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에 해당되는 글 9건

  1. 레이디경향 7월호를 만나보세요!
  2. 레이디경향 6월호를 만나보세요!
  3. 커밍 쑨~! 「레이디경향」 2015년 6월호 예고편입니다!
  4. 가을 커튼을 드리우는 8가지 노하우
  5. 커밍 쑨~! 「레이디경향」 2014년 8월호 예고편입니다!
  6. [주말제안] 6월호 레이디경향 미리 즐기기
  7. 초록을 집안으로 들이는 Indoor Garden
  8. 금전운이 좋아지는 풍수 인테리어
  9. "1억으로 나만의 집 짓기" 달인 김병만의 노하우 공개 (1)

 

레이디경향 7월호를 만나보세요!

 

 

 

[본지 단독] 윤후 엄마 김민지씨와의 솔직 담백한 만남

결혼 이후 제2의 출발선에 선 배우 이세은의 Summer Dream

 

 

ISSUE
‘양꼬치엔 칭타오’로 대세 예능인이 된 18년 차 배우 정상훈
대중문화와 현대미술을 넘나드는 전시 기획으로 주목받는 지드래곤
제대로 꾸미고 카메라 앞에 선 개그우먼 장도연 화보 인터뷰 공개
냉정과 열정 사이를 오가는 진선미 국회의원
천재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어머니 최현숙 여사의 ‘쿨’한 수다

 

 

SPECIAL
10만원대부터 300만원대까지! 2015 예산별 바캉스 플랜
한여름을 맛있게! One Summer BBQ Party

 

 

STYLE
감각적인 슈즈 &백을 만드는 성수동 디자이너들의 세계
잘나가는 아티스트 4인이 공개한 최신 네일&페디큐어 스타일

 


LIVING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카페 인테리어 파파라치
유행 대신 개성을 선택한 New Living Shop Guide
이연복·백종원·최현석 셰프가 직접 제안한 보양 닭 요리
불 없이 만들어 더 시원한 여름 별미 곤약 레시피

 

 

EVENT

 

 

 

이 밖에도 다양하고 유익한 기사와 화보들로 풍성합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고 시원하게~

레이디경향과 함께하세요!

 

 

레이디경향 6월호를 만나보세요!

 

 

 

 

 

레이디경향 6월호에는

 

HOT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발표! 애정 기류 미리 감지한 일본 팬들의 생생한 전언

 

 

ISSUE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공효진과의 ‘케미’ 노리는 김수현
‘ 오빠’이고 싶은 열아홉 살 배우 여진구의 멜로 연기 도전기
영화 ‘무뢰한’에서 캐릭터의 존재감 제대로 살려낸 ‘칸의 여왕’ 전도연
5년 만의 단독 콘서트 열며 SES 리더로서 컴백 알리는 바다와의 만남
‘ 잔혹 동시 논란’ 이순영양 어머니 김바다씨 전격 인터뷰

 

 

SPECIAL
몸에 주목하기 시작하며 달라진 인생 살고 있는 5인의 사연

지금 가장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디자이너들의 이야기

결혼 2년 차 배우 이태란의 One Fine Day

 

 

STYLE
Trendy Sunglasses&Watch Collection
여름 대비! 매끈 피부를 위한 보디 케어&초스피드 근육 핏 운동법

 

 

LIVING
13평 반지하 방 vs 17평 빌라! 작은 집 셀프 인테리어의 참 좋은 예
모던·한옥·북유럽·캠핑… 각양각색 셰어 하우스 스타일 훔쳐보기
전일찬 셰프가 공개한 아주 특별한 이탤리언 요리
다이어터 저격! 건강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닭가슴살 레시피

...

이 밖에도 다양하고 유익한 기사와 화보들로 풍성합니다.

여름의 문턱, 활기찬 6월의 시작은 레이디경향과 함께!

 

 

 

 

커밍 쑨~! 레이디경향20156월호 예고편입니다!

 

 

첫째, 배용준·박수진 결혼 발표에 따른 욘사마 일본 팬들의 반응은?

배용준과 박수진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습니다! 과연 어떻게 진행돼가고 있는지 탐색해봤는데요. 특히 욘사마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쏟아 붓고 있는 일본 팬들의 반응은 어떤지 들어봤습니다.

 

둘째, 예능국 라이프 담은 드라마 프로듀사로 컴백한 김수현

별에서 온 김수현이 이번에는 예능국 막내 PD로 돌아왔습니다! 한없이 망가지고 어리숙한 캐릭터라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날 거라고 말하는데요. 공효진과의 케미도 노려본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네요.

 

셋째, 달콤한 신혼생활 즐기며 드라마 복귀한 배우 이태란 화보 공개

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최홍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이태란. 깨소금 냄새 진동할 것 같은 결혼 2년 차 새댁이지만, 모델로서 카메라 앞에 섰을 때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는 것이 현장에 있었던 기자의 전언입니다. 과연 어떤 화보를 완성했을까요?

 

넷째, ‘잔혹 동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저자의 어머니 전격 인터뷰

초등학생이 쓴 학교 가기 싫은 날이란 시의 잔혹성 논란으로 시집 솔로강아지가 전량 폐기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힘겨운 날들을 보내고 이제 겨우 평온을 찾은 듯해 보이는 시인의 어머니를 직접 만나 잔혹 동시 논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섯째, 지금 가장 핫한 디자이너들의 이야기

공간, , 인테리어 소품 등 무엇이든 참신한 것에 열광하는 것이 요즘 사람들의 취향이죠. 이런 취향을 제대로 저격해 트렌드 세터들 사이에서 지금 가장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들을 만났습니다. 보버리빙, 멜팅샵, 알로 캔들, 길트프리의 디자인 감각을 엿보는 재미는 덤입니다.

 

 

 

 

9월의 첫번째 날입니다. 9월은 왠지 가을이 성큼 다가온 기분이 들게 되는데요. 

가을을 맞아 집안 커텐을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가을엔 두 가지 이상의 커튼을 믹스 매치하는 기쁨도 그렇거니와 패브릭이 주는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저버릴 수 없는 계절이라 역시 패브릭 커튼이 인기입니다.

올 가을 커튼 고르기의 길잡이가 되어줄 8가지 스타일링을 제안합니다. 

 

 

 


Style 1 같은 패턴의 로만쉐이드와 커튼을 함께 건다
클래식하면서도 앤틱한 분위기를 내는 번 아웃 프린트가 연한 브라운과 만나 더욱 고급스럽다. ‘로마의 그늘’ 이라는 뜻을 지닌 로만쉐이드는 편리하고 심플한 느낌을 주어 좁은 공간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같은 프린트의 로만쉐이드와 커튼을 함께 걸면 더욱 깊고 분위기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너무 두꺼운 소재보다 은근하게 비치는 소재를 택하면 무거움을 덜면서 공간에 입체감을 준다.

 


Style 2 소재는 다르되 컬러 톤을 맞춘다
마 소재가 섞여 거친 질감의 나비 프린트 커튼과 반짝이는 소재로 전혀 다른 느낌의 스트라이프 커튼을 믹스매치해 가을 분위기를 살렸다. 소재가 다르지만 잘 어울리는 것은 컬러감을 통일시켰기 때문. 브라운 계열이지만 얇은 소재라 시어한 느낌을 준다.

 


Style 3 자수나 장식등 입체감이 있는 패브릭을 고른다
커다란 플라워 프린트가 그려진 실크 커튼과 고급스러운 블망 소재를 매치해 부드러운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평범한 레이스 소재 보다는 크리스털이 장식되거나 자수가 놓여 입체감이 느껴지는 패브릭이 올 가을 트렌드 중 하나로 로맨틱함을 더한다.

 


Style 4 벨벳이 덧대어진 패브릭으로 볼륨감을 준다
물결무늬 벨벳이 더해진 카키 커튼과 기하학적인 무늬가 프린트 된 화이트 실크 커튼을 매치, 호텔 스위트룸 분위기의 커튼이 완성. 카키나 브라운, 골드 컬러를 적절히 섞어 매치하는 것 만으로도 가을 느낌을 살리는데 충분하다.

 


Style 5 두 가지 디자인의 린넨 소재 패브릭으로 내추럴한 감성을 살린다
옅은 파스텔 그린 컬러에 자잘한 꽃무늬가 그려진 린넨소재 커튼으로 로맨틱함을 더한다. 침실은 이중 커튼이 좋은데, 깨끗하고 내추럴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린넨 로만쉐이드를 걸어 빛이 방 안으로 직접 들어오는 것을 막고, 같은 소재의 커튼을 로만쉐이드와 함께 겹쳐 단다. 햇볕을 이중으로 차단할 수 있어 인테리어 효과와 함께 은은한 빛을 방안에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이다.

 


Style 6 공간을 분리하는 곳에는 길이가 짧은 모자이크 커튼을 단다
랄프로렌 스타일의 퀼트 커튼은 밋밋한 공간의 포인트가 된다. 작업실이나 다용도실, 미니 서재 등 집안의 구획을 나누어야 될 부분, 혹은 지저분해 감추고 싶은 곳에 걸면 파티션 역할 뿐 아니라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어 주는 인테리어 효과까지 볼 수 있다.

 


Style 7 거실 커튼은 면 소재라도 프린트가 화려한 것을 고른다
손으로 그림을 그려 놓은 듯한 커다란 플라워 프린트 패턴의 커튼에 그린망사 커튼을 매치했다. 화려한 패턴과 밋밋한 패턴의 이중 커튼은 기본적인 코디이지만, 패턴이 트고 화려하면 소재감이 떨어져도 비싸보인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 안감은 화이트 보다는 프린트 커튼 안에 있는 컬러 중 하나를 택하면 한 세트처럼 느껴져 더욱 고급스럽다.

 


Style 8 작은 창은 로만쉐이드나 블라인드를 이용할 것

방이 작거나 창이 작으면 바닥까지 늘어지는 커튼은 잘 어울리지 않는다. 그럴 땐 패턴과 디자인이 심플한 로만쉐이드나 블라인드를 활용할 것. 우드 블라인드가 유행이긴 하지만 모던한 분위기의 가구가 있지 않다면 자칫 어두워 보일 수 있으므로 컬러감이 있는 패브릭 로만쉐이드를 택하면 화사하면서도 그윽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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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경향 9월호 따끈따끈한 최신기사

1. 오타니 료헤이, 한국에서 배우생활 괜찮아요?

2. 9월 결혼 앞둔 에릭 스완슨 · 전수경 The Love Story

3. 2014년 9월 별자리 운세

4. 6년 만에 컴백! 송윤아의 복귀 소감

5. ‘꽃보다 청춘’ 페루 팀 vs 라오스 팀 비교 시청법

 

 

커밍 쑨~! 레이디경향20148월호 예고편입니다!

 

레이디경향편집부의 밤은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에 마감의 열기까지 더해져 더욱 후끈거린답니다. 모든 기자들이 땀까지 삐질 흘려가며 준비하고 있는 8월호에는 과연 어떤 내용들이 담길까요? 궁금해 하시는 애독자 여러분들을 위해 살짝 보시게끔 몇 가지를 공개합니다.

 

 

 

 

첫째, Eco Life Story Book!

지구가 거짓말처럼 건강해지지 않는 이상 친환경에 대한 관심은 계속 커질 것입니다. 이에 에코 라이프를 위한 모든 것을 담아봤습니다. 에코 라이프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셀러브리티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착한 소비를 실현하는 제품과 눈에 띄는 에코 캠페인 그리고 일상에서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방법까지. 이 기사를 정독하신 뒤 하나씩 꾸준히 실천해가는 부지런함만 조금 더해본다면 에코브리티의 삶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둘째, 작은 집 인테리어!

작은 집에 인테리어를 어찌 하냐?! 라고 물으신다면,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라고 답하겠습니다. ‘잘 생겼다~’는 소문 듣고 찾아간 그곳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화이트 컬러로 착시 효과를 일으킨 17평 아파트와 홈 드레싱과 맞춤 가구로 감각을 살린 25평 아파트. 이 두 집을 엿보고 있노라면 집 꾸미기에 대한 욕망이 이글이글 끓어오르실 겁니다.

 

 

셋째, Delicious Grill Food!

뜨겁게 달군 석쇠 위에서 윤기 반지르르하게 지글지글 익어가는 고기. 생각만 해도 군침이 꼴깍 넘어가지 않으세요? 캠핑 시즌이면 더 생각나는 그릴 요리. 캠핑장에서는 물론 집에서도 즐겨보세요. “제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착한 그릴 요리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넷째, 사랑과 우정을 말하는 배우 지성!

품절됐습니다. 아쉽습니다. 그래도 보고 싶습니다. 지성! 그가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습니다. 영화 좋은 친구들에서 그는 어김없이 믿고 볼 만한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매일 아침 아내 이보영이 차려주는 아침밥을 먹고 조깅에 나선다는 행복한 남자, 다가올 시간들을 위해 착실한 걸음을 내딛고 있는 지성을 만났습니다.

 

 

다섯째, god 15주년 콘서트 현장 리포트!

열광한 적 있으시죠? god에게! 그들이 다시 뭉쳤습니다. 다시 명의 완전체로! 지난 712,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는 god15주년 기념 콘서트 ‘god 15th Anniversary Reunion Concert’가 열렸습니다. 공연장 안팎을 가득 채운 하늘색 물결. 변함없는 모습 그대로라 더 반가웠고 다섯 명이 모두 모였기에 더 각별했던 그 생생한 현장을 전합니다.

 

 

모든 사무직 회사가 공식적으로 쉬는(물론 비공식적으로는 일하는 회사는 여전히 많지만요) 주말이 돌아왔어요.

하지만 매달 23, 전국 서점에 깔릴 잡지를 만드는 [레이디경향] 편집부는 이번 주말에도 24시간, 밤낮없이 일해야 한답니다.

독자들에게 재미있고 알찬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주야불사 일하고 있는 지금, 기자 눈을 사로잡은 6월호에 실리는 몇 가지 기사를 스~을적 귀띔해드릴께요.

 

 

1 여심을 사로잡은 영화 속 인테리어 화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영화 속 장면을 그대로 재현한 기사에요.

조만간 새집으로 거주지를 옮길 예정인 기자에게는 인테리어 정보에 온갖 촉이 곤두서 있는 상태에요.

부모님의 품을 떠날 나만의 보금자리를 만들려다보니, 주부 혹은 싱글족들은 정말 예쁜 내집 꾸미기에 대한 로망이 많겠구나, 그래서 인테리어 시장이 존재하는구나싶더라고요.

예쁜 집을 꾸미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예쁜 집을 많이 보고 안목을 키워야해요.

주변에 예쁜 집이 없다고요?

현실 속에서는 불가능할 것 같은, 전문가들의 손길로 탄생한 영화 속 공간을 실속형으로 그대로 재현한 이번 인테리어 화보, 기대해도 좋습니다.

 

2 뻔한 캠핑 요리는 가라! 업그레이드 캠핑 요리 메뉴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에 계절의 여왕 5일인 요즘, 벌써부터 날씨가 여름인척 하네요.

한낮에는 30도를 이르는 무더위로 우리를 깜짝 놀래키지만 해가 지면 선선하니 캠핑하기 좋은 그야말로 최고의 날씨가 아닌가 싶어요.

주말에 캠핑을 준비하거나, 한낮에 캠핑장을 찾아 기분 전환을 할 예정이라면 뻔한캠핑 요리가 아닌 평생 잊을 수 없는 이색 캠핑 요리에 도전해보세요.

어떤 메뉴를 준비하냐고요? 6월호 기사에 모범답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3 김호진, 김지영, 원기준이 함께하는 김치 요리 파티 현장 공개

그리고 한 칼럼에 톱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볼거리 가득한 기사도 있답니다.

바로 열혈독자라면 모두 알고 있을 김호진 연재 칼럼인데요, 현재 김호진씨가 출연 중인 MBC-TV 아침 드라마 모두 다 김치출연진들과 PD가 함께 모여 파티를 열었어요.

김호진을 비롯해 김지영, 원기준, 차현정, 윤혜경 그리고 김흥동·이계준 PD까지 비주얼 훈훈한 그들의 파티에 [레이디경향]이 초대받았답니다.

사실 매달 연예인 한 명도 섭외하기 힘든 상황에서 이렇게 한 칼럼을 위해 많은 배우들이 모였으니 기자 입장에서 정말 보람찬 기사라고 할 수 있겠죠.

김호진이 손수 만든 김치를 응용한 맛난 요리(고백하건데 촬영하는 동안 바라만 봐도 군침이 꿀꺽 넘어가던 요리였어요. 마감이 끝나자마자 레시피 원고를 들고 직접 만들어볼 계획이랍니다!) 레시피도 공개됩니다.

 

 

4 전국 수제 맥주집, 이색 치킨, 세계 요리 전문점 꼼꼼 가이드

부끄럽지만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이 정말 한달도 채 남지 않았다는 것을 얼마 전에야 깨달았습니다.

이번 주 MBC 예능 프로그램인 라디오스타에 자사 캐스터와 해설위원인 안정환, 송종국, 김성주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가 됐나봐요.

연예 기사로 프로그램 이야기가 연일 포털 기사에 뜨기에 그제야 월드컵이 코앞이구나하고 알게 된거죠.

월드컵 즐기 준비 완료하셨나요?

뭐 월드컵하면 또 치맥 아니겠습니까!

치맥도 이색적으로! 트렌드에 따라! 즐기고 싶다면 특집 기사에 주목하세요.

기자들이 직접 찾아가 맛보고 뽑은 수제 맥주집과 이색 치킨집 리스트가 공개됩니다.

 

 

다음 주말에나 만날 수 있는 [레이디경향] 6월호 기사 자랑만 했나요?

6월호를 기다리는 독자 여러분을 위해 이번 주말, 캠핑장은 물론 집에서도 맛있게 해먹을 수 있는 업그레이드 캠핑 요리 메뉴의 기사에 소개된 <키조개 그라탕> 레시피를 미리 공개합니다.

키조개와 칵테일 새우, 약간의 채소만 있으면 도전해봄직한 메뉴인데요,

칼칼한 맛이 시원한 맥주와 잘 어울린답니다.

 

 

 

주말 요리 제안

키조개 그라탕

재료 키조개 2, 칵테일 새우 5마리, 통조림 옥수수 4큰술, 색깔별 파프리카·양파 1/4개씩, 브로콜리 1/4송이, 모차렐라치즈 1, 파슬리가루 약간, 고추장 양념장(고추장 3큰술, 식초 2큰술, 레몬즙·설탕·1큰술씩)

만들기

1 키조개는 살만 분리해서 손질해 한입 크기로 썰고 브로콜리는 송이를 나누고, 칵테일 새우와 색깔별 파프리카, 양파는 사방 1cm 크기로 썬다.

2 볼에 의 재료와 통조림 옥수수, 분량의 고추장 양념장 재료를 넣고 버무린다.

3 깨끗이 씻은 키조개껍데기 위에 를 담고 모차렐라치즈를 뿌린다.

4 의 키조개를 그릴에 올려 뚜껑을 덮고 10~15분 정도 익힌 뒤 파슬리가루를 뿌린다.

 

 

 

 

 

 

길고 추웠던 겨울이 점점 떠나고 봄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거리를 거닐다 보면 가지만 앙상하게 남은 겨울 나무들이 마음까지 쓸쓸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길거리의 나무들이 초록 싹을 틔우기 전에 먼저 집 안에 초록 생기를 불어 넣는 것을 어떨까요.

삭막하던 집안 공간에 파릇한 초록의 식물들은 짙푸른 정원을 이뤄 공간에 봄을 먼저 선물해줍니다.  

 

이번 주말에는 우리집 분위기를 확~ 바꿔줄 작은 화분 하나 집으로 들이세요. 

 

초록으로 물들인 <겨울을 위한 인도어 가든> 아이디어 다섯 가지 소개합니다.

 

 

 

 

Idea 1 키 큰 관엽식물 몇 개와 작은 화초만으로도 이국적인 느낌의 정원이 완성된다.

차가워 보이는 타일 베란다에 이끼를 깔아 숲 속 같은 느낌을 만든 뒤 화초들로 데커레이션한 것.

 여기에 새장이나 분무기 등의 가드닝 소품을 함께 세팅하면 정원 분위기를 배가시킬 수 있다.

 

 

 

 

 

 

Idea 2 요즘은 벽에 걸 수 있는 행잉 아이템이 인기있는데, 집 안의 내력벽에 매치하기 좋다.

소쿠리를 벽에 걸 수 있도록 드릴로 구멍을 뚫은 뒤 못을 박아 걸고 줄기식물을 화분째 넣어 연출하면 입체적인 월 가든이 탄생된다.

 

 

 

 

 

 

Idea 3 화려한 꽃을 대신한 귀여운 센터피스 정원. 유리병에 이끼를 깔고 미니 사이즈 다육식물을 심는다.

특히 이끼는 물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식물이니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것.

가습기를 대신하는 효과가 있고 삭막해 보일 수 있는 책상을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만든다.

 

 

 

 

 

Idea 4 생화는 자칫 관리를 소홀히 하면 공간을 더욱 지저분해 보이게 하는 단점이 있다.

화초를 잘 돌보지 못한다면 그림이나 시트지로 대신할 수 있다.

한쪽 벽에 큰 나무 그림 한 점만 그려놓아도 집 안에 초록의 싱그러움이 느껴진다.

 

 

 

 

Idea 5 모빌 느낌의 행잉 바스켓은 부피는 작지만 시각적인 효과는 더욱 큰 아이템이다.

바닥에 화분을 놓는 형태의 가드닝과는 또 다른 느낌을 연출하는데, 행잉 바스켓을 매달 때 노끈을 길게 연결하고 그 사이에 나뭇가지를 넣고 매듭을 지으면 더욱 운치 있다.

 

 

 

주말제안으로 포스팅했던 '청소' 깨끗이 하셨나요?

 

이제 집안의 묵은 때와 먼지도 말끔이 정리 했으니 

2014년 더욱 밝고 희망찬 일들이 가득하길 바라며...

 

오늘은 금전운이 좋아지도록 우리집 인테리어 바꾸기를 제안합니다^^

 

종이나, 슬리퍼, 화분 등 작은 소품만으로도 우리집의 금전운이 좋아진다면..

망설이지 말고 당장 바꾸세요!! 나~우~~

 

 복을 부르는 인테리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공간은 '현관'.

금전운이 좋아지는 현관 연출법을 알아보았습니다.

 

 

 

 

 

현관문에 작은 종을 달아준다
실내의 나쁜 기를 분산시키고 약하게 하는 데는 청량한 소리의 종이 제격.

현관문에 종을 달아놓으면 집 안의 좋은 기운이 상승된다.

밝은 분위기의 그림
밝은 색상과 분위기의 정물화 혹은 풍경화 액자를 현관에 걸어놓으면

현관으로 들어온 안 좋은 기를 부드럽게 순환시켜 복을 더해준다.

손님을 위한 슬리퍼를 준비한다
현관에 놓아둔 슬리퍼는 남의 도움을 받도록 해준다.

 남편의 직장 혹은 사업운을 더하고 싶다면 손님용 슬리퍼를 반드시 준비하도록 한다.

현관 조명은 밝은 상태를 유지한다
현관이 항상 밝아야 밖에서 들어오는 행운이 순조롭게 집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

따라서 불이 켜지는 시간이 짧은 센서 조명이라면 시간을 길게 조정하고 어두운 편이라면 밝은 조명으로 교체한다.

반짝이는 유리 장식품
현관에 투명한 유리, 크리스털, 수정 등의 장식품을 놓아두면 좋은 기운을 더할 수 있다.

 단,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잘 닦아 깨끗한 상태를 유지한다.

 


황금색 소품으로 재운을 더한다
황금색은 재운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색상. 금색 프레임의 액자, 금색 소품 등을

 현관에서 보이는 곳에 놓아두면 금전운을 더할 수 있다.

현관에서 보이는 창문에는 블라인드 혹은 커튼을!
현관에 들어섰을 때 보이는 창문에는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하는 것이 필수.

커튼이나 블라인드가 없는 창문은 금전운을 약하게 한다.

 

현관에 관엽식물 화분을 놓아둔다
현관에 관엽식물 등 푸릇푸릇한 화분을 놓아두면 생동감을 더해 집 안에 좋은 기운을 끌어들인다.

 

 

현관 서쪽에 노란 꽃을 놓아둔다
현관을 기준으로 집 안의 서쪽에 노란색 생화를 꽂아두면 금전운을 상승시킨다.

예로부터 노란색은 금전운을 높여주는 색으로 여겨졌는데, 조화가 아닌 생화를 활용해야 운이 더해진다.

 

 

 

1억원의 예산으로 마당이 있는 2층집을 짓는다는 것.

‘과연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부터 듭니다.^^

 

매번 새로운 정글에서의 집 짓기를 통해 ‘집 짓기 달인’이 된 김병만.

 

그가 정글이 아닌 경기도 가평에서 설계부터 완공까지 직접 참여한 집 짓기에 도전했습니다. '1억으로 나만의 집 짓기’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누구나 ‘싸고 좋은 집’을 지을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1억원의 예산으로 직접 자신이 살고 싶은 집을 짓는다는 것. ‘과연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부터 진행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답답함, 한편으로는 놀라움과 즐거움 그리고 완성될 집에 대한 기대감까지,

 

누구나 꿈꾸던 마당이 있는 2층집을 1억으로 지었다니

정말 '달인'인가봅니다. ^^

여유로운 웃음 부럽습니다앙~

 

 

 

 누구나 가능한 ‘내 집 짓기’
돌이켜보면 김병만의 인생에서 그저 쉽고 순탄하기만 한 길은 없었다. 똑같은 것도 언제나 다른 사람들보다 몇 배는 더 애써서 얻어낼 때가 많았고,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일조차도 끝까지 밀어붙이고 견뎌서 이뤄내곤 했다. 지금의 그를 있게 한 ‘달인’이 된 것도 그렇게 매진했던 결과다. 개그를 선보이기 위해 온갖 재주를 익히고 수많은 과제에 도전하며 몇 개월씩 땀 흘리기를 게을리하지 않는 동안 김병만이라는 이름은 곧 ‘달인’이 됐다. 때로는 감동스러울 정도로 열정적인 그의 노력은 ‘1억 주택 프로젝트’에도 똑같이 적용됐다.

전문가들과 함께 프로젝트의 첫 삽을 뜰 때부터 목표로 삼은 것은 최대한 표준화된 시스템으로 ‘싸고 좋은 집’을, 누구나 쉽게 따라서 도전해볼 수 있는 ‘롤모델’이 될 집을 만드는 것이었다. 1억 주택이지만 해야 할 공정을 생략하고 단가만 낮춰서 가격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튼튼하고 편리하게 잘 지어졌고, 또 친환경적이며 관리비도 적게 드는 에너지 절감형 고단열 주택이어야 했다. 자신처럼 스스로 ‘내 집 짓기’를 꿈꾸는 이들이 그 꿈을 현실화할 수 있도록 한발 앞에서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건축사·시공사 대표 및 여러 전문가들과 기획 회의 끝에 공사 기간, 인건비, 공정 과정 등을 두루 고려해 ‘고단열 에너지 절감형 콘크리트 2층집’을 짓기로 하고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했다. 집의 형태와 공간 구성은 모듈러 시스템을 적용해 건축주가 쉽게 설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를 축소화해 블록처럼 만들어놓은 모듈러를 원하는 자리에 놓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설계도를 보는 것이 익숙지 않은 일반 건축주들은 물론 이 분야에 아예 문외한인 사람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집의 기초 설계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육면체인 모듈러를 놓는 것만으로도 대략적인 건축비까지 계산할 수 있고, 설계에 들어가는 시간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보통 모듈러 하나는 13.2㎡(4평)다. 처음 김병만에게 주어진 면적은 표준 주택에 맞춘 모듈러 7개였는데, 그는 여기에 아내만을 위한 공간과 사춘기에 들어선 딸을 위한 테라스가 딸린 독립된 방을 더해 총 9개의 모듈러로 119㎡(36평) 이층집을 설계했다. 만들어놓고 보니 한글의 자모와 닮아 보여 집 이름을 ‘한글주택’이라 지었다. 취지에도 맞고 기억하기도 쉬운 이름이라며 모두 만족해했다. 전체적인 집의 형태와 외관, 각 공간의 구성 등을 결정하고 집의 성격에 따른 공법 또한 논의 끝에 직접 선택했다.

 

 

 

 ▲넓고 깔끔하게 설계한 현관
처음 집을 지을 때 습기에 대한 우려 때문에 집의 레벨을 지면에서 30cm 높여 지었어요. 그래서 집으로 들어오려면 계단이 필요하게 됐는데, 현관으로 들어설 때 공간이 좁으면 불편하잖아요. 양손에 짐이라도 잔뜩 들고 있을 때 좁은 공간에서 현관문을 열고 닫으려면 매우 힘이 들겠죠. 그래서 가능한 한 넓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현관으로 들어오는 부분에는 데크를 깔았고요. 데크는 장식적인 의미를 주기 위한 요소이기도 해요. 지열 보일러와 수도가 연결된 관이 집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 입구가 데크 아래쪽에 있거든요. 눈에 띄는 위치라 데크를 놓아서 가려주는 효과를 노렸죠. 집 외관이 훨씬 깔끔해 보이고 드나들기에도 편리해졌으니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집의 중심이 되는 거실
현관을 들어서면 바로 거실이에요. 26.4㎡(8평)에 가까운 꽤 넓은 면적인데, 저는 이 공간이 손님방 역할도 겸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현관과 가까운 쪽엔 책꽂이와 소파를 두고, 마당 쪽으로는 숨겨진 침대를 둬서 평소에는 거실로, 손님이 왔을 때는 손님방으로 쓰려고 해요.

소파와 책꽂이가 있는 공간은 저희 집에서 가장 풍경이 좋아요. 1층의 거의 전부가 한눈에 들어와요. 소파에 앉으면 중정과 부엌이 한눈에 들어오고 마당의 풍경도 동시에 바라볼 수 있죠. 책꽂이와 소파의 일부는 제가 직접 만들었는데, 시간이 제법 오래 걸렸어요. 큰 작업보다 이런 작고 섬세한 일들이 오히려 정성과 시간을 더 필요로 한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됐죠. 소파는 그 아래 공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앉는 부분을 뚜껑처럼 위로 열 수 있게 만들었는데, 무척 만족스러워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복도
거실에서 부엌으로 가기 전 복도를 지나요. 몇 걸음 안 되는 공간이지만 저는 이곳을 거니는 것을 무척 좋아해요. 빛이 사방에서 모이는 곳이거든요. 계단 사이로 난 창과 거실, 부엌 좌우에서 빛이 환하게 들어와요. 예전부터 집을 지으면 이런 느낌이 있었으면 했거든요. 한옥 툇마루에서 여유롭게 마당을 바라보는 느낌이랄까요.

 

복도에는 한글로 멋진 문구를 몇 개 새겨 넣었어요. ‘가화만사성’, ‘소문만복래’, ‘마부위침’, ‘무병장수’, ‘만사형통’이라는 글귀를 풀어서 걸었죠. 살면서 한번쯤 되짚어볼 만한 문구들인데, 이 복도를 오가며 저도 여러 번 읽어보고 또 저희 집을 방문하는 사람들도 꼭 봤으면 하는 것들이에요.

 

 

  ▲아내를 생각하며 만든 부엌
복도를 지나 부엌으로 들어서면 아내가 원했던 공간이 나와요. 처음에는 ㄷ자 구조로 설계했다가 냉장고 위치가 애매해져서 일자형 부엌으로 모습을 바꿨어요. 가구의 배치나 색상은 아내가 직접 선택한 거예요. 일할 때 갑갑함을 느끼지 않도록 싱크대 앞에 창을 달았는데, 바깥 풍경이 바로 눈에 들어와서 마음에 청량감을 안겨줄 것 같아요. 창이 가까이 있으면 바람이 잘 통하기 때문에 설거지 후에도 습기가 빨리 말라 좋다고 하네요.

 

 ▲개방형으로 모던하게 만든 계단
맨 처음 설계를 의논할 때는 집 안에 다락방 같은 다양한 공간도 고려했어요. 하지만 비용을 생각하다 보니 많은 것이 없어졌는데, 2층집을 지은 덕분에 계단은 남았네요. 계단은 디딤판만 있는 개방형으로 만들고 난간을 따로 설치하지 않았더니 시원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죠. 물론 저희 집에는 어린아이가 없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어요. 하지만 시공은 오래 걸렸어요. 철제를 가져와 현장에서 용접하면서 직접 짜 넣었기 때문이에요. 전문가들 말씀이 만약 다음에 한글주택을 지을 때는 아예 규격품으로 만들어 비용과 설치 시간을 줄일 계획이라고 해요. 한글주택은 수치 적용이 정확해서 그대로 작업만 해오면 문제없이 설치가 가능해요.

▲이웃과의 관계를 키우는 곳, 마당과 담
마당은 넓은 데크와 잔디밭으로 채웠어요. 데크 한가운데 중정이 있고, 그 안에 자작나무를 심었어요. 아직 어린 자작나무라 그리 크지 않지만 세월이 흘러 나무가 자라면 넓은 그늘을 선물해주리라 기대돼요. 마당에는 잔디를 깔고, 그 주위로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앵두와 살구 등의 과실수를 심었어요. 주변에서는 제법 괜찮은 소나무를 심어보라고도 하던데, 저는 어차피 소나무를 잘 모르니 좋은 것도 소용없을 듯해서 키 작은 소나무 한 그루와 화살나무, 철쭉, 단풍나무, 화양목 등 마음에 드는 것들을 적절하게 골라 심었어요. 담장가에는 키가 큰 측백나무를 촘촘히 심어 보기에도 좋고 적절히 프라이버시가 보호되게 했어요.

 

 

▲김병만의 ‘한글주택’ 결산

 

대지 위치_경기 가평군 설악면

건축 비용_시작부터 ‘1억으로 집 짓기’를 목표로 도전한 프로젝트였고 목표 달성을 위해 설계부터 공법 선택, 시공까지 모든 분야의 사람들이 협업했다. ‘1억 주택’이 되기 위해서는 3.3㎡(1평)당 공사비를 3백50만원대에 맞추는 것이 가장 큰 숙제였으나 샌드위치 패널로 만든 조립식 주택도 그 정도가 나온다고 하니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한글주택은 이 프로젝트를 알리기 위한 샘플 하우스의 역할도 있었고, 김병만의 요구로 면적을 넓혀 119㎡로 지어 그만큼 공사비가 올라갔다. 그 부분을 감안하고 보면 결과적으로 도전에 성공한 셈이다.

 

 

 

이 정도면 도전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복잡하고 답답한 도시를 떠나 전원주택에서의 여유로운 삶!

 오늘부터 달인 따라하기 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