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에 해당되는 글 6건

  1. 레이디경향 5월호를 만나보세요!
  2. 커밍 쑨~! 「레이디경향」 2015년 5월호 예고편입니다!
  3. [김기자의 장바구니] 미리보는 SBS 연기대상 이모저모
  4. 2014년 연예계를 책임질 다크호스
  5. 2014년 1월호 레이디경향이 나왔습니다! (1)
  6. '핫'한 드라마 [상속자들]의 김은숙 작가에게 로맨스란?

 

레이디경향 5월호를 만나보세요!

 

 

 

HOT PEOPLE
전형적인 반항아 vs 반듯한 청년! 극과 극의 매력 지닌 김우빈

 

ISSUE

배우 최정윤의 Healing Me, Softly
‘오로라 공주’ 전소민과 열애 중인 배우 윤현민의 솔직한 인터뷰

단독 입수! ‘레이디 액션’ 6인방 조민수, 김현주, 이시영, 손태영, 최여진, 이미도의 액션 화보 최초 공개

‘차줌마’ 벗고 ‘광해’로 돌아온 차승원

고아성, 이준, 유준상, 유호정…! 드라마 세트장에서 만난 ‘풍문’ 주역들
인문학 강연자로 나선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SPECIAL
주부를 변화시키는 지상 특강 5 Chapters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 만들기 프로젝트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STYLE
2015 S/S Trendy Denim Styling
전문가 17인이 아낌없이 쏟아낸 모공&피지 특급 관리법

 

LIVING
핀란드&폴란드 대사관저에서 배우는 간결하고 실용적인 인테리어
플로리스트들이 풀어낸 꽃에 대한 향기로운 에세이
6개월 만에 100가지 파스타 만든 ‘남정네’의 이색 레시피

 

PRESENT
1 CPK(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시실리안 피자 무료시식권(p54)
2 서울베이비페어 무료입장권(p56)

 

이 밖에도 다양하고 유익한 기사와 화보들로 풍성합니다.

 

 

가정의 달, 감사의 달 5월

레이디경향과 함께하세요.

커밍 쑨~! 「레이디경향」 2015년 5월호 예고편입니다!

 

첫째, 무료시식권과 무료입장권을 쏩니다!

레이디경향 5월호 책 속에는 CPK(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시실리안 피자 무료시식권(p54)이 들어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가족 외식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꼭 챙기세요. 또 영·유아를 위한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서울베이비페어 무료입장권(p56)도 들어 있으니 나들이 갈 때 방문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둘째, 극 속에선 반항아, 일상에선 반듯한 청년! 배우 김우빈과의 만남

스마트폰으로 꼼꼼하게 감사 일기를 쓴다는 배우 김우빈이 영화 속에서 답 없는스물을 연기했답니다. 데뷔 4년 차, 거칠 것 없이 달려 나가고 있는 스물일곱의 김우빈을 만나보세요.

 

셋째, 전소민과의 열애 쿨 하게 인정한 배우 윤현민의 솔직한 인터뷰

이제는 전소민의 남자라고 불러야 할까요? 열애설의 주인공이 돼버린 윤현민. 포근하지만 서늘하고, 능청스럽지만 신사적인 그의 진짜 모습을 담았습니다.

 

넷째, 핀란드&폴란드 대사관저에서 배우는 간결하고 실용적인 인테리어

어떤 나라에 대해 알고자 한다면 집을 방문하는 게 가장 좋을 방법이겠죠. 북유럽 열풍의 중심인 디자인 강국 핀란드와 다소 생소하지만 더 알고 싶은 나라 폴란드 대사관저를 찾아가봤습니다. 과연 어떤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을까요?

 

다섯째, 6개월 만에 100가지 파스타 만든 남정네의 이색 레시피

요리의 자도 모르는 평범한 대학생이 파스타 만들기에 취미를 가지면서 100가지의 다양한 파스타를 만들었고, 이를 계기로 레스토랑을 오픈하고 책까지 출간했다고 하네요. 요리가 즐거운 남자, 그 즐거움으로 매일을 봄날처럼 살아가고 있는 유성준씨가 이 계절에 어울리는 파스타를 제안합니다.

 

 

 미리보는 2013 SBS 연기대상 이모저모


친절한 김기자의 장바구니에서는 연말연시의 꽃! 시상식편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올 한해 드라마 분야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끌었던 SBS 연기대상을 미리 둘러보았는데요~

 

 

SBS 수목극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를 시작으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 상속자들, 그리고 현재 방영중인 '별에서 온 그대'에 이르기까지

매번 큰 화제를 만들어냈습니다.

MC를 맡은 이보영과 김우빈은 참석을 확정지은 상태이고,

각 드라마속 주인공이었던 조인성을 비롯해

 이종석과 소지섭, 공효진, 이민호와 박신혜 등

주인공들의 참석여부에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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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박유천, 연기대항 시상자로 인사

드라마 '쓰리데이즈'의 박유천이 시상자로 나서며 시청자들과 만납니다.

박유천은 '별에서 온 그대'후속작인

2014년 수목극 '쓰리데이즈'에 청와대 경호원으로 출연,

SBS 수목극 대세라인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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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기대상은 공식유투브와 공식트위터, 연기대상홈페이지, POOQ를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된다고 합니다.

 

아 그리고 하나 더!

이번 SBS공식유투브에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연기대상을 소개해 관심을 끌고 있는

토익 5회 만점과 외계인 스팩으로 알려진 SBS 김주우 아나운서는 누구? 궁금하면 ~ 클릭GO

 

 

응답하라 시리즈는 또 한번 신드롬을 일으켰고,

여심은 김탄과 최영도를 번갈아가며 앓았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2013년 하반기 연예계,

그 열기를 이어 2014년에도 전성기를 누릴 그들이 궁금합니다.

 

'대세' 라는 말은 바로 이런 연예인들에게 해당하는 단어가 아닐까요?

 

 

 

대세 상속자 김우빈
김우빈은 지금 가장 핫한 20대 배우다. SBS-TV 드라마 ‘상속자들’이 막을 내린 직후 그에게 쏟아진 작품 러브콜만 20여 건, 광고 제의도 10건이 넘는다. 매체와 대중, 팬들의 관심은 폭발할 지경이다. 배우 김우빈이 주목받기 시작한 건 채 1년이 안 된다. 2011년 KBS-2TV 8부작 드라마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서 명문 사립고 문제아 ‘강미르’ 역으로 데뷔한 뒤 2012년 말 SBS-TV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김하늘의 말썽 많은 제자로 출연했을 때만 해도 큰 키와 개성 있는 마스크가 인상적인 신인 연기자 중 한 명이었다. 그러던 그가 KBS-2TV 드라마 ‘학교 2013’으로 급부상하더니 ‘상속자들’로 2013년 하반기를 장악했다. 세상에 둘도 없는 나쁜 남자지만 짝사랑하는 여자의 위로와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 호텔 제우스 상속자 ‘최영도’는 여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고, 김우빈은 신선한 호흡으로 자칫 진부할 수 있던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영화 ‘친구2’ 역시 3백만 관객을 끌어 모으며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도 치러냈다. 그렇게 김우빈은 데뷔 3년 만에 연기력과 스타성을 인정받은 대세가 됐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이다. 그의 2014년 차기작은 지난해 ‘공모자들’로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김홍선 감독의 ‘기술자들’이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도둑들’을 연상시키는 케이퍼 무비로 기획 단계에서부터 김우빈을 염두에 둔 작품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이 증폭되는 작품. 연기뿐 아니라 MC로도 활동하며 2014년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정우는 응답 중
단군 이래 여인들의 입에서 ‘쓰레기’라는 단어가 이토록 애타게 불린 적이 또 있을까. 2001년 영화 ‘7인의 새벽’에 부하 7로 출연하며 연기 신고식을 치른 정우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이하 ‘응사’)’로 기나긴 무명 생활을 청산했다. ‘그때 그 사람들’, ‘바람난 가족’, ‘사생결단’, ‘짝패’ 등 다수의 작품에 단역으로 출연했으며, 2010년 영화 ‘바람’으로 대종상 영화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고, 이를 눈여겨본 ‘응사’ 제작진에게 캐스팅되며 운명을 바꿨다. 정우는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허술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천재 의대생,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남자로 변하는 ‘쓰레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유통기한 지난 우유를 아무렇지 않게 마시고 ‘추리닝’과 일체화돼 방바닥을 뒹굴던 ‘모지리 오빠’를 의대생으로 둔갑시킨 제작진의 센스, 거친 외모에 진한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남자도 얼마든지 순정만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한 정우의 매력은 시청자들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했다.
현재 그는 쏟아지는 시나리오와 광고 러브콜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데뷔 이후 첫 단독 광고를 찍었고 논의 중인 광고도 5, 6개에 이른다. 2014 충무로 기대주로도 급부상해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그를 너도나도 눈독 들이고 있는 상황이다. 검토 중인 시나리오만 20여 개로 알려졌다. 차기작으로 영화를 선택할 것으로 점쳐지며 정우를 잡기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비로소 빛을 본 정우, 그의 다음 작품이 기다려지지 않을 수 없다.

유연석의 연기 변신
그는 10년간 기대주였다. 영화 ‘올드보이’에서 소년 우진을 연기하며 전도유망한 데뷔를 치렀던 때가 스무 살. 그 후 크고 작은 작품에 출연하며 묵묵히 담금질을 해오던 그를 영화 ‘건축학개론’이 건져 올렸고 마침내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잭팟을 터뜨렸다. ‘응사’가 재발견한 또 한 명의 보석이다. 사실 ‘응사’를 보기 전까지 그가 이렇게 착한 남자인 줄 몰랐다. 크게 흥행한 ‘건축학개론’에서 수지의 강남 선배였고 곧이어 출연한 영화 ‘늑대소년’과 MBC-TV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도 나쁜 남자로 인상을 남겼기 때문이다. 그는 훌륭한 피지컬에 지고지순한 순애보를 갖춘 야구선수 ‘칠봉이’를 위화감 없이 연기해냈고, 여성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어냈다. 이미지 반전에 성공하며 광고 모델로도 급부상했다. 군 입대로 자리를 비운 송중기의 뒤를 이어 밝고 건강한 느낌의 대세 청춘스타로 점쳐지며 광고계의 샛별로 떠올랐다. 일찌감치 차기작을 결정지으며 ‘스크린 대세’라는 타이틀 또한 이어갈 계획이다. 숀 코너리 주연의 1960년대 영화 리메이크작 ‘은밀한 유혹’에서 임수정과 치명적인 멜로 연기를 펼친다. 아내를 위험한 거래로 내모는 남편으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 한석규, 고수, 박신혜가 출연하는 충무로의 기대작 ‘상의원’ 캐스팅 물망에 올라 있는 등, 올해 꽉 찬 서른을 맞는 그는 누구보다 바쁜 2014년을 보낼 듯하다. 

 

  

 

 

 ‘1박 2일’ 부활의 일등 공신, 김주혁·데프콘
기존 멤버 하차와 시청률 부진으로 존폐 위기에 놓였던 KBS-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이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13년 말 김주혁, 김준호, 정준영, 데프콘이 새 멤버로 합류하며 새롭게 옷을 갈아입은 후 첫 회 시청률 15.8%로 1위를 기록하는 등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중이다.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이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는 분석. 그중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 김주혁이 심상치 않다. 큰형다운 듬직한 매력과 동시에 ‘허당’의 면모를 선보이며 벌써 ‘국민 영구’라는 별명이 붙었다. 크고 작은 굴욕적인 상황에서도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는 등 예능 꿈나무의 기질이 다분히 엿보인다.  
‘형돈이와 대준이’로 활약하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온 힙합계의 평화주의자, ‘힙둘기’ 데프콘도 무섭게 떠오르고 있는 예능 대세다. MBC-TV ‘무한도전’ 게스트와 ‘나 혼자 산다’에 이어 KBS-2TV ‘해피선데이-1박 2일’과 ‘근무 중 이상 무’까지 빠른 속도로 활동 범위를 확장시킨 그는 올해도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을 위해 20년간 고집해온 수염을 깎을 정도로 희생정신 역시 투철한 그는 능청스러운 입담과 몸을 아끼지 않는 예능감으로 2014년 제2의 예능 전성기를 누리지 않을까 예상된다. 

 

 

컴백하는 소녀시대
식을 줄 모르는 아이돌의 인기
2014년 초 소녀시대의 컴백 소식이 전해지며 전 세계 K-Pop 팬들이 들썩이고 있다. 소녀시대가 신곡이 담긴 새 앨범을 국내에서 발표하는 것은 정규 4집 「I Got a Boy」 이후 약 1년 만이다. 매번 앨범을 낼 때마다 센세이션을 몰고 왔던 아홉 소녀가 이번에도 가요계를 접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소녀시대는 ‘I Got a Boy’로 ‘제1회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상’ 수상, 2013년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노래 부분에서 아시아권 가수로는 유일하게 5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새 앨범으로 2014년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 스타로 올라서길 바라본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에서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WIN: Who is Next’에서 데뷔 티켓을 따낸 ‘WIN’이, JYP엔터테인먼트에서는 2PM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 그룹 ‘5Live’가 출격을 앞두고 있다.

 

 

 

 

2014년의 시작을 알리는 레이디경향 1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레이디경향 1월호에서는

 

지금 가장 뜨거운 남자! 배우 김우빈의 솔직한 인터뷰

김호진이 전하는 맛있는 요리 에세이

차별회된 웰빙 라이프를 주도하는 프리미엄 식품관의 모든 것

천진함 속에 뚝심 가득한 배우 주원과의 만남

'여성안심특별시' 만들기 위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새해 다짐

고 박용하의 친누나가 밝힌 전 매니저 사기 혐의 뒷이야기

'산속 아이돌' 엄홍길 대장과 행복 디렉터 김진세의 행복한 산행

지금 떠나기 좋은 전국 온천 명소 리스트업

유치원에서 일어나는 대격돌! 진상 엄마 VS 진상 원장

먹지도 않는 아침밥 차려달라는 남편의 심리는?

연기파 배우 박효주의 록시크 룩 패션 화보 공개

아만다 사이프리드 뷰티 스타일 파파라치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가 많이 수록되었습니다.

 

 

 

 

1월호를 구입하시는 전 독자께 드리는 선물

 "녹여서 바로 흡착시키는 거미줄 딥 클린저" 카오리온 뷰티글로리 워터풀 클렌저

(3만 2천원 상당 130ml정품)

 

 

 

 

 

책속부록으로는 2014 토정비결

나의 갑오년 한해의 운세는 어떨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쉿! 천기누설 토정비결

다가올 나의 2014년을 미리 만나보세요. 레이디경향의 책속부록으로 함께합니다.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어제도 뻔하지만 절대 뻔하지 않은 상속자를 보며...

손발은 오글오글, 마음은 두근두근, 설레임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씩씩하지만 가난한 여주인공과 그녀밖에 모르는 재벌 2세의 로맨스.

~~ 이런 어린아이 장난같은 로맨스에 이렇게 푹 빠질 수 있는걸까요?

 

수차례 우려먹은 사골 국물 같은 설정에 다소 김이 빠지지만,

그럼에도 기대감을 버릴 수 없는 까닭은 매번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김은숙 작가만의 천연 조미료 때문이지 아닐까 싶네요.

 

 

 

레이디경향 11월호에 실린 김은숙 작가와의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연인시리즈, ‘온 에어’,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등의 잇따른 흥행으로 명실공히 대한민국 로코(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자리 잡은 김은숙(40) 작가가 이번에는 10대들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부유층 자제들만 다니는 사립 귀족고등학교인 제국고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10대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SBS-TV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이 바로 그녀가 야심 차게 내놓은 작품이다.

 

전작들과의 가장 큰 차이는 배우들의 연령대가 확 낮아졌다는 거예요(웃음). 드라마를 기획하면서 잘한 걸 더 잘해보자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면서 어떤 그릇에 담을까 고민을 하다가 안 해본 것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캐릭터들을 고등학생으로 설정했죠. 하지만 새롭게 만든 이야기, 새로운 소재가 아닐 바엔 반보 앞선, 상상치 못한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에피소드를 꾸리거나 대사 쓸 때 많은 신경을 쓰고 있어요. 꽤 신선할 거예요.”

 

김 작가는 이번 드라마를 섹시하고 사악한 격정 하이틴 로맨스라고 소개했다. 조금은 부끄러운 표현이라며 입가에 미소를 지었지만 몇 번이고 힘주어 강조하는 그녀의 목소리에는 자신감이 가득 묻어 있었다.

 

제 인생 모토가 사랑밖에 난 몰라예요. 남편과 연애할 때도 미친 듯이, 세상에 둘밖에 없는 듯 사랑했어요(웃음). 일도 그래요. 왜 로맨틱 코미디를 잘하느냐고요? 연애를 많이 해봐서 그런가?(웃음) 이건 다른 분들이 답을 찾아주셔야 할 것 같아요. 제 속에는 답이 없네요. 그냥 연애 이야기, 사랑 이야기를 좋아해요. 좋아하니까 자꾸 하게 되고 자꾸 하다 보니 잘하는 것 아닐까요?”

 

제목부터 당돌하다. 대놓고 재벌들의 이야기를 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한 셈이다. 백마 탄 왕자님을 만나 해피엔딩을 맺은 신데렐라 스토리가 다소 식상한 설정이라는 점은 그녀도 인정한다. 하지만 이제껏 그래왔듯 끊임없는 고민 끝에 탄생한, 특유의 오글거리는 자신만의 화법들이 이번에도 통할 것이라 믿는다. 함께 호흡을 맞춘 강신효 PD 역시 기존의 것들을 답습하지 않기 위해 대사 하나하나를 정말 고민하고 쓰는 게 보인다. 이제껏 만난 작가, 대본 중 가장 훌륭하다라고 그녀를 치켜세웠다.

 

저도 제 대사들이 일상에서 안 쓸 것 같은 오글거리는 말이라는 걸 잘 알아요(웃음). 다행히 PD께서 그런 부분을 현장에서 배우와 함께 많이 상쇄시켜주시는 것 같아요. 어떤 장면은 제 대본보다 화면이 훨씬 풍성해지고 재미있어요. 내가 저런 걸 썼나,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기대되기도 하고요. 또 제 모든 작품들이 클리셰 덩어리였다는 점을 저도 인정해요. 그럼에도 많은 시청자들이 제 드라마를 봤잖아요. 같은 재벌이더라도, 같은 가난한 여주인공이더라도 기존 드라마의 캐릭터들과 다른 행보를 가는 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게 제가 잘하는 것이고요. 그러다 보면 많이 봤지만 이상하게 재미있네하는 지점들이 생기겠지요(웃음).”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을 필두로 제국의 아이들의 박형식, 씨엔블루의 강민혁, f(x)의 정수정 등 아이돌 연기자도 여럿 출연한다. 사심이 녹아 있는 캐스팅이 아니냐는 질문에 그녀는 시원하게 웃음을 쏟아내고는 소신 있는 답변을 내놓았다.

 

 

아침부터 밤까지 나름 신중하고 공정하게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했는데 왜 아이돌이냐라는 말씀들을 하시더군요.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아이돌이라 뽑힌 게 아니에요. 그중에서 이 친구들이 각자의 역할을 가장 잘 소화했기 때문에 뽑힌 거예요. 그래서 전 왜 아이돌이면 안 되는 거지?’라고 반문하고 싶어요.”

 

이제 겨우 첫술을 떴다. 쟁쟁한 경쟁 드라마들도 넘어야 할 산이다. 통속적인 소재에 더해진 그녀만의 특별함, 오랫동안 마음에 남아 여심을 흔드는 달달한 대사들이 이번에도 통할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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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만났던, 보기만해도 흐믓한 미소가 지어지는 남자배우들입니다.

최고의 캐스팅이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네요. ^^

 

너무 사랑스럽고 톡톡튀는 매력을 가진 팔색조 여배우들

신세대 트렌드의 대표주자들로 이들의 연기 뿐만 아니라 패션 또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화제의 스타일도 한번 따라해 봐야겠습니다. 도전!

 

 

뭐니뭐니 해도 이 두배우의 활약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겠지요.

대한민국 여심을 들었다 놨다 꽉 쥐고 있는 대세남! 이민호 김우빈!!! 

정말 볼수록 훈훈한 매력의 소유자들입니다.

 

 

 

아 이 커플들 어쩌면 좋을까요! 이런 대사 가능한가요? 손발이 오글오글~~

“너 오늘부터 내 거야”

“눈 그렇게 뜨지 마. 떨려”

“그러기엔 네가 좋아져서”

 “싫어도 참아. 안 싫으면 더 좋고”.

       [SBS사진제공]

 

 

멋지고 매력적인 핫한 배우들과 탄탄한 스토리까지!

보기만 해도 설레이는 드라마 [상속자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해 봅니다.

 

인터뷰를 진행했던 김기자가 지금 드라마 [상속자들] 시청에 푸욱 빠져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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