 없는 배우로 지내면서도 꿈과 사랑하는 사람들 때문에 버텼다고 말하는 걸 보면 욕심도, 정도 넘친다. 동기들이 하나 둘 뜨는 걸 보면서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때를 기다리며 천천히 가다듬을 공력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는 것 아닐까.

 

“사람들이 못 알아보니까 서운하기도 했었죠. 요즘은 ‘어떤 작품에 어떤 역으로 나왔었다’며 차분히 설명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어요. 신인 때 만났던 친구들, 그러니까 현빈이나 온주완, 권상우 형이 오디션 정보도 알려주는 등 많은 힘이 돼요.”

 

여유와 함께 그간 많이 했던 악역도 그만의 방식으로 변주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 ‘신데렐라맨’에서는 원래 처음부터 끝까지 악역으로 설정돼 있었는데 회가 거듭되면서 코믹 감초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나쁜 놈’이 사실은 ‘오대산(권상우 분)의 고아원 동기’였다는 설정이 추가되면서 시청자들의 연민과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원래 성격이 잘 나서거나 끼가 두드러지는 편은 아니었지만 중학교 때 춤으로 이목을 끌며 주목받고 싶은 욕망을 알게 됐다. 인문계 진학에 실패하고 긴 방황을 거치며 그 욕망을 다시 기억했다. 서울예대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단역을 하던 때부터 지금까지 가족은 든든한 버팀목이다.

 

“제가 춤추는 걸 목격한 담임선생님이 자꾸 남들 앞에서 해보라고 시키는 거예요. 그런데 ‘춤 잘 추는 녀석’으로 통하고 장기자랑에서 1등 하는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고요. 연기를 통해서 이전에 알지 못했던 다른 세계를 봤어요. 캐릭터를 깊이 파고들 수 있는 뚝심도 생겼고요.”

 

아직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할 상황은 아니지만, 여자친구는 있다. 현재 그의 꿈은 대선배인 송강호 같은 배우가 되는 것. 한눈팔지 않고 열심히 할 각오는 이미 되어 있다.

 

“영화 두 편을 같이한 이성한 감독님이 부르시면 언제든 만사 제치고 달려갈 겁니다. ‘바람’은 거부감이 들 만큼 거친 영화가 아니라 오히려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따뜻한 영화예요. 11월에 개봉하니까 스크린에서 뵐게요. 그리고 곧 브라운관으로도 찾아뵙겠습니다.”

 

 위성은(객원기자)


 

성민씨, 미안해요!

 

미달이와 의찬이의 귀염귀염한 모습이 아직도 눈에 솜솜한데

그 둘이 벌써 스물 한 살이 되어

당시 '순풍산부인과'를 연출했던 김병욱 PD의 시트콤 감자별 2013QR3’에 출연한다니 레이디경향이 데이트 신청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죠.

 

 

힘껏 풍선을 불어달라는 기자의 주문에 호흡척척 15년 지기

 

 

10월의 볕 좋은 어느 날,

인터뷰를 위해 서교동의 카페에서 만난 김성은과 김성민.

스물 한 살 동갑내기이자 15년 지기인 두 사람은

20대 초반 다운 생기와 15년 차 배우다운 관록을 동시에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성민씨의 몸사리지 않는 점프컷은 사진찍는 포토그래퍼까지 춤을 추게 하였다는 후문이...

 

그러나 안타깝게도 성민씨의 점프점프컷은 11월호에는 실리지 못했습니다.

아아, 11월호를 받아본 그는 존박의 '방송국놈들' 못지 않게 '기자놈들'을 원망하지나 않을까 몹시도 염려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한 가닥 위안은, 아직 쌩쌩한 스물 한 살이니 무릎도가니가 저린다거나 앉았다 일어날 때마다 골반뼈가 삐그덕 거린다는 후유증은 없겠죠^^;;

 

 

 

 

 

그 시절,

우리에게 내일 이 시간이면 또 웃을 수 있다는 매일의 위안과 즐거움을 주었던

의찬이와 미달이

두 젊은 배우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성민씨, 이보다 더 높은 도약 기대할게요.

 

 

 

11월호가 나왔습니다!

 

레이디경향 11월호가 막 나왔습니다!

 

 

 

11월호에는 

이모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여진구,

보기만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지성&이보영 커플,

차세대 한류스타 정용화, 감독으로 변신한 박중훈,

2013년이 더욱 주목되는 이종석 서인국,

순풍산부인과 이후 15년만에 다시 만난 미달이와 의찬이 김성은&김성민

핫한 스타들의 소식 외에도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의 행복학개론,

이장호 감독이 직접 들려준 '친구 최인호에 얽힌 추억', 

애정당 당수 이숙영의 부부 대화학 개론, 

'궁금한 이야기 Y'의 이덕건 PD가 들려준 비하인드 스토리,

방송 3사 가을 개편 관전 포인트,

이 가을, 시름데 잠긴 주부들에게 전하는 법륜 스님의 행복을 위한 조언,

맥도날드 할머니의 마지막을 함께한 이들과의 인연,

방사능 및 비스페놀A 등 식탁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에 대한 대책,

남성 성형의 모든 것,

프로바둑기사 한해원의 재테크 강의 - 인터넷 쇼핑 편, 

1세대 패션 디자이너 노라노의 인터뷰 등등

 

지금 여러분이 알고 싶어하는 모든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전독자에게 드리는

CPK(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의 토마토 바질 스파게티 무료시식권도 꼭 받으세요!

 

'레이디경향의 공식 걷기 노동자', 노정연 기자는 지금 이 시각 경남 하동의 가을길을 걷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아침 7시에 출발해 11시쯤 하동에 닿았다는 소식을 주었던 노 기자가 배터리 잔량 4%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보내온 남녘땅의 가을 풍경입니다. 

오후 4시, 이제 마지막 코스에 돌입한다는 노 기자의 걷기 근성을 누가 말릴 수 있을까 싶습니다. 지난달 충북 제천 자드락길 코스도 '쉬운 곳으로 살살 다녀오라'는 주문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정상에 올라 청풍호의 전경을 담아오고야 말았거든요.

지난해 행복트레이닝에 이어 올해 행복걷기까지, 마치 타고난 듯한 강철 체력과 바지런함을 보여주고 있는 노 기자. 학창시절 제 아무리 지각 위기에 놓여도 결코 뛰는 법이 없었던 과거를 그 누가 곧이 믿을 수 있을까 싶습니다.

*** 10월 23일 발간되는 레이디경향 11월호 행복더하기 섹션의 '행복걷기' 경남 하동 편에서 자세한 걷기 코스 소개합니다.

 

 

 드디어 업데이트 됐습니다~

노정연 기자의 11월호 [행복 걷기]  기사를 만나보세요!  

하동 토지길을 걷다 - 기사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