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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뮤지컬 배우로 진화한 JYJ "김준수"

 

뮤지컬계의 떠오르는 샛별 JYJ 김준수.

 

이미 뮤지컬 공연계의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대표주자라 티켓이 오픈되자마자 매진행진인데요.

김준수의 공연은 아주 부지런한 사람만 볼 수 있나봅니다.^^

이번에 출연하는 뮤지컬 디셈버에서도 김준수를 만나보려면 빨리 서둘러야 할 것 같아요.

 

개성 있는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 이건 아이돌때 이미 입증된 사실이었고,

공연 무대를 장악하는 능력도 탁월한 그는 충분히 믿음직스러운 뮤지컬 스타가 된 것 같습니다.

 

 

 

뮤지컬 배우로 진화한 김준수를 레이디경향 12월호에서 만나봅니다.

 

 

뮤지컬 배우라는 이름의 김준수(27)를 처음 만났을 때를 기억한다. 당시에도 이미 웬만한 대형 뮤지컬 작품이라면 아이돌 그룹 멤버 한 명쯤 캐스팅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분위기가 형성돼 있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무대란 높고 어려운 곳이었다. 방송이나 영화와는 달리 모든 것이 오픈돼 있는 뮤지컬 무대는 공연 내내 숨을 곳 없이 오로지 자신의 힘만으로 빼곡하게 채워나가야 한다. 게다가 수백 혹은 수천 명의 관객을 직접 설득시켜야 한다는 점에서 배우의 어깨에 지워지는 짐의 무게는 상당하다. 어지간한 관심과 각오 정도로는 결코 해낼 수 없는 도전인 셈이다.

그런 뮤지컬 무대에 첫발을 내딛게 된 김준수는 사뭇 긴장돼 보였다. 같은 팀 멤버들과 아옹다옹 장난치는 소년 같은 모습이 익숙해서인지 잔뜩 굳은 모습으로 인터뷰 자리에 앉아 있던 신인 배우 김준수는 어쩐지 낯설게 느껴졌다. 최정상 아이돌 스타의 뮤지컬 데뷔 소식에 수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그는 이 이야기를 강조했었다. 뮤지컬을 시작하면서 무척 많은 고민을 했지만, ‘그냥 잠시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아니라 제대로 된 뮤지컬 배우로 인정받고 싶어서 하게 됐고, 또 노력해서 반드시 그렇게 되도록 할 거라고 말이다. 그 눈빛이 워낙 진지해서 덮어놓고 괜히 못마땅한 마음을 가졌던 것이 실은 조금 뜨끔했었다.

그로부터 3년여가 지났다. 그리고 김준수의 각오는 현실이 됐다. 데뷔작 ‘모차르트’로 각종 신인상을 모두 휩쓸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가요계를 이어 뮤지컬계에서도 관객과 평단의 고른 호평을 받는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천국의 눈물’로 다시 한번 자신을 증명하며 입지를 단단히 다졌고, 올해 ‘엘리자벳’의 ‘죽음’이란 캐릭터를 만나며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극대화해 쏟아낼 줄 아는 배우로 성장했다. 그는 단시간 내에 출연 회차 티켓을 매진시키는 기록적인 티켓 파워를 지닌 스타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그의 자리에 다른 사람을 세우는 것이 잘 그려지지 않을 만큼 특별하고 필요한 ‘배우’가 된 것이다..........................[레이디경향 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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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가 출연한 뮤지컬 작품은?

 

모짜르트 / 엘리자벳 / 천국의 눈물 / 디셈버

 

 

 김준수는 뮤지컬 모짜르트로 화려하게 나타났는데요..

모짜르트에서 김준수는 아이돌 캐스팅이라는 우려섞인 시선을 불식 식히기에 충분한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뮤지컬 시상식에서도 신인상을 휩쓴바 있지요. ^^

이때부터 완전하게 "뮤지컬 브랜드 김준수"로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

 

 

지난해 뮤지컬계 최고의 화제는 단연 초대형 신인 ‘김준수(24)’의 등장이었다. 국내는 물론 아시아를 열광시킨 인기 아이돌 그룹의 멤버 ‘시아준수’로 살아왔던 그가, 그 틀을 깨고 나와 자신의 이름 그대로인 ‘김준수’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것. 뛰어난 가창력과 강력한 티켓 파워를 겸비한 그는, 무대 위에서도 기대 이상의 연기를 선보이며 순식간에 ‘뮤지컬의 별’로 떠올랐다. 그리고 그가 다시 한번 ‘모차르트!’로 무대에 선다.......기사 전문보기

 

 

 

제주도에 있는 김준수 호텔 공사현장입니다.

아이돌에서 뮤지컬배우로 또 호텔 투자자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네요. 멋져요~

 

김준수가 가족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왔다가 이곳의 아름다운 풍경에 반해 아버지와 함께 호텔 건립 계획을 세우게 됐다는 후문인데요. 토스카나 호텔은 65개 객실, 야외수영장, 레스토랑, 카페, 스파시설, 세미나실 등을 갖춘 호텔을 완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룹 JYJ의 멤버 김준수가 짓고 있는 서귀포시 강정마을의 가족호텔은 생각보다 규모가 컸다. 제주도 농업기술원 북서쪽으로 감귤 과수원이 펼쳐진 자연녹지대 위, 대로에서 작은 오솔길을 따라 차를 달리자 모습을 드러낸 ‘토스카나 호텔’은 이미 기본 골격 공사를 마무리하고 벽체와 지붕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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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를 담당하는 JYJ 김준수가 운영하는 호텔은 과연 어떨까요?

아무래도 다국적 관광객이 북적북적 하겠지요.^^

 

 

 

 

마지막으로 JYJ 완성체입니다.

역시 함께 있으니 더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