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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디경향 3월호를 만나보세요!
  2. 집에서 휴가 보내는 이들을 위한 인테리어 Home Resort

 

레이디경향 3월호를 만나보세요!

 

 

 

본지 단독
4년 공방 끝에 사기 혐의 벗은 젝스키스 강성훈 인터뷰
방송인 티모시, 국내 마약 밀매 의혹 확인 취재

 

ISSUE
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광해군 연기하며 호평받은 서인국과의 만남
임성한 작가의 남자, 배우 강은탁의 매력 넘치는 화보 인터뷰
2015 호주 아시안컵대회에서 맹활약 펼쳐 감동 선사한 축구선수 이정협의 ‘군데렐라’ 스토리
요리연구가도 놀란 ‘삼시세끼’ 속 ‘차 줌마’ 차승원이 만든 음식 품평기


SPECIAL
꽃향기 따라 떠나는 봄 기행& 미각 깨우는 별미 여행
실속 챙기는 쇼퍼들의 쇼핑 루트 탐구생활


STYLE
드라마 ‘압구정 백야’ 여주인공 박하나가 제안한 레이어드 룩
피부 좋기로 소문난  톱스타&뷰티 전문가의 클렌징 노하우

 


LIVING
서재부터 욕실까지! 제3의 공간으로 거듭난 발코니
Spring Bedding Collection
새 학기 맞은 엄마를 위한 비장의 브런치 초대 요리

 

 

레이디경향 3월호의 표지에는 쌍둥이 엄마이자 17년 차 배우 박은혜씨가 화사한 봄을 미리 알려주네요.

이 밖에도 다양하고 유익한 기사와 화보들로 풍성합니다.

지금 바로 서점에서 만나요~

 

3월의 시작은 레이디경향과 함께!

 

 

 

 

올 여름 휴가는 집에서 보낸다! Stylish Staycation

돈 들이고 힘 들여 멀리 떠나는 것 대신 집에서 휴가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네요.

며칠 휴가를 다녀온 뒤 집에 들어섰을 때 한껏 편안한 마음이 들었던 적 누구나 있으시죠?

곰곰이 생각해보면 내 집이야말로 가장 편한 휴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장거리 여행은 오며가며 소비하는 에너지가 보통이 아니니까요. 올 여름은 휴가비용 대신 스테이케이션(Stay+Vacation)을 위해 투자해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해외 휴양지 호텔 못지않은 집 꾸밈 노하우, 산토리니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지중해 요리와 테이블 세팅, 긴긴 밤 데이트를 위한 커플 룩 스타일링까지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모아봤습니다.
적은 투자로 여름내 내 집에서 편안하고 시원한 휴가 보내세요.


피곤할 땐 내 집이 가장 편한 법. 심신을 쉬게 하는 데 굳이 비싼 돈 주고 힘들게 떠날 필요는 없다.

 

조금만 신경 쓰면 우리 집도 해외 리조트보다 멋진 휴가지로 변신이 가능하니까. 시원하고 이국적인 스타일링으로 여름 내내 여행 온 기분으로 살아보면 어떨까?

 

 

 

하루 종일 뒹굴거리는 좌식 공간

 


새벽 안개가 낀 여름 숲처럼 신선함이 감도는 실사 프린트 벽지를 거실 한쪽 벽면 전체에 붙이고, 좌식 소파를 놓아 하루 종일 뒹굴거려보자. TV 시청과 영화 DVD 감상 등을 하며 휴가를 보내기에 딱 좋은 공간이다. 블루 계열의 쿠션을 여러 개 준비하면 뒹굴거리기 더욱 좋다. 이처럼 원근감이 느껴지는 벽지는 집 안을 더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 패턴이 강한 벽에는 흑백사진을 걸면 더 멋스럽다.

 

 

여름밤 편안한 잠을 위한 침실 공간

 


평소와 다르게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침실로 분위기를 바꿔보자. 신혼여행 갔던 때가 떠오르며 남편 역시 색다른 기분이 들 것. 침대 헤드 대신 앤티크한 문짝이나 파티션 등을 활용하고 조명과 사이드 테이블은 나무 소재로 된 것을 고른다. 또 커다란 화병으로 빈 공간을 장식하면 마치 발리의 호텔 방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나무 소재로 통일하고, 침구는 이국적이고 강렬한 컬러가 가미된 것을 고르면 더욱 시원해 보인다.

 

 

유럽의 길거리를 재현한 코지 코너

 


휴가 때 나른하고 평온한 유럽의 여름 거리를 걷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의 꿈일 터. 집 안의 벽면 한쪽에 유럽의 스트리트 사진을 프린팅한 벽지를 붙이고 시원한 라탄 가구를 들여 티 타임을 즐긴다. 매일매일 유럽 여행 온 기분을 낼 수 있을 듯. 거실 빈 공간이나 침실 공간 등 어디에든 활용해도 좋다.

 

 

바닷가에서의 점심 식사가 떠오르는 다이닝룸

 


동남아풍의 이국적인 식기에 조개껍데기와 자갈, 산호 등 바다 모티브의 소품을 센터피스로 활용해 해외 휴양지 레스토랑풍 다이닝룸으로 연출한다. 자연스럽게 칠이 벗겨진 화이트 나무 테이블에 러너로 시어한 느낌의 화이트 패브릭을 깔면 외국 휴양지에서의 식사 공간을 완벽하게 재현할 수 있다. 평소보다 조금은 색다른 요리로 느긋한 식사 시간을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

 

 

독서를 위한 나만의 안락한 서재


한 설문조사에서 휴가 때 책을 마음껏 읽고 싶다는 답변이 꽤 많았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컴포터블 체어가 있는 서재를 마련해본다. 오래 앉아도 편안한 모던 디자인의 1인용 의자에 미니 사이즈 테이블을 둔다. 이때 책꽂이를 낮고 길게 놓으면 답답한 느낌을 줄일 수 있다. 벽면에는 외국 거리 풍경이 담긴 액자들을 매치하고 하와이안 프린트 패브릭을 한쪽에 늘어뜨리면 나만의 안락한 휴가지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