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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밥공기와 국그릇을 이용한 손쉬운 꽃 장식

어느 가정에나 갖추고 있는 밥공기와 국그릇.

오래 사용해 싫증나거나 세트로 마련했다가 한두 개쯤 사용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화기로 활용해보세요.

 

밥공기 여러 개에 꽃을 담은 뒤 콘솔 같은 가구에 장식하면 포인트 월이 더욱 살아나며,

국그릇의 경우 센터피스를 연출하는 데 활용하면 테이블 세팅의 운치가 더해집니다.

 

화사한 봄에 걸맞는 우리집 <꽃 장식> 한번 따라해보세요.

집안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플로럴 폼을 국그릇보다 약간 높게 올라오도록 크기를 맞춰 자른 뒤 물에 충분히 적셔 국그릇 안에 담고, 작은 밥공기를 플로럴 폼 위에 꾹 눌러 얹어 고정한다. 그 뒤 플로럴 폼에 화이트 핑퐁, 그린 수국, 그린 카네이션, 화이트 리시안서스, 그린 망개를 모양내어 꽂는다. 밥공기 안에는 양초를 넣어 두면 분위기 있는 센터피스로 활용하기에 충분하다.


 

 

 

 

 

플라워 데커레이션에서 가장 손쉬운 방법은 바로 화기에 물을 담고 그 위에 꽃을 띄우는 것.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흰색 밥공기에 노랑 장미를 매치하면 화사한 분위기가 더해지는데, 줄무늬가 있는 초록색의 가는 잎사귀인 호엽란을 동그랗게 여러 겹으로 만 뒤 플로럴 테이프를 붙여 고정한 다음 꽃과 믹스해 장식하면 더욱 센스 있는 플라워 데커레이션이 완성된다.


 

 

 

플로럴 폼을 국그릇보다 약간 높게 올라오도록 크기를 맞춰 자른 뒤 물에 충분히 적셔 국그릇 안에 담은 다음 핑크와 바이올렛 컬러의 리시안서스, 화이트 카네이션을 타원형이 되도록 꽂는다. 중간 중간에 허브 잎을 장식하고, 아이비 줄기를 아래로 늘어지도록 꽂아 포인트를 준 뒤 주방 선반 위에 장식한다.

 


 

 

 

그린 수국, 빨강 장미, 옐로 핑퐁, 작은 열매 모양의 스키미아, 레몬 잎으로 미니 부케를 만들어 물을 담은 밥공기에 넣은 뒤 콘솔 위를 장식했다. 꽃을 담은 밥공기를 콘솔에 장식할 때 접시 여러 개를 쌓아 높낮이에 변화를 주면 더욱 입체감이 살아나는 데커레이션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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