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해당되는 글 7건

  1. 레이디경향 6월호를 만나보세요!
  2. 레이디경향 5월호를 만나보세요!
  3. 피부에 바캉스 흔적을 없애자!
  4. 비타민 요리로 맑고 환한 피부 만들기!
  5. 과음한 다음날 뷰티 플랜
  6. SOS! 겨울 보디 피부 트러블
  7. 매끈한 피부를 위한 스타들의 비밀 세안법

 

레이디경향 6월호를 만나보세요!

 

 

 

 

 

레이디경향 6월호에는

 

HOT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발표! 애정 기류 미리 감지한 일본 팬들의 생생한 전언

 

 

ISSUE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공효진과의 ‘케미’ 노리는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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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무뢰한’에서 캐릭터의 존재감 제대로 살려낸 ‘칸의 여왕’ 전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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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혹 동시 논란’ 이순영양 어머니 김바다씨 전격 인터뷰

 

 

SPECIAL
몸에 주목하기 시작하며 달라진 인생 살고 있는 5인의 사연

지금 가장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디자이너들의 이야기

결혼 2년 차 배우 이태란의 One Fine Day

 

 

STYLE
Trendy Sunglasses&Watch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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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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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밖에도 다양하고 유익한 기사와 화보들로 풍성합니다.

여름의 문턱, 활기찬 6월의 시작은 레이디경향과 함께!

 

 

 

 

레이디경향 5월호를 만나보세요!

 

 

 

HOT PEOPLE
전형적인 반항아 vs 반듯한 청년! 극과 극의 매력 지닌 김우빈

 

ISSUE

배우 최정윤의 Healing Me, Softly
‘오로라 공주’ 전소민과 열애 중인 배우 윤현민의 솔직한 인터뷰

단독 입수! ‘레이디 액션’ 6인방 조민수, 김현주, 이시영, 손태영, 최여진, 이미도의 액션 화보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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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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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2015 S/S Trendy Denim Styling
전문가 17인이 아낌없이 쏟아낸 모공&피지 특급 관리법

 

LIVING
핀란드&폴란드 대사관저에서 배우는 간결하고 실용적인 인테리어
플로리스트들이 풀어낸 꽃에 대한 향기로운 에세이
6개월 만에 100가지 파스타 만든 ‘남정네’의 이색 레시피

 

PRESENT
1 CPK(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시실리안 피자 무료시식권(p54)
2 서울베이비페어 무료입장권(p56)

 

이 밖에도 다양하고 유익한 기사와 화보들로 풍성합니다.

 

 

가정의 달, 감사의 달 5월

레이디경향과 함께하세요.

 

즐거운 휴가, 다녀오셨나요?

몸은 일상으로 복귀했지만 피부는 여전히 회복되지 않은 이때, 피부를 위해 집중 관리가 필요합니다.

 

자외선, 바닷물, 고온다습한 기후, 수영장의 염소 등 다양한 외부 자극에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빠져나간 수분을 공급하며 지친 세포에 원기를 불어넣는 재생 관리를 잊지 말아야 하지요.

피부의 바캉스 흔적을 말끔히 없애줄 애프터 바캉스 케어 매뉴얼을 소개합니다.

 

 

 

애프터 바캉스 케어 핵심 매뉴얼

열받은 피부 식히기
먼저 한껏 달아오른 피부의 열감을 식히는 것이 중요하다. 휴양지의 따가운 직사광선과 뜨거운 열기에 집중 노출된 피부는 빨갛게 달아오르다 못해 심하면 따끔거리고 껍질까지 벗겨진다. 그대로 방치했다간 2차 감염으로 피부과 치료를 받아야 할 수도 있으니 얼음찜질이나 쿨링 제품으로 피부 온도를 낮춰야 한다.

자극받은 피부 진정시키기
바캉스를 다녀온 여성들이 가벼운 일광 화상 다음으로 빈번하게 호소하는 피부 후유증은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 강렬한 자외선에 맞닥뜨린 피부는 평소보다 두텁게 각질이라는 보호막을 형성하는데, 이 각질층이 제때 벗겨지지 못하면 얼굴이 칙칙해지고 푸석푸석 들뜨게 되는 것. 적절한 각질 제거와 함께 보습 관리가 뒤따라야 한다.

과활성 멜라닌 잡기
자외선이 피부에 닿게 되면 세포 속 멜라닌 색소가 활성화되면서 기미와 주근깨 같은 잡티의 농도가 짙어진다. 뿐만 아니라 잠재된 멜라닌 세포까지 자극해 아직 생성되지 않은 기미와 주근깨까지 올라오게 한다. 얼룩덜룩한 피부톤으로 여름을 나지 않으려면 화이트닝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피부 재생력 높이기
바캉스가 피부에 남긴 상처는 생각보다 치명적이다. 콜라겐 파괴, 수분 부족, 피지 과잉, 모공 늘어짐 등 각종 트러블이 바캉스 이후 우후죽순처럼 생겨난다. 이는 모두 피부 세포가 힘을 잃었기 때문. 세포 하나하나를 튼튼하게 하는 재생 크림이나 피부 스스로 자생력을 키워주는 제품으로 피부에 힘을 실어줄 것.

 

Mission 1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낮춰라


자외선 차단제를 아무리 자주 두껍게 덧발라도 휴가지에서 장시간 햇볕을 쏘였다면 피부에는 강한 자극이 가해졌다. 피부를 진정시키려면 피부 안쪽에 스민 열기부터 빼야 한다. 우선 찬물이나 얼음 수건, 찬 우유 등으로 급랭 찜질을 할 것. 냉장고에 넣어둔 토너를 화장솜에 묻혀 일광 화상 부위에 얹어도 좋다. 열기가 어느 정도 가라앉았다면 쿨링 제품으로 피부에 편안한 시원함을 선사하자. 민감성 피부라면 감자나 알로에, 오이 같은 천연 팩으로 대신해도 무방하다. 물집이 잡힐 정도의 화상이라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Mission 2 하얗게 일어난 각질 달래기


휴가 후 얼굴이 유난히 거칠어지고 화장이 잘 뜬다면 각질에 이상이 왔다는 신호. 일단 뜨겁지 않은 스팀타월을 피부에 올려 각질이 제거되기 쉬운 상태를 만든다. 건조하고 땅기는 등 아직 피부가 예민한 상태라면 스크럽제 대신 가벼운 질감의 보습, 진정, 수딩 제품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발라 각질 탈락을 유도할 것. 피부가 어느 정도 진정됐다면 흑설탕과 플레인 요구르트를 섞은 스크럽제로 일주일에 한 번 각질을 제거해도 좋다. 스팀타월 3분, 냉타월 3분 찜질을 번갈아 하면 각질 제거는 물론 탄력까지 줄 수 있다.

 

 

Mission 3 촉촉하게 수분 충전하기


메마른 피부에 물을 줄 차례. 각질이나 피부 땅김, 건조 같은 증상은 모두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다. 흡수율 높고 산뜻한 타입의 보습 제품을 선택해 피부 깊숙한 곳까지 보습에 신경 쓸 것. 낮에는 아직 무더위가 계속되니 오전에는 가벼운 질감의 제품을, 저녁엔 리치한 질감의 크림이나 팩을 사용해 영양을 공급한다. 밖에서는 미스트로 틈틈이 수분을 공급하는 것도 잊지 말 것. 평소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많이 먹는 것도 보습에 도움이 된다.

 

Mission 4 화이트닝으로 피부톤 밝히기


짧지만 강력한 파장을 지닌 자외선은 피부 깊숙이 침투해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키고 기미와 주근깨를 만든다. 잡티를 다스리는 비책은 화이트닝 제품과 스폿 제품을 사용하는 것. 에센스, 마스크, 크림 등의 기능성 제품을 구입해 아침저녁으로 바르고 잡티가 더 이상 번지지 않도록 자외선 차단제도 꾸준히 바른다. 단, 화이트닝 제품은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 어려우니 2, 3개월간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음식은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 위주로 먹고 잡티 완화에 좋은 녹차나 김 같은 식품도 틈틈이 섭취하면 좋다.

 

 

 

 

Mission 5 피부 에너지 충전하는 재생 관리

 


자외선은 콜라겐을 분해해 피부 노화를 앞당긴다. 바캉스 후 갑자기 탄력이 사라지고 주름이 깊어졌다면 영양 공급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안티에이징 기능의 재생 크림이나 유해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항산화 제품이 든든한 지원군. 세포 속 에너지와 탄력을 증가시키는 기능성 제품도 지친 피부에 활력과 생기를 더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피로와 스트레스로 신진대사가 둔화되면 재생 주기가 늦어질 수밖에 없으니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식사와 생활습관이 뒤따라야 한다.

 

Mission 6 흡수력과 침투율 높이는 마사지하기


바캉스를 다녀온 뒤 피부는 유효 성분을 듬뿍 함유한 재생 화장품의 영양을 받아들일 상태가 아니다. 기능성 화장품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마사지 테크닉을 더해줄 것. 지친 피부에 필요한 성분을 받아들이도록 자극은 줄이면서 흡수율을 높이는 마사지로 피부 기운을 북돋우자. 손가락으로 롤링하듯 부드럽게 마사지해 자극을 완화하는 것이 포인트.

어제는 봄비가 내렸어요~

한동안 꽃샘 추위로 봄은 도대체 언제오려나 걱정했었는데...

드디어 봄비와 함께 주말에는 완연한 봄 날씨가 온다고 하니 기분까지 산뜻해집니다.

 

봄에는 모름지기 파릇파릇해야 하는데

내 얼굴만 칙칙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내 몸과 피부 속 활성산소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피부를 위한 항산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성분은 비타민 C와 E.인데요.  

여자의 피부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 6가지는 무엇? GO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당신을 위해 각종 비타민 성분이 포진된 식재료들로 만든 별미를 준비했어요~

 

 

온몸이 나른해지는 봄철에 활기를 되찾고 피부 미용에도 효과까지 높여주는 비타민 푸드로

지금부터 온몸 가득 비타민을 충전해 에너지 넘치는 봄을 맞이해보세요.

 

 

화이트닝의 계절, 비타민 요리로 맑고 환한 피부를!

 

LEMON
피부 잡티를 없애고 전체적으로 안색을 환하게 개선하는 비타민 C가 풍부해 식물성 미백 기능 화장품 성분으로 쓰인다. 또 수분 함량이 99.5%에 달해 피부 갈증 해소에도 탁월하다.

SPINACH
시금치에는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데, 특히 채소 중 비타민 A를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다음 바로 찬물에 헹궈 건져내면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KIWI
슈퍼푸드로 널리 알려진 키위.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듬뿍 함유하고 있는데 특히 비타민 C는 오렌지의 2배, 비타민 E는 무려 사과의 25배에 이르는 양을 담고 있다. 때문에 칙칙한 피부톤을 개선하고 피부의 유·수분 균형을 맞춰주는 효과가 높다. 또 키위는 비타민 E와 엽산이 동시에 함유된 것도 특징.

TOMATO
토마토는 비타민 C가 사과와 레몬보다 풍부하고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돕는 비타민 K가 많이 함유돼 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붉은색을 띠는 리코펜 성분은 세포의 노화를 막고 항암 작용을 하며 면역력을 키워준다.

BABY LEAF
새싹채소보다는 크고 다 자란 성숙채소보다는 작은 베이비채소는 대부분 싹이 튼 뒤 25~40일 사이에 수확한다. 새싹채소와 같은 풋내가 없고, 성숙채소보다는 부드러워 씹는 맛이 좋다. 비타민 C, 철분, 칼슘 등이 많이 함유돼 다른 항산화제를 보호하고 면역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어 각종 질환을 예방한다.

 

 

 

레몬 드레싱을 넣은 샐러드
[재료]
방울토마토 8개, 키위 4개, 양파 1/2개, 베이비채소 200g, 레몬 드레싱(레몬 1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4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고 키위는 반달 모양으로 도톰하게 썬다. 양파는 곱게 채썬다.

2. 베이비채소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3. 레몬은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뒤 껍질은 벗겨 곱게 채썰고 과육은 반으로 썰어 즙을 낸다.
4. ③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고루 섞어 레몬 드레싱을 만든다.

5. 그릇에 ①의 방울토마토와 키위, 양파, ②의 베이비채소를 보기 좋게 담은 뒤 ④의 레몬 드레싱을 뿌린다.


레몬청 드레싱을 넣은 시금치 플랫 브레드
[재료]
플랫 브레드(밀가루 1컵, 따뜻한 물 1/3컵, 중탕으로 녹인 버터 2큰술, 플레인 요거트 1작은술, 이스트·설탕 1/2작은술씩, 소금 1/3작은술, 덧가루용 밀가루 약간씩), 레몬청 드레싱(레몬껍질 1개 분량, 양파 1/4개, 레몬청 4큰술, 식초 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시금치 4포기, 말린 방울토마토 20개, 호스래디시 마요네즈 4큰술

[만들기]
1. 볼에 밀가루, 중탕으로 녹인 버터, 플레인 요거트, 소금을 넣고 고루 섞어 반죽한다.

2. 이스트는 따뜻한 물에 녹인 뒤 설탕을 넣고 ①에 넣어 고루 섞어 반죽한 다음 1분 정도 치댄다.

3. ②에 랩을 씌우고 1시간 정도 상온에서 숙성시킨다.

4. ③의 반죽을 두 덩어리로 나눠 반죽을 얇게 민 다음 180℃로 예열한 오븐에 15분 정도 구워 플랫 브레드를 만든다.

5.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4cm 길이로 썬다.

6. 레몬껍질과 양파는 곱게 채썰어 볼에 담고 나머지 분량의 재료를 넣고 고루 섞어 레몬청 드레싱을 만든다.

7. ④의 플랫 브레드에 호스래디시 마요네즈를 고루 펴 바른 뒤 ⑤의 시금치와 말린 방울토마토를 듬뿍 올리고 ⑥의 레몬청 드레싱을 고루 뿌린다.

연말연시 가족과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계신가요~

 

술 마실 일이 많은 연말연시에는 몸은 물론 피부도 고생입니다. 

 

술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은 물론 밤새 지우지 않은 메이크업 등으로 피부는 만신창이가 되기 쉬운데요. 즐겁게 파티를 끝낸 다음날 거울에 비친 퉁퉁붓거나 탄력없이 축 쳐진, 거기에 트러블까지 등장한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과음한 다음날에 자연스럽게 해장국을 먹으며 속을 달래주듯이

우리 피부도 살살 달래며 원상태로 복구시켜 주세요~

 

 

 

 

 

과음한 다음날 피부 관리에 힘써야 하는 이유
어느 정도의 알코올은 기분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키지만 과음을 했을 때는 오히려 다음날까지 두통과 울렁거림은 물론 속이 더부룩한 후유증이 남는다. 피부에 미치는 영향으로 가장 심각한 것이 바로 건조. 과음을 하면 알코올 성분이 피부의 말초혈관을 확장시키고 발열 반응으로 인해 피부 온도가 높아지면서 더욱더 건조하게 된다. 또 간의 원활한 대사 작용을 막아 피부 홍조가려움증이 생기고 호르몬 분비를 교란해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의 균형을 깨뜨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만드는데, 이 스트레스 호르몬은 얼굴을 칙칙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알코올의 이뇨 작용으로 인해 전신이 탈수가 되는 것도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요인.

지친 간은 우리 몸의 해독 작용을 원활히 하지 못해 말초 울혈이나 부종이 생기고, 만약 몸 어딘가에 염증 반응이 있었다면 이것이 악화된다. 그래서 술을 먹고 난 뒤에 여드름이나 뾰루지, 다래끼, 모낭염 등이 생기기도 하는 것이다. 이 모든 트러블은 피부 노화를 앞당기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과음 뒤 생기는 트러블

 

Hair
두발 건조와 노폐물로 인한 탈모, 피부염
하루 정도 과음했다고 해서 모발에 큰 영향을 끼치는 건 아니지만 과음은 피부는 물론 두피 속 모근의 피지 분비까지 증가시킨다. 때문에 두피 노화가 일어나고 피지가 늘어나면 두피의 가려움증과 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 만약 두피가 민감한 편이라면 염증이 생기기도 쉽다. 또 탈수로 인해 두발이 건조하고 정전기가 많아지며 푸석거리게 된다. 때문에 술을 마신 당일 머리를 감지 못했다 하더라도 다음날 아침에는 꼭 딥 클렌징하도록 한다. 술을 마신 날 밤에 머리를 감았다면 반드시 완전히 말리고 자야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다.

Eyes
안구건조증과 눈가 주름, 색소침착
눈가는 피부 두께가 매우 얇고 예민하며 지방이 다른 부위에 비해 적어 노화가 빨리 진행된다. 만약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이나 아이 메이크업 상태에서 클렌징을 제대로 안 한다면 눈가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세균에 감염되기 쉬워지고 가렵거나 붉게 부어오를 수 있다. 또 무심코 눈을 손으로 비벼 아이섀도나 마스카라 잔여물이 눈에 들어가면 결막염이나 안구건조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Skin
세균 번식과 트러블
과음한 뒤 진한 메이크업을 지우지 않거나 클렌징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잠이 드는 경우가 많다. 메이크업을 한 채 그대로 잔다면 메이크업 잔여물과 피지, 먼지 등이 모공을 막아 트러블과 뾰루지가 생기기 쉽다. 특히 과음을 하면 전신 순환이 더디고 노폐물 배출이 어려워 작은 염증도 악화되고 모공이 막힌다. 이는 잔주름과 잡티를 만들고 탄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 따라서 다음날 아침 세안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딥 클렌징을 해야 한다.

Lip
입술 건조증

입술은 특히 각질층이 얇고 땀샘이나 피지선이 없어 평소에도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늘 보습에 신경 써야 한다. 그런데 립스틱이나 립글로스처럼 화학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을 바른 뒤 클렌징을 하지 않으면 메이크업 잔여물로 인해 입술이 더욱 건조해진다. 또 입술이 건조하다고 자주 침을 바르면 건조가 더 심해지면서 구순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과음 뒤 피부 긴급 복구법>


1 딥 클렌징과 이중 세안 과음한 뒤 피부는 순환이 더뎌 염증이 쉽게 생기고 또 이미 있던 염증은 더 악화될 수 있으니 무엇보다 세심한 딥 클렌징이 우선. 꼼꼼하게 이중 세안하고 스팀타월을 이용해 피지나 먼지, 노폐물, 묵은 각질 등을 제거한다.

2 미리 미리 수딩 케어 피부 홍조가 일어났다면 토너를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얼굴에 올려 진정시킨다. 녹차 티백을 우린 물을 화장솜에 적셔 눈가와 볼에 올려놓아도 효과적이다. 피부가 화끈거린다면 수딩 제품이나 알로에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사용한다.

3 충분한 보습 건조해진 피부에는 보습제를 평소보다 두 배로 바를 것. 평소 사용하던 보습제를 한 번 바르고 20초 정도 지난 뒤 한 번 더 덧바른다. 고보습 제품이나 시트 마스크 등으로 집중 보습해도 효과적이다. 동시에 적당한 실내 습도를 유지해 피부 건조를 예방한다.

4 수분 섭취로 탈수 예방 과음한 뒤에는 피부뿐 아니라 체내에도 평소보다 훨씬 많은 양의 수분을 섭취해 간의 해독을 돕고 몸의 탈수를 예방한다. 조갯국, 콩나물국, 북엇국은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간 해독과 재생에 도움이 된다. 머리가 아프다고 커피를 마시면 오히려 탈수가 가중돼 피부 재생을 저하시키며 주름을 생성할 수 있으니 주의한다.

5 반신욕으로 전신 순환 돕기 반신욕은 과음으로 인해 저하된 체내 순환 기능을 활발하게 해 노폐물 배출을 돕는다. 또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는 데도 좋다.

6 숙면으로 완벽히 숙취 해소하기 평소보다 두세 시간 정도 더 숙면을 취해 체내 기능을 돕는 것도 중요하다. 이때 스킨케어를 꼼꼼히 한 뒤에 숙면을 취해 제품의 효과를 극대화시킨다.


 

아무런 문제없던 보디 피부가 SOS! 긴급구조를 요청하는 계절,

본격적으로 겨울추위가 찾아왔습니다.

 

피부는 계절이 바뀔때마다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특히 겨울에는 추운 날씨와 건조한 대기로 피부의 유수분 균형이 깨지기 쉬워

피부 트러블이 잘 생기지요~

소리없이 피부가 망가지기 딱 좋은 계절이에요.

 

건조해서 각질이 생기고

밖에서는 찬바람으로 주름 생기고

안에서는 히터바람으로 탄력떨어지고,

거기에 피부홍조까지~

 

겨울철 피부 트러블의 원인을 알아보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Trouble 1 샤워 뒤 쓰리고 따가운 피부
Solution 일주일에 2, 3회 촉촉 건강 샤워

 


겨울에 샤워나 목욕 등을 자주 하면 건조한 대기가 지속적으로 물기를 증발시키기 때문에 피부 수분을 빼앗기기 쉽다.

따라서 일주일에 2, 3회 정도 샤워하는 것이 적당하며, 시간은 20분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샤워나 입욕시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피부 표면을 손상시킬 뿐 아니라 건조가 심해져 피부가 따갑고 가려운 증상을 발생시키므로 주의할 것.

보디 클렌저는 피부 건조증을 유발하는 알칼리성 제품은 피하고, 피부의 pH 농도와 비슷한 중성 제품을 선택해 자극을 줄이자. 목욕 뒤에는 수건으로 가볍게 두드리듯 말리고 보습제를 챙겨 바르는 것을 잊지 말 것.

 

 

 

Trouble 2 보디로션을 발라도 거친 피붓결
Solution 규칙적인 각질 제거와 충분한 보습


샤워를 마치고 보디로션을 듬뿍 발랐는데도 가렵거나 푸석한 느낌이 든다면 각질이 오래돼 쌓여 있다는 증거.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지는 발꿈치나 팔꿈치가 갈라지고 벗겨져 피가 나는 것도 두껍께 쌓인 오래된 각질이 주원인이다. 때타월로 밀면 각질이 제거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거친 패브릭이 피부 보호막까지 벗겨 피부를 더 건조하게 하고 각질이 생기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피부에 손상이 가지 않게 각질을 제거하려면 때를 밀기보다 보디 전용 스크럽 제품을 주 1, 2회 사용하고, 샤워 뒤에는 보디로션이나 크림, 오일 등의 보습제를 몸 구석구석 꼼꼼하게 바른다.

[피부 타입별 각질 관리법]
건성 피부

주 1회 정도 알갱이가 없는 로션이나 비누 타입의 부드러운 스크럽 제품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하고 팔꿈치나 발꿈치, 무릎 부위에는 보습제를 다른 부위보다 1.5배 정도 더 바른다.
지성 피부

피지 분비가 활발하므로 딥 클렌징 효과가 있는 작은 알갱이가 함유된 스크럽 제품이나 항균 작용을 하는 클렌징 제품을 사용한다. 각질 관리는 주 2, 3회 정도가 적당하다.

 

 

 

 

Trouble 3 겨울이면 더 오돌토돌 돋는 닭살
Solution 일주일에 1회 딥 클렌징과 가벼운 소독

일명 ‘닭살’이라고 불리는 모공각화증은 팔과 다리 등의 피부 바깥 부분에 모공을 따라 돌기가 나타나 까끌까끌한 증상으로 공기 중 수분이 부족한 겨울철 더욱 심해진다. 건조한 날씨에 증가되는 각질층이 모공을 막는 것이 원인으로, 그 결과 피붓결이 울퉁불퉁하게 느껴지고 때때로 모공 주변이 붉은색이나 갈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모공각화증은 모공과 각질 등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딥 클렌징을 일주일에 1회 정도한 뒤 심한 부위는 아스트린젠트 등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마무리하면 개선할 수 있다. 샤워할 때 짧은 시간 안에 따뜻한 물을 이용하면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Trouble 4 늘어나는 체중과 건조로 인한 튼 살
Solution 적절한 체중 조절과 꼼꼼한 보습 관리


피부에 붉은 선이 띠를 두른 것처럼 나타나는 튼 살은 갑작스러운 체증 변화로 인한 증상으로, 겨울에 발생 빈도가 높다. 다른 계절에 비해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적어 체중이 늘기 쉽고, 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

특히 종아리나 엉덩이, 무릎 등 노출되지 않는 부위에 발생돼 자칫 관리가 소홀할 수 있는데,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 해당 부위의 피부색이 점차 흰색으로 바뀌면서 피붓결이 울퉁불퉁해져 병원 치료가 불가피하게 된다.

따라서 발견하는 즉시 체중 조절과 피부 보습 관리, 마사지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로 증상이 심화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Trouble 5 피부나 옷에 닿을 때마다 발생하는 정전기
Solution 피부에 충분한 수분 공급과 보습 생활

공기 중 습도가 낮은 건조한 겨울에 발생하기 쉬운 정전기는 때로는 피부를 자극해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부가 건조하거나 피부병이 있는 사람은 사전에 정전기 발생을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둬야 한다.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충분한 보습 관리로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기본!

가습기나 젖은 수건을 이용해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한다. 건조한 실내에 오래 방치돼 있던 옷은 입기 전 식초 서너 방울을 떨어뜨린 물을 분무기에 담아 뿌리면 정전기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

 

 [비행기 객실에서와 바쁜 출장길에도 할 수 있는 수분 관리]
“뷰티 브랜드 대표로 일하며 늘 비행기로 여러 나라를 다니다 보니 건조한 기내에서와 짐을 많이 꾸릴 수 없는 출장길에도 수분을 잃지 않는 나만의 방법이 생겼습니다. 전신뿐 아니라 얼굴에 사용 가능한 보습 강화 제품과 페이스용 크림 하나만을 파우치에 챙겨 낮에는 크림만, 밤에는 둘을 섞어 보디 및 나이트 케어에 활용해요. 몸에 바르고 남은 양은 손톱 큐티클에 발라 따로 네일 숍에 가지 않아도 깔끔하게 손을 유지할 수 있어요.”
Advice by 키얼스틴 카리올(라노립스 CEO)

 

 

 

 

 

Trouble 6 늘어난 주름과 탄력 잃은 피부
Solution 보디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관리


몸의 노화는 얼굴에 비해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얼굴 피부는 수분이 쉽게 침투할 수 있는 한선과 적당한 유분을 만드는 피지선이 고루 분포돼 있지만 보디 피부는 치밀하고 민감한 세포 구조로 이뤄져 수분이 침투하기 어렵기 때문. 또 피지선이 적은 부위가 많아 쉽게 거칠어지는데, 특히 얼굴만큼 자주 노출되는 팔과 목 등은 외부 자극에 의해 탄력이 떨어지고 처지기 쉽다.

따라서 성분과 사용법의 초점을 보디에 맞춘 보디 안티에이징 전문 제품을 이용한 관리가 필수다. 노폐물 등이 쌓여 울퉁불퉁해진 몸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고 독소 배출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보디 케어도 좋은 방법이다.


 

 

 

TV 속 스타들에게서 가장 부러운 점 하나!  
바로 작고 예쁜 얼굴을 더 매력있게 빛내주는 깨끗한 피부입니다.

잡티도, 모공도 보이지 않는 '티 없이 맑고 건강한 피부'

바쁜 스케줄에도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유지하는 스타들의 스킨케어 비법은

바로바로 깨끗하고 꼼꼼한 세안에 있었습니다.

 

피부미인으로 거듭난 그들의 특별한 세안법.

 꼼꼼한 세안으로 피부를 유지하는 스타 연예인 13인의 세안법을 공개합니다.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단! 타고난 피부가 기본이 되어야한다는 것이 함정 ><

 

 

 

1 손예진의 스팀 세안법


청순함의 대명사 손예진은 1주일에 2, 3회 정도 스팀타월을 활용한 세안법으로 각질을 집중 관리한다. 준비물이 많아 번거롭지만 환절기에 거칠어진 피부에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

먼저 비타민 C가 풍부한 레몬을 띄운 얼음물로 1차 세안을 한 뒤 스팀타월을 얼굴에 얹는다.

이때 이마, 광대, 턱을 차례로 누르며 가볍게 마사지해 모공을 열고 마무리로 레몬수를 솜에 묻혀 닦아내면 레몬의 비타민 C가 모공 속을 소독해준다.

 

 

2 고현정의 솜털 세안법


소문난 피부 미인 고현정의 ‘솜털 세안법’은 책으로도 출간될 만큼 유명한 세안법이다.

단순히 피부 표면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보송보송한 솜털 사이사이에 자리한 미세한 먼지를 피붓결에 따라 구석구석 닦아내는 것이 포인트.

먼저 세균을 없애기 위해 손을 깨끗이 씻고 따뜻한 물로 모공을 열어준다.

클렌저를 적당량 덜어 거품을 충분히 낸 뒤 피부 표면을 마사지하듯 15분 동안 문지른다.

특히 소홀하기 쉬운 코 주변이나 콧구멍 속까지 닦아 피지가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3 이민정의 미스트 세안법


클렌징 제품 대신 수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미스트와 오일을 섞어 사용한다.

먼저 손에 오일을 적당량 덜어 체온으로 온기가 감돌게 한 뒤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고 지그시 눌러준다. 그 다음 미스트를 듬뿍 뿌리고 30초 후에 꼼꼼히 헹궈내는 방법. 끈적끈적한 오일로 메이크업을 순간적으로 흡착시킨 뒤 미스트를 뿌려 메이크업을 녹여주는 것. 이 과정을 거친 뒤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메이크업을 말끔히 씻어낼 수 있다.

 

 

4 김남주의 녹차 세안법


클렌징 전 따뜻한 물로 모공을 열어주는 방법과 반대로 클렌징 후에 같은 방법으로 모공을 열고 미리 우려낸 녹차물로 헹군다. 이렇게 하면 녹차 속 타닌 성분이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주고 피부에 탄력을 더해줘 건강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녹차는 레몬보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미백에도 효과적인데, 따뜻한 물에 녹차 티백을 1, 2분 정도 우려낸 뒤 냉장고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쓴다.

5 수지의 424 세안법

국민 여동생 수지가 공개한 ‘424 세안법’은 3단계에 걸친 클렌징에 걸리는 시간이 4분, 2분, 4분인 것에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먼저 오일 타입의 클렌저를 적당량 덜어 4분 동안 롤링해 모공 깊숙이 침투한 미세 먼지를 제거한다.

그 다음 풍성한 거품이 있는 클렌저로 2분 동안 원을 그리듯 마사지한다.

마지막 헹굼 단계에서는 헤어라인의 잔머리 쪽이나 머리카락 부분을 신경 쓰면서 4분간 미지근한 물로 헹궈낸다. 수지 역시 김민정처럼 수건을 사용하지 않고 가볍게 두드려 마무리한다.

 

 

6 광희의 투명 세안법


남자 아이돌 중 유난히 외모에 관심이 많은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는 이중 세안을 기본으로 꼼꼼하게 클렌징한다. 평소 빠뜨리지 않고 BB크림을 바르기 때문에 총 3단계로 메이크업을 지운다. 포인트 메이크업 전용 리무버를 솜에 묻혀 피부가 얇은 눈가나 입가의 메이크업을 1차로 씻어내고 클렌징 오일로 얼굴 전체를 닦아낸다. 이때 솜이 닿지 않는 곳은 면봉을 이용해 구석구석 닦아낸다.

 

 

7 김민정의 꽈배기 세안법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김민정 세안법의 특징은 클렌저를 1백원짜리 동전 크기의 양만 덜어 사용하는 것. 그리고 문지를 때 손바닥이 아닌 손가락을 사용하되 검지, 중지, 약지 세 손가락만으로 꽈배기를 그리듯 마사지해준다. 이렇게 힘을 가해 세안을 하면 얼굴 근육을 이완시켜 턱을 V라인으로 가꿔준다. 거품을 헹굴 때는 얼굴에 물을 흐르게 해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 세안 뒤 손바닥 대신 손끝으로 가볍게 두드려 얼굴에 남은 수분을 흡수시킨다.

 

 

8 황신혜의 쌀뜨물 세안법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황신혜가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은 쌀뜨물이다. 쌀뜨물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어 뽀얀 피부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잡티나 여드름 흉터도 옅게 만들어준다. 1주일에 3회 정도 꾸준히 해주면 세포 활성화를 촉진시켜 울긋불긋한 뾰루지를 잠재운다. 쌀 씻은 물을 바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따로 모아 2시간 정도 가만히 두어 침전물을 가라앉힌 뒤 위쪽의 맑은 물만 사용한다.

 

 

9 송중기의 보습 세안법

여자보다 더 부드러운 피부을 가진 송중기는 저자극 세안으로 매끄럽고 뽀얀 피부를 유지한다.

아침부터 스크럽을 사용해 자극적인 딥 클렌징을 한다면 피부층이 얇아져 건조해질 수 있다. 따라서 천연 성분의 오일이나 작은 입자의 거품형 세안제로 다독이듯 얼굴을 닦아낸다. 마무리는 늘 찬물로 헹궈내고 세안이 끝난 뒤 바로 크림을 발라 수분막을 형성해 피부가 건조해질 틈을 주지 않는다.

 

 

10 박시은의 생크림 세안법


박시은의 무결점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은 세안 할 때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메이크업 잔여물을 꼼꼼히 닦아내기 위해 손바닥으로 얇은 피부 표면을 많이 문지르면 묵은 각질과 함께 피부의 보호막까지 벗겨지기 때문. 따라서 거품이 풍성한 무스 타입의 클렌징 폼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해 피부 마찰이 생기는 것을 줄이면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11 전도연의 100번 헹굼 세안법


전도연의 세안법은 간단하다. 따뜻한 물, 미지근한 물, 찬물로 번갈아 가면서 닦아내는 방법인데 이 세 종류의 물을 사용하는 법이 다 다르다는 것이 포인트다. 따뜻한 물로는 모공을 열어주고 미지근한 물과 차가운 물은 클렌징 후 거품을 헹굴 때 사용한다. 이때 손바닥으로 얼굴을 문지르며 닦아내는 것이 아닌 물을 튕기듯 세안해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또 미지근한 물과 차가운 물을 번갈아 가며 30번 이상 닦아내 피부 탄력을 가꾸고 모공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해준다.

 

 

12 강민경의 매직 세안법


투명한 우윳빛 피부의 강민경은 자기 전 여러 번 반복해 세안한다.

예민한 피부라 메이크업의 잔여물이 소량만 남아 있어도 바로 좁쌀 여드름이 올라오기 때문. 세안 방법은 포인트 메이크업을 먼저 지우고 클렌징 오일, 클렌징 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하지만 강민경은 찬물로 얼굴을 튕기듯 여러 번 헹궈냄으로써 트러블을 유발시키는 미세 먼지까지 말끔히 씻어낸다. 이 방법은 모공 축소와 탄력 증가에도 도움이 된다.

 

 

13 이미연의 1분 세안법

시작은 솜털 세안법과 마찬가지로 손을 깨끗한 상태로 만들고 따뜻한 물로 모공을 열어 준다. 그 다음 클렌저의 거품을 이용해 1분간 부드럽게 롤링하는데, 이때 손바닥이 아닌 손끝으로 씻는 것이 핵심이다. 손끝에 힘을 넣어 마사지하면 피부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피부톤이 맑아진다. 15분이나 소요되는 고현정의 세안법과 달리 단 1분이면 끝나 바쁜 아침에 적합하다.