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피부'에 해당되는 글 2건

  1. SOS! 겨울 보디 피부 트러블
  2. 겨울철 "동안피부" 위한 5가지 법칙

아무런 문제없던 보디 피부가 SOS! 긴급구조를 요청하는 계절,

본격적으로 겨울추위가 찾아왔습니다.

 

피부는 계절이 바뀔때마다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특히 겨울에는 추운 날씨와 건조한 대기로 피부의 유수분 균형이 깨지기 쉬워

피부 트러블이 잘 생기지요~

소리없이 피부가 망가지기 딱 좋은 계절이에요.

 

건조해서 각질이 생기고

밖에서는 찬바람으로 주름 생기고

안에서는 히터바람으로 탄력떨어지고,

거기에 피부홍조까지~

 

겨울철 피부 트러블의 원인을 알아보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Trouble 1 샤워 뒤 쓰리고 따가운 피부
Solution 일주일에 2, 3회 촉촉 건강 샤워

 


겨울에 샤워나 목욕 등을 자주 하면 건조한 대기가 지속적으로 물기를 증발시키기 때문에 피부 수분을 빼앗기기 쉽다.

따라서 일주일에 2, 3회 정도 샤워하는 것이 적당하며, 시간은 20분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샤워나 입욕시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피부 표면을 손상시킬 뿐 아니라 건조가 심해져 피부가 따갑고 가려운 증상을 발생시키므로 주의할 것.

보디 클렌저는 피부 건조증을 유발하는 알칼리성 제품은 피하고, 피부의 pH 농도와 비슷한 중성 제품을 선택해 자극을 줄이자. 목욕 뒤에는 수건으로 가볍게 두드리듯 말리고 보습제를 챙겨 바르는 것을 잊지 말 것.

 

 

 

Trouble 2 보디로션을 발라도 거친 피붓결
Solution 규칙적인 각질 제거와 충분한 보습


샤워를 마치고 보디로션을 듬뿍 발랐는데도 가렵거나 푸석한 느낌이 든다면 각질이 오래돼 쌓여 있다는 증거.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지는 발꿈치나 팔꿈치가 갈라지고 벗겨져 피가 나는 것도 두껍께 쌓인 오래된 각질이 주원인이다. 때타월로 밀면 각질이 제거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거친 패브릭이 피부 보호막까지 벗겨 피부를 더 건조하게 하고 각질이 생기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피부에 손상이 가지 않게 각질을 제거하려면 때를 밀기보다 보디 전용 스크럽 제품을 주 1, 2회 사용하고, 샤워 뒤에는 보디로션이나 크림, 오일 등의 보습제를 몸 구석구석 꼼꼼하게 바른다.

[피부 타입별 각질 관리법]
건성 피부

주 1회 정도 알갱이가 없는 로션이나 비누 타입의 부드러운 스크럽 제품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하고 팔꿈치나 발꿈치, 무릎 부위에는 보습제를 다른 부위보다 1.5배 정도 더 바른다.
지성 피부

피지 분비가 활발하므로 딥 클렌징 효과가 있는 작은 알갱이가 함유된 스크럽 제품이나 항균 작용을 하는 클렌징 제품을 사용한다. 각질 관리는 주 2, 3회 정도가 적당하다.

 

 

 

 

Trouble 3 겨울이면 더 오돌토돌 돋는 닭살
Solution 일주일에 1회 딥 클렌징과 가벼운 소독

일명 ‘닭살’이라고 불리는 모공각화증은 팔과 다리 등의 피부 바깥 부분에 모공을 따라 돌기가 나타나 까끌까끌한 증상으로 공기 중 수분이 부족한 겨울철 더욱 심해진다. 건조한 날씨에 증가되는 각질층이 모공을 막는 것이 원인으로, 그 결과 피붓결이 울퉁불퉁하게 느껴지고 때때로 모공 주변이 붉은색이나 갈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모공각화증은 모공과 각질 등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딥 클렌징을 일주일에 1회 정도한 뒤 심한 부위는 아스트린젠트 등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마무리하면 개선할 수 있다. 샤워할 때 짧은 시간 안에 따뜻한 물을 이용하면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Trouble 4 늘어나는 체중과 건조로 인한 튼 살
Solution 적절한 체중 조절과 꼼꼼한 보습 관리


피부에 붉은 선이 띠를 두른 것처럼 나타나는 튼 살은 갑작스러운 체증 변화로 인한 증상으로, 겨울에 발생 빈도가 높다. 다른 계절에 비해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적어 체중이 늘기 쉽고, 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

특히 종아리나 엉덩이, 무릎 등 노출되지 않는 부위에 발생돼 자칫 관리가 소홀할 수 있는데,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 해당 부위의 피부색이 점차 흰색으로 바뀌면서 피붓결이 울퉁불퉁해져 병원 치료가 불가피하게 된다.

따라서 발견하는 즉시 체중 조절과 피부 보습 관리, 마사지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로 증상이 심화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Trouble 5 피부나 옷에 닿을 때마다 발생하는 정전기
Solution 피부에 충분한 수분 공급과 보습 생활

공기 중 습도가 낮은 건조한 겨울에 발생하기 쉬운 정전기는 때로는 피부를 자극해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부가 건조하거나 피부병이 있는 사람은 사전에 정전기 발생을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둬야 한다.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충분한 보습 관리로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기본!

가습기나 젖은 수건을 이용해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한다. 건조한 실내에 오래 방치돼 있던 옷은 입기 전 식초 서너 방울을 떨어뜨린 물을 분무기에 담아 뿌리면 정전기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

 

 [비행기 객실에서와 바쁜 출장길에도 할 수 있는 수분 관리]
“뷰티 브랜드 대표로 일하며 늘 비행기로 여러 나라를 다니다 보니 건조한 기내에서와 짐을 많이 꾸릴 수 없는 출장길에도 수분을 잃지 않는 나만의 방법이 생겼습니다. 전신뿐 아니라 얼굴에 사용 가능한 보습 강화 제품과 페이스용 크림 하나만을 파우치에 챙겨 낮에는 크림만, 밤에는 둘을 섞어 보디 및 나이트 케어에 활용해요. 몸에 바르고 남은 양은 손톱 큐티클에 발라 따로 네일 숍에 가지 않아도 깔끔하게 손을 유지할 수 있어요.”
Advice by 키얼스틴 카리올(라노립스 CEO)

 

 

 

 

 

Trouble 6 늘어난 주름과 탄력 잃은 피부
Solution 보디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관리


몸의 노화는 얼굴에 비해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얼굴 피부는 수분이 쉽게 침투할 수 있는 한선과 적당한 유분을 만드는 피지선이 고루 분포돼 있지만 보디 피부는 치밀하고 민감한 세포 구조로 이뤄져 수분이 침투하기 어렵기 때문. 또 피지선이 적은 부위가 많아 쉽게 거칠어지는데, 특히 얼굴만큼 자주 노출되는 팔과 목 등은 외부 자극에 의해 탄력이 떨어지고 처지기 쉽다.

따라서 성분과 사용법의 초점을 보디에 맞춘 보디 안티에이징 전문 제품을 이용한 관리가 필수다. 노폐물 등이 쌓여 울퉁불퉁해진 몸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고 독소 배출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보디 케어도 좋은 방법이다.


 

 

 

겨울은 피부가 노화되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밖에는 한겨울의 칼바람과 극도의 건조함이, 실내에선 난방때문에 또 건조하고...ㅜㅜ

이런 환경으로 피부는 더욱 예민해지고, 화장도 들뜨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아기 피부를 자랑하는 여자연예인은 아무리 추워도 히터 바람을 쐬지 않아 동안 피부를 유지한다하고

또 어떤 연예인은 하루 한번 마스크 시트를 이용해 피부의 수분,영양을 공급한다고 하지요..

 

피부미인의 길은 참 멀고도 험합니다.

 

한파속에서 촉촉한 피부를 지킬 수 있는 겨울 스킨케어 노하우를 알려드릴게요. 

이 5가지만 지키시면 올 겨울 동안피부가 될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해야 할 윈터 스킨케어 법칙 5


01 강력한 보습제는 각질을 잠재우는 최고의 묘약
세안 후 보습제를 발랐는데도 메이크업이 들뜰 때가 있다. 이는 피부의 유·수분 균형이 무너졌다는 증거다. 잦은 스크럽은 피부가 필요로 하는 최소한의 각질마저 탈락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화장이 자꾸 들뜬다면 수분뿐 아니라 유분이 함유된 보습제를 선택해 꼼꼼하게 바른다. 피부가 건조하다면 기초화장 마지막 단계에서 페이스 오일을 바르는 것도 방법. 각질이 특히 신경 쓰이는 부분을 부드럽게 나선형을 그리듯 마사지하고 보습제가 피부에 스며들도록 양손으로 감싸주면 들뜬 각질을 잠재우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02 스크럽 후 집중 수분 공급을 잊지 말 것
각질 때문에 피부가 거칠게 느껴지면 제일 먼저 스크럽을 찾게 마련. 스크럽으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고 나면 피부가 맑아 보이는 것은 물론 매끄럽게 느껴진다. 하지만 피부는 지금 유·수분 균형을 맞춰주던 각질이 탈락돼 수분을 빼앗기기 쉬운 상태가 된다. 스크럽을 한 뒤 피부 건강관리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집중 수분 공급이다. 스크럽을 사용한 즉시 마스크 시트나 팩을 하는 것을 잊지 말 것.

03 입술 각질을 억지로 떼어내는 것은 금물
건조한 입술에 립스틱을 바르면 각질이 일어나 립 메이크업을 망치기 일쑤. 이때 입술 각질이 부드럽게 탈락할 수 있도록 입술에 팩을 해주는 것이 좋다. 입술에 바셀린과 같은 보습제를 듬뿍 바르고 랩으로 덮어두는 것. 5~10분 뒤에 보습제를 닦아낸 뒤 스킨을 적신 화장솜이나 면봉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한다.


04 1주일에 1, 2회 보습 팩은 꼭 챙길 것
겨울은 실외뿐 아니라 난방으로 인해 실내마저 극도로 건조한 상태. 매일 아침저녁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공들여 바르더라도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기 쉽다. 따라서 1주일에 1, 2회 이상 저녁 세안 후 혹은 메이크업 전 집중 보습을 하도록 한다.


05 자외선 차단제도 꼼꼼하게 바를 것
햇빛이 강하지 않더라도 생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생략하는 것은 금물. 특히 눈이 온 뒤에는 눈밭에 자외선이 반사돼 한여름의 자외선만큼이나 강렬하게 피부를 손상시킨다. 따라서 날이 흐려도 자외선 차단제는 잊지 말고 바르도록 한다.

 

보습방법, 스크럽방법, 마스크팩 자세히 보기GO

 

 

 

또 하나의 Tip! 하루에 물 8잔을 꼭 마셔야 합니다.  

 오늘부터 8잔 도전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