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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 경제 교육에 있어 부모가 알아야 할 10가지 원칙
  2. 0원부터 1억원까지 자금별 종잣돈 재테크

 

공부만 열심히 하면 안정된 직장과 편안한 노후가 보장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날로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자녀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키우고 싶다면

이제 경제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데요. 

바른 경제관을 갖게 해주는 것만큼 아이에게 중요한 교육이 또 없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부모가 용돈을 잘 관리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용돈 교육으로 씀씀이를 바로잡아줄 때 우리 아이들은 바른 경제관을 갖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부모가 먼저 확고한 경제관념을 갖고 아이에게 올바른 교육을 가르쳐 줘야하는데요.

 

부모가 먼저 알아야할 10가지 경제교육 원칙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아이 용돈 및 경제 교육에 있어 부모가 알아야 할 10가지 원칙>

 

 

 

 


1 용돈 관리는 아이들에게 자율적으로 맡긴다

용돈을 처음 받았을 경우에는 대부분 먼저 다 써버리고 돈이 모자라 쩔쩔매게 된다. 그렇다고 부모가 옆에서 간섭을 하면 안 된다. 이런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돈은 적절하게 조절하며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되는 것이다. 또한 ‘우리 부모는 부자다’라는 생각을 갖게 하면 언제든지 부모로부터 돈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돈에 대한 책임감을 잃어버린다.

2 칭찬과 격려를 함으로써 성취감을 준다
아이들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다 보면 많은 실수가 생길 것이다. 용돈 기입장에 기입하지 않을 수도 있고, 돈을 너무 빨리 써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그때마다 아이를 나무라고 혼내기보다는 조그만 일에 칭찬을 하고 격려를 함으로써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3 용돈을 받으면 먼저 저축부터 하게 한다
자수성가한 부자들이 재산형성의 첫 번째로 꼽는 것은 적금이다. 먼저 적금을 통해 재테크를 시작할 ‘종자돈’을 마련하라는 것이다. 아이에게 용돈을 줄 때 저축할 돈을 용돈에 포함시키자. 저축은 용돈의 30%선이 적당하다. 용돈을 받으면 우선 저축부터 하고 남은 돈으로 소비하는 습관을 길러주자. 그러면 성인이 되어 월급을 받았을 때 적금부터 넣고 나머지 돈으로 생활할 것이다.

4 부모가 솔선수범한다
부모가 계획 없이 지출을 한다거나 과소비를 하는 것을 지켜본 아이가 제대로 된 경제관념을 알 리가 없다. 우선 부모가 모범을 보여야 한다. 부모가 가계부를 쓰면서 건전하고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한다면 아이들도 자연스레 용돈 기입장을 쓰면서 용돈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나갈 것이다.

5 자녀의 연령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지도한다
아이가 아직 어려 스스로 용돈을 관리할 능력이 생기기 전이라면 부모가 옆에서 세심하게 지도해 주어야 한다. 초등학생의 경우는 은행이나 증권사에 데리고 가 금융기관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것도 좋다. 아이가 고학년이라면 통장을 만들어주고 용돈을 통장으로 넣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중학생이면 적금이나 편드의 개념도 설명해주면 좋다.

6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지도한다
우선 용돈을 어느 선까지 지출할 것이지를 결정해야 한다. 예를 들면 군것질이나 간단한 학용품까지만 쓸 것이지, 아니면 옷이나 그 이상의 것까지 허용할지를 말이다. 만약 아이가 충동구매를 한다든지 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당장 도와주지 말고, 그 대가로 한동안 어려움을 감수하게 한다.

7 가족 예산을 관리하게 한다
성인이 되면 예산이라는 문제와 자주 부딪히게 된다. 월급으로 생활해야 하고 부서의 예산 범위 내에서 일을 추진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예산을 다루는 훈련을 시킬 수 있는데, 그리 어렵지 않다. 음식을 주문해서 먹을 때 아이에게 일정 금액 내에서 음식을 주문하게 하거나, 여행할 때 간식이나 저녁거리 당번을 맡겨 예산 내에서 물건 사는 일을 시켜보자. 예산 내에서 아이가 선택하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는 훈련을 할 수 있다.

8 기부할 곳을 선정하고 기부하게 한다
기부는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와 지혜를 익히는 일로, 미래에 리더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의 아이라면 기부할 곳을 스스로 찾게 하자. 자발적, 계획적, 장기적 기부를 가르치기 위해서다.

9 우리집 살림살이에 대해 솔직히 말한다
부모가 아이가 원하는 것을 다 사주지 못하는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아이 앞에서 집이나 주식, 연금, 편드, 보험 같은 집안 경제 상황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화를 하자. 이런 대화는 아이의 경제 IQ를 높일 뿐 아니라, 고가의 물건을 쉽게 사달라고 조르던 아이도 가정 재테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게 만든다.

10 경제 관련 서적을 많이 읽게 한다
「12살에 부자가 된 키라」(을파소),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비룡소)는 주인공들이 경제활동을 하면서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외에도 「아이들이 읽어야 할 경제 이야기」(사계절), 「그림과 만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백과」(을파소), 「피노키오의 몸값은 얼마일까요?」(아이세상), 등이 있다.

 

 

 

 

달인 김병만의 1억으로 지은 집을 포스팅하다보니

집을 짓고 싶어도 먼저 1억을 모아야 한다는 큰 벽에 가로막혀 버렸습니다.^^

 

월급은 정해져 있고, 지출은 점점 산더미처럼 늘어 가지만

한 살이라도 어릴때 빨리 제태크를 시작하면 꿈을 먼저 이룰 수 있겠지요.

 

그래서 차근차근 합리적인 방법으로 재산을 불려가는 자금 맞춤형 재테크를 공개합니다.

종잣돈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0원에서 1억까지 나에게 맞는 "종잣돈 제태크"로 부자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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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잣돈이 없는 상태, 이 시기 가장 먼저 할 일은 단기·장기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달이 얼마나 모아야 하는지 구체적인 투자 금액과 방법을 가능한 한 상세하게 설계해야 한다.

 

 

Step 1 0원 탈출 포트폴리오 재무제표를 작성하라

 

 

 

당연한 말처럼 들리겠지만 남들이 하는 대로 무작정 따라 하는 재테크는 필연코 손실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시장’이 아닌 ‘때’를 봐야 한다는 점. 이를 위해서는 경제 트렌드를 분석하기 위한 공부를 꾸준히 해야 한다.

종잣돈이 없는 상태, 즉 0원 포트폴리오는 돈을 모으기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거쳐가야 할 필수 코스다. 이 시기 가장 먼저 할 일은 단기·장기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달이 얼마나 모아야 하는지 구체적인 투자 금액과 방법을 가능한 한 상세하게 설계해야 한다. 금융감독원 홈페이지(www.fss.or.kr)에 게재돼 있는 재무제표를 참고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Step 2 1천만원 포트폴리오 저금리 시대, 절세형 금융 상품을 찾아라


1천만원만 만들어도 돈을 굴리는 재테크가 가능하다. 분산 투자를 하기엔 적은 돈이지만 잘 찾아보면 시중 은행보다 높은 투자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처가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천만원 투자의 성공 포인트는 조금이라도 수익률이 높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주가가 요동을 치거나 부동산이 하락세일 때 특히 현금을 안전하게 늘리는 재테크에 집중해야 하는데, 단기 자금이라면 MMF에 넣어두는 것도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제2금융권에 목돈을 맡기는 것이 수익 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소득이 있으면 반드시 세금이 따라오게 마련이다. 저축으로 들어온 이자에도 세금이 붙는다. 때문에 연금저축, 세금우대저축, 장기주택마련저축 등 절세 상품을 잘 따져보고 가입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다.

대표적인 세금우대저축은 예·적금 3천만원까지 이자소득세 14%가 면제되는 농어촌 특별세 금융 상품이다. 만 20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지만 새마을금고, 농협, 수협, 신협 등의 협동조합에서만 판매한다. 이자소득에 대해 9.5%의 세금만을 공제하는 세금우대종합저축도 고려해볼 만하다. 20세 이상은 1천만원까지, 60세 이상은 3천만원까지 공제가 가능하며 만기 1년 이상인 모든 일반 은행의 예·적금에 대해 세금 우대가 적용된다.

 

 


Step 3 5천만원 포트폴리오 배당 투자와 오피스텔을 예의주시하라

5천만원의 종잣돈은 각종 금융 상품에 분산 투자가 가능하며, 일부 자금은 고위험·고수익 상품에 투자해 수익률을 높이는 것도 적극 고려해볼 만하다.

“추천하고 싶은 것 중 하나는 배당 투자입니다.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이자를 주듯 기업도 수익을 내면 주주들에게 배당을 합니다. 이와 같은 배당을 목적으로 배당이 높은 주식에 투자하는 것을 배당 투자라고 합니다. 배당을 잘하는 기업의 주식을 사두면 배당도 받고 시세 차익도 얻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배당 성향은 배당금 총액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배당 성향이 높을수록 수익에 비해 배당금을 많이 줍니다.”

배당 투자의 경우 1년 내내 주식을 갖고 있을 필요가 없고, 회계연도 말인 결산일에만 주식을 갖고 있으면 지급되므로 배당 결산일 즈음 해당 주식을 사두었다가 배당을 받은 뒤 팔아도 무방해 재테크에 유용하다.

더불어 이 시기에는 ‘돈이 돈을 번다’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좀 더 부지런하게 정보를 구한다면 소규모 부동산 투자까지 가능하다. 오피스텔은 초기 투자 금액이 낮고 평균 임대수익률, 월세 전환율 등이 상대적으로 높아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투자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2012년 기준 서울 지역 오피스텔의 연간 임대수익률은 상가와 아파트보다 2.3~2.7%가 높았다. 급매물의 경우 1억원 이하로도 수도권 역세권에서 매수할 수 있는 오피스텔들이 많다.

 


Step 4 1억원 포트폴리오 재개발 지역·경매를 노려라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은 불황 등이 이어지면서 아파트를 사고팔아서 수익을 남겼던 시절은 다시 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국내외 부동산 시장은 극심한 침체기를 맞았고, 집값은 하루가 다르게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내집 마련과 재테크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서는 재개발이나 개발 예정 지구, 지하철이나 고속도로 주변 등 정부의 부동산정책 수혜 지역을 주목해야 한다.

자산이 적은 경우 부동산 경매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 시장이 안 좋을수록 파는 사람보다 사는 사람이 유리하므로 적은 돈으로 경매 건물이나 토지를 구입해 지역 여건에 맞게 활용하면 얼마든지 시세 차익을 남길 수 있다.

법원 경매 물건은 일반 매매가보다 싸지만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대항력이 있는 세입자에게는 기존의 임차 금액을 물어줘야 하는 경우가 있다. 여러 번 유찰된 물건일수록 권리관계가 복잡하거나 임차 금액을 물어줄 가능성이 높으므로 낙찰자가 부담해야 할 채권·채무 관계와 우선순위를 확인해야 한다.

 


 


김경신 경제전문가의 종잣돈 제테크 전문보러가기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