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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끈한 피부를 위한 스타들의 비밀 세안법

TV 속 스타들에게서 가장 부러운 점 하나!  
바로 작고 예쁜 얼굴을 더 매력있게 빛내주는 깨끗한 피부입니다.

잡티도, 모공도 보이지 않는 '티 없이 맑고 건강한 피부'

바쁜 스케줄에도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유지하는 스타들의 스킨케어 비법은

바로바로 깨끗하고 꼼꼼한 세안에 있었습니다.

 

피부미인으로 거듭난 그들의 특별한 세안법.

 꼼꼼한 세안으로 피부를 유지하는 스타 연예인 13인의 세안법을 공개합니다.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단! 타고난 피부가 기본이 되어야한다는 것이 함정 ><

 

 

 

1 손예진의 스팀 세안법


청순함의 대명사 손예진은 1주일에 2, 3회 정도 스팀타월을 활용한 세안법으로 각질을 집중 관리한다. 준비물이 많아 번거롭지만 환절기에 거칠어진 피부에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

먼저 비타민 C가 풍부한 레몬을 띄운 얼음물로 1차 세안을 한 뒤 스팀타월을 얼굴에 얹는다.

이때 이마, 광대, 턱을 차례로 누르며 가볍게 마사지해 모공을 열고 마무리로 레몬수를 솜에 묻혀 닦아내면 레몬의 비타민 C가 모공 속을 소독해준다.

 

 

2 고현정의 솜털 세안법


소문난 피부 미인 고현정의 ‘솜털 세안법’은 책으로도 출간될 만큼 유명한 세안법이다.

단순히 피부 표면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보송보송한 솜털 사이사이에 자리한 미세한 먼지를 피붓결에 따라 구석구석 닦아내는 것이 포인트.

먼저 세균을 없애기 위해 손을 깨끗이 씻고 따뜻한 물로 모공을 열어준다.

클렌저를 적당량 덜어 거품을 충분히 낸 뒤 피부 표면을 마사지하듯 15분 동안 문지른다.

특히 소홀하기 쉬운 코 주변이나 콧구멍 속까지 닦아 피지가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3 이민정의 미스트 세안법


클렌징 제품 대신 수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미스트와 오일을 섞어 사용한다.

먼저 손에 오일을 적당량 덜어 체온으로 온기가 감돌게 한 뒤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고 지그시 눌러준다. 그 다음 미스트를 듬뿍 뿌리고 30초 후에 꼼꼼히 헹궈내는 방법. 끈적끈적한 오일로 메이크업을 순간적으로 흡착시킨 뒤 미스트를 뿌려 메이크업을 녹여주는 것. 이 과정을 거친 뒤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메이크업을 말끔히 씻어낼 수 있다.

 

 

4 김남주의 녹차 세안법


클렌징 전 따뜻한 물로 모공을 열어주는 방법과 반대로 클렌징 후에 같은 방법으로 모공을 열고 미리 우려낸 녹차물로 헹군다. 이렇게 하면 녹차 속 타닌 성분이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주고 피부에 탄력을 더해줘 건강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녹차는 레몬보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미백에도 효과적인데, 따뜻한 물에 녹차 티백을 1, 2분 정도 우려낸 뒤 냉장고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쓴다.

5 수지의 424 세안법

국민 여동생 수지가 공개한 ‘424 세안법’은 3단계에 걸친 클렌징에 걸리는 시간이 4분, 2분, 4분인 것에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먼저 오일 타입의 클렌저를 적당량 덜어 4분 동안 롤링해 모공 깊숙이 침투한 미세 먼지를 제거한다.

그 다음 풍성한 거품이 있는 클렌저로 2분 동안 원을 그리듯 마사지한다.

마지막 헹굼 단계에서는 헤어라인의 잔머리 쪽이나 머리카락 부분을 신경 쓰면서 4분간 미지근한 물로 헹궈낸다. 수지 역시 김민정처럼 수건을 사용하지 않고 가볍게 두드려 마무리한다.

 

 

6 광희의 투명 세안법


남자 아이돌 중 유난히 외모에 관심이 많은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는 이중 세안을 기본으로 꼼꼼하게 클렌징한다. 평소 빠뜨리지 않고 BB크림을 바르기 때문에 총 3단계로 메이크업을 지운다. 포인트 메이크업 전용 리무버를 솜에 묻혀 피부가 얇은 눈가나 입가의 메이크업을 1차로 씻어내고 클렌징 오일로 얼굴 전체를 닦아낸다. 이때 솜이 닿지 않는 곳은 면봉을 이용해 구석구석 닦아낸다.

 

 

7 김민정의 꽈배기 세안법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김민정 세안법의 특징은 클렌저를 1백원짜리 동전 크기의 양만 덜어 사용하는 것. 그리고 문지를 때 손바닥이 아닌 손가락을 사용하되 검지, 중지, 약지 세 손가락만으로 꽈배기를 그리듯 마사지해준다. 이렇게 힘을 가해 세안을 하면 얼굴 근육을 이완시켜 턱을 V라인으로 가꿔준다. 거품을 헹굴 때는 얼굴에 물을 흐르게 해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 세안 뒤 손바닥 대신 손끝으로 가볍게 두드려 얼굴에 남은 수분을 흡수시킨다.

 

 

8 황신혜의 쌀뜨물 세안법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황신혜가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은 쌀뜨물이다. 쌀뜨물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어 뽀얀 피부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잡티나 여드름 흉터도 옅게 만들어준다. 1주일에 3회 정도 꾸준히 해주면 세포 활성화를 촉진시켜 울긋불긋한 뾰루지를 잠재운다. 쌀 씻은 물을 바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따로 모아 2시간 정도 가만히 두어 침전물을 가라앉힌 뒤 위쪽의 맑은 물만 사용한다.

 

 

9 송중기의 보습 세안법

여자보다 더 부드러운 피부을 가진 송중기는 저자극 세안으로 매끄럽고 뽀얀 피부를 유지한다.

아침부터 스크럽을 사용해 자극적인 딥 클렌징을 한다면 피부층이 얇아져 건조해질 수 있다. 따라서 천연 성분의 오일이나 작은 입자의 거품형 세안제로 다독이듯 얼굴을 닦아낸다. 마무리는 늘 찬물로 헹궈내고 세안이 끝난 뒤 바로 크림을 발라 수분막을 형성해 피부가 건조해질 틈을 주지 않는다.

 

 

10 박시은의 생크림 세안법


박시은의 무결점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은 세안 할 때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메이크업 잔여물을 꼼꼼히 닦아내기 위해 손바닥으로 얇은 피부 표면을 많이 문지르면 묵은 각질과 함께 피부의 보호막까지 벗겨지기 때문. 따라서 거품이 풍성한 무스 타입의 클렌징 폼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해 피부 마찰이 생기는 것을 줄이면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11 전도연의 100번 헹굼 세안법


전도연의 세안법은 간단하다. 따뜻한 물, 미지근한 물, 찬물로 번갈아 가면서 닦아내는 방법인데 이 세 종류의 물을 사용하는 법이 다 다르다는 것이 포인트다. 따뜻한 물로는 모공을 열어주고 미지근한 물과 차가운 물은 클렌징 후 거품을 헹굴 때 사용한다. 이때 손바닥으로 얼굴을 문지르며 닦아내는 것이 아닌 물을 튕기듯 세안해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또 미지근한 물과 차가운 물을 번갈아 가며 30번 이상 닦아내 피부 탄력을 가꾸고 모공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해준다.

 

 

12 강민경의 매직 세안법


투명한 우윳빛 피부의 강민경은 자기 전 여러 번 반복해 세안한다.

예민한 피부라 메이크업의 잔여물이 소량만 남아 있어도 바로 좁쌀 여드름이 올라오기 때문. 세안 방법은 포인트 메이크업을 먼저 지우고 클렌징 오일, 클렌징 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하지만 강민경은 찬물로 얼굴을 튕기듯 여러 번 헹궈냄으로써 트러블을 유발시키는 미세 먼지까지 말끔히 씻어낸다. 이 방법은 모공 축소와 탄력 증가에도 도움이 된다.

 

 

13 이미연의 1분 세안법

시작은 솜털 세안법과 마찬가지로 손을 깨끗한 상태로 만들고 따뜻한 물로 모공을 열어 준다. 그 다음 클렌저의 거품을 이용해 1분간 부드럽게 롤링하는데, 이때 손바닥이 아닌 손끝으로 씻는 것이 핵심이다. 손끝에 힘을 넣어 마사지하면 피부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피부톤이 맑아진다. 15분이나 소요되는 고현정의 세안법과 달리 단 1분이면 끝나 바쁜 아침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