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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제 서열별 대표 성격 "너는 몇 째니?"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나 얼굴까지 비슷한 형제들. 

 매일 함께 먹고, 놀고, 생활하는 형제인데

성향이 왜 이렇게 다른 걸까요?

 

 

 

 

한 집안 형제의 성격의 차이가 뚜렷한 이유!

바로 각자 서열에 맞는 성격이 있습니다.

 

기질적으로 타고난 성향일수도 있고, 자라면서 주변의 기대로 바뀐 성향일 수 있는

대표적인 성격들은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눠보아도 어림짐작이 가능하지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아도 알 수 있는 서열별 대표 성격 유형

 “너는 몇 째니?”

 

  

 

 

서열별 대표 성격 유형



첫째

-아량이 넓고, 이해심이 깊다.

-책임감이 강하다.

-우유부단하다.
-목표 지향적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알아야 마음이 놓인다.
-필요 이상의 죄책감을 느낄 때가 많다.

-상대방의 기분에 신경을 많이 쓴다.
-미래를 꿈꾸는 시간이 지나치게 많다.

-누가 동의하든 의견이 일치하길 바란다.
-늘 누군가에게 감명을 주고 싶어 한다.

-사람들을 달랠 줄 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게 정의라고 믿는다.

-바른 사람의 의견을 참작한다.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는다.

-자기감정에 어두운 편이다.
-경영자보다는 지도자가 적합하다.

-양보를 잘한다.
-존경하는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이 보람이다.
-우월감을 느끼면서도 겸손해 보이고 싶어 한다.

둘째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모험적이다.

-자유분방하다.
-거칠 것이 없이 딱 부러진다.

-다른 사람에게 충고를 자주한다.
-나의 감정에 다른 사람들은 관심이 없다고 생각한다.

-임무를 완수한다.
-세밀한 사항에 집중한다.

-험담을 싫어한다.

-칭찬을 잘 못한다.
-완벽주의자다. 논리적이다.

-평가를 많이 하는 편이다.

-분노에 민감하다.
-규칙을 잘 따른다.

 -엄격한 부모가 된다.

-자제력이 강하다.

-유익한 친구다.

막내
-가정 내에서 부모와 밀착 관계가 깊다.

-아이 취급을 받는다.
-다른 형들과 달리 동생에게 자리를 뺏기는 충격 경험이 없어 귀염둥이로 자란다.
-늘 물려받는 신세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다.
-자기보다 힘이 세고 강한 형들에 둘러싸여 심한 열등감을 가진다.
-형과 누나를 능가하려고 노력한다.

-스스로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아이 취급을 받아 버릇이 없고 독립심이 부족할 수 있다.

-성공 지향적이다.
-어리광 속에서 자라 ‘사람 중심형’이 된다.

-주의력 주기가 짧다.
-설득은 물론 사람을 조작하는 기술을 익힌다.

-다정다감하고 쾌활하다.
-애교가 많다.

-대놓고 자기 자랑을 한다.

-행동파로 모험심이 강한다.
-엄청난 특권 의식을 가진다.

-외형적이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따분함을 질색한다.

-약간 자기중심적이고 지나치게 낙관적이다.

외동아이
-첫째 유형의 과장된 성격이다.

-또래보다 연장자와 어울리길 좋아한다.
-책임감이 강하다.

-방해받는 것을 싫어한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다.
-형제자매 없이 어른들 속에서 자라 정신적으로 일찍 성숙한다.
-계획을 열심히 짠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이야기를 잘한다.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느낀다.

-완벽주의자다.

-쉽게 상처를 받는다.
-걱정이 많다.
-비판을 견디기 어려워한다.

-남에게 인정받는 것을 중요시한다

 

 

 

이제 형제의 서열별 성향을 알았으니 

내 아이 어떻게 교육해야할지에 대해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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