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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자에게 필요한 영양소 6
  2. 암 예방을 위한 10가지 수칙

 

예전보다 풍성한 식탁을 누리고 있음에도 환경오염과 가공·정제식품의 소비 증가로 오히려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는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영양제와 건강기능식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몸속 건강, 에너지와 더불어 피부 건강까지 모두 챙겨야 할 여자에게는 어떤 영양소가 필요할까요?

 건강뿐 아니라 아름다움을 위해 여자에게 필요한  여자의 영양소는 따로 있습니다.

 

'영양제, 그거 꼭 먹어야 되는 거야?'라는 의구심을 품고 있다면 주목해보세요!

 

 

 

1 비타민 C

비타민 E, 셀레늄, 베타카로틴과 함께 각종 활성산소로부터 조직 손상을 막아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대표적 영양소다.

기미, 주근깨 등 색소 질환 예방 및 피부 미백에도 효과적이어서 환하고 맑은 피부를 가꾸는 데 필수적이다.

부신피질 호르몬,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고 나쁜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침착되는 것을 막아 육류 위주의 식사를 하는 사람들에게 더 필요하다.

 

 

 

화이트 스텝 비타민 C
더블 비타민 C가 화이트닝 케어를 도와 몸속 정화는 물론 얼굴을 투명하고 환하게 가꿔준다. 자외선에 예민한 피부에 제격. 3만6천원, 오르비스.

 


2 감마리놀렌산

항염증 기능의 불포화지방산으로 우리 몸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음식이나 영양제로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

특히 세포에 활력을 주어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를 맑게 한다. 항염 효과가 있어 여드름 같은 염증 질환에 효과적이다.

 

 

 

감마리놀렌산
달맞이 꽃 종자유 1300
저온 압착 공법으로 생산하는 제품.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준다. 7만9천원, GNC.

 


3 엔자임

과일과 채소, 해조류를 발효시킨 효소제인 엔자임은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하고 불필요한 장내 독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몸 전체를 가볍게 하는 기능이 탁월하다.

 

 

CoQ10
체내의 코엔자임Q10과 동일한 구조이며 자연 발효 공법으로 생산한 것이 특징. 코엔자임Q10은 세포를 공격하는 유해 산소를 억제해 에너지 생성을 원활하게 도와 노화를 막는 항산화 물질이며 혈압을 낮춰주는 기능도 한다. 3만8천원, 세노비스.

 

 

 

 

4 철분과 칼슘

여성은 매달 생리를 하기 때문에 같은 연령대의 남성에 비해 철 결핍성 빈혈이 생길 가능성이 높고, 과도한 다이어트 등으로 적절한 영양 공급이 부족할 수 있어 철분 섭취가 필요하다.

칼슘도 만성 부족 상태인 건 마찬가지. 뼈의 밀도는 30대 초반에 최대치에 도달하면 이후부터는 조금씩 양이 줄어든다.

칼슘이 부족하면 골밀도 감소와 골다공증 등 뼈와 관련된 질환부터 우울증, 신경과민 등까지 일으킨다.

특히 평소에 카페인이 많은 커피와 차를 자주 마시거나 지방이 많은 식사를 하면 칼슘의 흡수율이 현저히 떨어진다.

 

 

코랄 칼슘 마그네슘&비타민 D
산호칼슘을 원료로 한 코랄칼슘 마그네슘과 비타민 D가 뼈의 형성을 도와준다.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주고 신경과 근육 기능 또한 유지해준다. 3만5천원, GNC.

 

 

5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이용한 식품으로 장에 유익한 유산균의 증식을 돕고 장내 균의 균형을 정상화시켜 장을 건강하게 한다. 장이 건강하면 면역력이 좋아진다.

 

 

 

 

듀오락 츄어블
4종의 유산균과 2종의 비피더스균 등
총 6종으로 구성된 추어블형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1정에 1억 마리의 유산균이 함유돼 있으며 유산균을 이중 코팅해 장까지 도달하게 한다. 4만3천원, 쎌바이오텍.

 


6 오메가3

자연 상태에서 얻은 불포화지방산. 포화지방산은 몸무게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심혈관 질환을 초래하지만 반대로 불포화지방산은 면역력을 높이고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며 피부도 매끄럽게 한다.

 

 

 

프로-오메가3
혈행과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지방산이 결합된 혈중 중성지질을 개선해주는 고함량 오메가3가 함유된 제품. 멸치, 정어리 등 고품질 정제어와 동물성 젤라틴이 아닌 해조류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소화 또한 잘된다. 2만5천원, 리튠.

 

지금은 100세 시대입니다.

이제 어떻게 건강하게 오래 사느냐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위험한 질병인 암에 세 명 중 한 명은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TV를 틀면 암 보험 광고가 넘쳐나지만, 안타까운 것은 제 아무리 좋은 보험이라도 암을 막지는 못한다는 것인데요. 

암을 예방하는 데 백 가지 약보다 한 가지 생활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그래서! 암 예방을 위한 10가지 생활수칙을 총정리했습니다.

 

 

 

1. 적정 체중 유지하세요
세계암연구기금이 1960년대 이후 발표된 7천 건의 연구논문을 분석한 결과 체지방과 암 사이의 연관성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훨씬 큰 것으로 드러났다. 과체중일수록 식도암, 췌장암, 위암, 유방암 등에 걸릴 확률이 크다.


2. 매일 30분씩 운동하세요
산책, 조깅, 줄넘기, 배드민턴. 어떤 운동이라도 좋다. 매일 30분씩 하는 운동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일 뿐 아니라 규칙적인 하루 생활을 만들어가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준다.


3. 패스트푸드 등 고열량 식품 피하세요
햄버거나 도넛 등 고열량 식품일수록 영양은 적다. 콜라나 과일주스도 빼놓을 수 없는 고 당분 음료. 설탕을 입에 달고 살았다면 이제부터 채소나 곡물에 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커피, 차로 바꿔보자.


4. 과일, 채소와 친해지세요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곡물포함)는 위암과 대장암을 예방한다.
현미밥, 콩류와도 친해지는 습관을 들이자.


5. 붉은 살코기, 가공육 섭취 줄이세요
붉은 살코기는 일주일에 500g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햄이나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 섭취도 피하자. 육류는 결장암을 부르는 결정적인 요인이다.

6. 술을 멀리 하세요
적당량의 알코올이 심장 질환을 막아준다는 연구결과가 있지만 술은 암을 부르는 가장 큰 요인이다. 꼭 마셔야 한다면 남성은 맥주 기준으로 하루 800ml, 여성은 500ml로 제한한다.


7. 짜게 먹지 마세요
소금은 위암을 발생시키는 주원인이다. 소금 대신 허브로 양념을 대신하자. 빵이나 아침 대용 시리얼에도 소금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8. 영양제 과다 복용하지 마세요
과도한 영양제 섭취가 오히려 암을 부른다. 영양제보다는 음식을 통한 영양 섭취가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균형 있는 영양을 이루는 제일 좋은 방법이다.


9. 출산 후 6개월은 모유 수유하세요
모유 수유하는 산모들은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낮다. 유아 비만도 예방할 수 있어 아이 건강에도 좋다.


10. 암을 예방하기 위한 권고를 따르세요

흡연에 관련된 모든 것이 암의 주요 원인이 된다. 암이 두렵다면 담배만큼은 꼭 끊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